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MS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재호는 3일 빅파일 MSL32강 F조 경기에서 정종현과 김구현을 연파하고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이재호는 "16강에 올랐으니 최고 기록인 8강 진출에 성공하는 것이 1차 목표"라며 "그 다음 목표는 아직 근처에 가보지 못한 4강 고지를 점령하는 것"이라고 말했다.Q 7번째 MSL 진출이다. 소감은.A 연습을 많이 못해서 걱정했다. 하지만 맵 순서도 좋고 맵도 마음에 들어서 연습하는데 무리가 없었다. 16강 진출을 기대했는데 최상의 시나리오가 나온 것 같다.Q 조 1위를 해서 이제동을 피했다.A 그것은 신경쓰지 않았다. 16강 상대도 결정됐으니 최고 기록인
2010-07-03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포스트시즌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이스트로전에서 깔끔하게 2대0 승리를 기록했다. 이로써 MBC게임은 자력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는 희망을 이어가며 지난 시즌 준우승팀의 자존심을 살렸다. 특히 김창선의 경우 17킬을 기록하며 최고의 컨디션으로 팀 승리에 큰 보탬이 됐다. Q 이스트로를 제압하고 포스트시즌 희망을 살렸다. 김창선=오늘 경기가 포스트시즌 진출에 가장 큰 고비라고 생각해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남은 경기 전승해서 반드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고 싶다.정종권=우리 팀이 최근 예상치 못하게 연패를 하는 바람에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32강 F조1경기 정종현(테,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이재호(테, 5시)2경기 장윤철(프, 7시) < 투혼 > 승 김구현(프, 5시)승자전 이재호(테, 11시) 승 < 오드아이3 > 김구현(프, 5시)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완벽한 프로토스 상대 장기전 운영을 선보인 끝에 MSL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이재호는 앞마당 확장기지를 빠르게 가져가며 머린과 탱크, 벌처 소수 병력으로 상대 진영 근처로 전진했다. 이재호는 SCV까지 동원해 벙커를 건설하고 탱크 시즈모드와 스파이더 마인 화력으로 조이기 공격을 감행 김구현에게 피해를 입혔다.이재호는 멀티를 안정적으로 추가하며 수비에 치중하는 플레이를 펼쳤다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2주차@온게임넷▶MBC게임 2대0 이스트로1세트 MBC게임 승 < 크로스로드 > 이스트로2세트 MBC게임 승 8 < 너브가스 > 3 이스트로MBC게임 O O O O O X X│X O O이스트로 X X X X X O O│O X 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김창선의 활약을 앞세워 2세트를 추가로 따내며 승리를 확정했다.MBC게임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 T 스페셜 포스 프로리그 09-10시즌 12주차 이스트로전에서 2세트를 8대3으로 마무리하며 최종 승리했다. 이로써 MBC게임은 자력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잡으며 지난 시즌 준우승팀의 자존심을 살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재호 16강 진출!'또 한 번 장기전을 치르고 빅파일 MSL 16강에 오른 이재호.이재호가 팬들에게 선물한 티셔츠에 사인을 했다.'언제나 공손히~'관중석을 향해 다소곳이 티셔츠를 던지는 이재호."4강에 간다!"자신의 개인리그 최고 기록인 8강을 넘어 4강에도 오르겠다는 이재호.정종현에게 패자전을 내주며 탈락한 장윤철이 장비를 챙겨 경기석을 벗어나고 있다. '힘든 16강행'김구현이 힘겨운 32강을 끝내고 빅파일 MSL의 프로토스 첫 16강 진출자가 됐다. '승패의 희비'16강 진출 기념 사인을 하고 있는 김구현과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는 정종현.'아~ 힘들어'"이제동 기다려!"16강에서 천적 이제동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32강 F조1경기 정종현(테,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이재호(테, 5시)2경기 장윤철(프, 7시) < 투혼 > 승 김구현(프, 5시)STX 소울 김구현이 다크템플러 견제로 상대 일꾼을 다수 줄여준 뒤 지상병력 물량을 쏟아내 CJ 장윤철을 제압했다.김구현은 본진에 1개의 게이트웨이만 건설하고 빠르게 템플러 테크를 올렸다. 김구현은 다크템플러 2기를 동시 생산해 상대 본진 프로브를 10기 이상 잡아냈다. 김구현은 장윤철의 지상 병력 역공도 피해 없이 막아내 질 수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김구현은 경기를 조기에 끝내기 위해 무리하지 않고 앞마당 확장기지를 안정적으로 가져갔다. 김구현은 풍부한 자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2주차@온게임넷▶MBC게임 1-0 이스트로 1세트 MBC게임 승 < 크로스로드 > 이스트로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스트로를 제압하고 포스트시즌 희망을 되살릴 1승에 한 걸음 다가섰다.MBC게임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09-10시즌 12주차 경기에서 이스트로와 한 라운드씩 주고 받는 치열한 경기를 펼치며 1세트를 선취했다.크로스로드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는 저격수 심영훈과 돌격수 김창선의 콤비 플레이가 돋보였다. 두 선수가 33킬을 합작하며 이스트로 돌격수 라인을 압도했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32강 F조1경기 정종현(테,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이재호(테, 5시)MBC게임 이재호가 장기전 끝에 웅진 정종현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이재호는 앞마당 확장을 일찌감치 가져간 뒤 탱크와 벌처 위주로 병력을 생산했다. 이재호는 상대 레어스 역습에 전진 병력을 뒤로 물렸으나 맵의 하단부에 멀티를 추가하고 장기전을 준비했다.이재호는 자원을 절반씩 나눠갖고 지리한 장기전을 벌이다 배틀크루저로 전환했다. 이재호는 공중 병력 수에서 상대에게 밀려 골리앗을 조합했다. 이재호는 골리앗과 탱크의 지원을 받는 배틀크루저 부대로 상대 3시 지역 확장기지를 파괴했다.이재호는 한 차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출발!'1경기를 치를 정종현이 일찌감치 경기석으로 향하고 있다.'잘되겠지?'잠시 생각에 잠긴 정종현.이재호 "휴~"경기 시작 전 한숨을 내쉬는 이재호.'나는 2경기!'STX 김구현이 대기실에서 손을 풀고 있다."좋았어!"장기전 끝에 1경기를 따낸 이재호.'신구 프로토스 대결'신예 프로토스 장윤철과 정상급 프로토스 김구현의 2경기 시작!빠른 다크템플러 이후 대규모 지상병력으로 2경기를 따내며 승자전에 오른 김구현.'다시 해보자!'승자전을 앞둔 김구현 그리고 나란히 앉은 박종수 코치와 김은동 감독.photo@dailyesports.com
◆KT 롤스터VS 삼성전자@MBC게임(2010.07.06)VS MBC게임@MBC게임(2010.07.10)VS 하이트@온게임넷(2010.07.13)◆STX 소울VS 공군@온게임넷(2010.07.04)VS 웅진@온게임넷(2010.07.07)VS SK텔레콤@온게임넷(2010.07.12)◆MBC게임 히어로VS CJ@온게임넷(2010.07.05)VS KT@MBC게임(2010.07.10)VS 화승@MBC게임(2010.07.13)◆위메이드 폭스VS 웅진@MBC게임(2010.07.04)VS 공군@MBC게임(2010.07.07)VS 삼성전자@MBC게임(2010.07.12)◆SK텔레콤 T1VS 화승@온게임넷(2010.07.06)VS STX@온게임넷(2010.07.12)◆CJ 엔투스VS MBC게임@온게임넷(2010.07.05)VS 공군@MBC게임(2010.07.11)◆웅진 스타즈VS 위메이드@온게임넷(2010.07.04)VS STX@온게임넷(2010.07.
최근 프로리그에서 3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박재영.지긋지긋한 저그전 부진에서 탈출한 고강민.미소천사 우정호의 환한 미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광안리 직행 후 분위기를 타고 있는 KT 롤스터.승리를 합작한 우정호, 고강민, 박재영.나이는 고강민이 가장 어리지만 '위너'인 관계로 가운데에 섰다.KT 프로토스 라인을 책임질 박재영와 우정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KT는 이영호 없이도 강했다. 지난 웅진전 승리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정규시즌 우승을 거머쥔 KT가 이번 시즌 마지막 라이벌 전에서 SK텔레콤을 4대1로 제압하며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 오랜만에 프로리그에 모습을 드러낸 저그 고강민과 김대엽-우정호-박재영에 이어지는 프로토스 라인으로 엔트리를 구성한 KT는 오늘 경기를 통해 ‘최종병기’ 이영호 없이도 강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증명했다. 승리의 주역인 KT 고강민, 우정호, 박재영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팀 승리를 합작한 소감을 말하자면.A 고강민=오랜만에 출전했는데 승리해 기쁘다. 라이벌 SK텔레콤을 이겨 기쁨이 배가 됐다.우정호=팀 최다
이영호의 19번째 생일을 맞아 축하 선물이 한가득 용산 경기장을 채웠다.이영호가 전하는 팬들을 향한 감사의 선물.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화승 이제동이 프로리그서 고춧가루 부대로 활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제동은 3일 삼성전자전서 승리한 뒤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을 벌이고 있는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고춧가루를 뿌리고 싶다"며 "우리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은 어렵지만 남은 경기를 모두 이기고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고 말했다.Q 3대0 승리 소감은.A 지난 경기는 아쉬웠지만 오늘 경기에서 깔끔하게 이겨서 기분 좋다. 남은 3경기도 최선을 다해서 지지 않고 승리로 마감하면 좋을 것 같다.Q 50승을 달성했다.A 지난 시즌과 비슷하게 한 것만으로도 좋은 성적이라고 생각한다. 목표했던 승수는 따로 없었지만 지난 시즌과 비슷하게만 하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리를 따낸 이제동, 박준오, 구성훈.'끝까지 해보자!'3대0 셧아웃 승리를 따낸 화승 오즈.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화승 박준오가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박준오는 3일 프로리그 삼성전자전에서 유준희를 제압하고 팀 승리에 기여했다. 박준오는 "포스트시즌 진출이 쉽지 않지만 끝까지 열심히 할 테니 응원해달라"며 "그간 주어졌던 기회에 비해 승수를 많이 쌓지 못했지만 최선을 다했기에 미련은 없다"고 말했다.Q 3대0 승리 소감은.A 오랜만에 3대0으로 이긴 것 같아서 기분 좋다. Q 유준희가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다.A 평소에 연습을 자주 하는 사이다. (유)준희형이 공격적인 스타일이 아닌데 평소와 다르게 해서 당황했다. 평소 하던 그대로 상대한 덕분에 이긴 것 같다.Q 저글링 공격으로 큰 피해를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화승 오즈 구성훈이 포스트시즌 진출에 대한 강한 열망을 표출했다. 구성훈은 3일 프로리그 삼성전자전에서 승리한 뒤 "포스트시즌 자력 진출은 불가능하지만 오늘 승리로 희망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며 "어렵겠지만 포스트시즌에 올라가기만 한다면 죽기 살기로 경기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A 포스트시즌 자력 진출은 불가능하지만 너무 중요한 경기였는데 이겨서 기분 좋다. 이제 위메이드와 CJ가 지기를 바랄 수밖에 없는 입장이다. Q 신인을 상대로 압승했다.A 경기가 내쪽으로 잘 풀렸다. 상대 벌처 공격은 소득이 없었고 내가 보낸 벌처는 멀티 짓던 SCV를 잡아냈다. 신인은 초반에 안 풀리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롤스터의 프로토스 라인이 SK텔레콤 프로토스라인을 완벽하게 제압하고 라이벌전에서 승리했다.KT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통신사 라이벌인 SK텔레콤전에서 ‘최종병기’ 이영호가 출전하지 않고도 프로토스 라인 우정호, 박재영이 SK텔레콤 프로토스 투 톱 도재욱, 김택용을 각각 제압하고 광안리 직행 이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KT는 선봉으로 나선 김대엽이 정명훈에게 압도적으로 패하며 좋지 않은 시작을 보였다. 기선을 제압당한 KT는 2세트에 고강민을 출전시켰다. 오랜만에 출전한 고강민은 최근 저그전 성적이 좋지 않았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3세트에서 맞붙은 KT 우정호와 SK텔레콤 도재욱.동료들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우정호.'마무리하겠습니다!'2대1로 KT가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박재영 출전했다.여유로운 오늘의 승자 고강민과 우정호.경기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가기 위해 SK텔레콤은 김택용을 출전시켰다.박재영이 초반 빌드에서 김택용을 앞서자 이영호가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나 잘했어?'박재영이 김택용을 제압하며 KT가 이번 시즌 마지막 라이벌전에서 승리를 따냈다.'광안리도 문제없다!'6주차 첫 경기를 '최종병기'없이 승리로 마무리한 KT.광안리가 머지 않았다.grace@dailyesports.com
8월 27일 뉴스 브리핑
8월 26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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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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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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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멸망전 경기, 승리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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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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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에포트' 김정우, 빠른 히드라로 변현제 제압하고 16강 막차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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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vs 농심 대결, 패하는 팀 집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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