삼성전자의 절대 에이스 송병구!
'첫 승리의 'V''
생애 첫 승리보다 연패를 끊어낸 것이 더욱 기쁘다는 18살 막내 김기현.
"삼성전자 프로토스는 강하다!"
다른 어떤 팀보다 강한 삼성전자 프로토스를 보여주고 싶다는 임태규.
"연승은 계속된다!"
시즌 3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기세좋은 '꽃미남' 테란 박대호.
"10-11시즌 승리는 지금부터!"
에이스 송병구의 활약과 신인들의 패기로 값진 시즌 첫 승리를 따낸 삼성전자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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