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소울이 우승 후보 0순위로 떠올랐다. STX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8개 팀 가운데 이스트로와 함께 전승을 기록하며 창단 이후 최고의 기세를 올리고 있다. STX는 기존 선수들과 새로 영입한 선수들간의 완벽한 조화로 리레퀴엠까지 완파하며 연승을 이어나갔다.Q 리레퀴엠을 상대로 승리했다. 윤우영=STX에 입단하기 전 몸 담았던 팀을 상대로 이겨 기분이 묘하다. 리레퀴엠이 다시 힘냈으면 좋겠다.김지훈=리레퀴엠을 상대로 쉽게 이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어렵게 이겼다. 그래도 마지막은 승리해 기분은 좋다. Q 오늘의 수훈갑을 꼽자면.김지훈=아무래도 (최)원석이가 제일 잘한 것 같다. 사람을
2010-05-0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스트로와 나란히 8전 전승◆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3주차@온게임넷▶STX 2대0 리레퀴엠 1세트 STX 8 승 < 크로스로드 > 6 리레퀴엠 2세트 STX 8 승 < 너브가스 > 4 리레퀴엠 STX O X O X O X O l O O O X O리레퀴엠 X O X O X O X l X X X O XSTX 소울이 리레퀴엠을 2대0으로 완파하고 시즌 8연승을 거뒀다.STX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09-10 시즌 세미 프로팀 리레퀴엠과의 2세트 경기에서 한 세트를 주고 받으며 난전을 펼쳤지만 후반들어 세 라운드를 따내며 승리했다. 8전 전승을 달린 STX는 이스트로에게 라운드 득실에서 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3주차@온게임넷▶STX 1-0 리레퀴엠 1세트 STX 8 승 < 크로스로드 > 6 리레퀴엠 STX X X X O O O X l O O O X X O O리레퀴엠 O O O X X X O l X X X O O X XSTX 소울이 리레퀴엠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1세트를 8대6으로 승리했다.STX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09-10 시즌 세미 프로팀 리레퀴엠과의 경기에서 치고받는 난타전을 벌인 끝에 8대6으로 승리했다.전반전을 수비 진영으로 시작한 STX는 리레퀴엠의 맹공에 휘둘리며세 라운드를 내리 내줬다. 워낙 공격 진영이 유리하다고 평가되는 '크로스로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선수들이 개막전 STX에게 패배한 이후 완벽하게 팀을 재정비한 모습이다. MBC게임은 리레퀴엠, 하이트를 완벽하게 제압하고 2연승을 이어가며 지난 시즌 준우승팀의 자존심을 지켰다. 특히 MBC게임 박재현은 1, 2세트 도합 킬을 기록하며 하이트를 상대로 완벽한 승리를 챙기는데 일등 공신이 됐다. Q 승리한 소감은.정종권=이번 주에는 연습을 정말 열심히 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진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차근차근 승수를 쌓아 1위를 탈환하겠다.박재현=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 어제 연습을 못한 것이 걸려 평소와는 다르게 아침 일찍 연습을 한 것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3주차@온게임넷▶MBC게임 2대0 하이트 1세트 MBC게임 8 승 < 위성 > 3 하이트2세트 MBC게임 8 승 < 벙커버스터 > 3 하이트 MBC게임 X O X O O O O l O X O O하이트 O X O X X X X l X O X X"완벽 그자체!"MBC게임 히어로가 하이트 스파키즈를 2대0으로 완파하고 시즌 7승 고지를 점했다.MBC게임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2세트에서도 8개3으로 승리했다. MBC게임은 인터리그 이후 2연승을 기록하며 7승1패가 됐다.MBC게임은 '벙커버스터'에서 열린 2세트에서도 완벽한 호흡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3주차@온게임넷▶MBC게임 1-0 하이트 1세트 MBC게임 8 승 < 위성 > 3 하이트MBC게임 O O X O X O O l O X O O하이트 X X O X O X X l X O X 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하이트 스파크지를 8대3으로 제압하고 1세트를 따냈다.MBC게임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에서 하이트 스파키즈를 8대3으로 꺾고 한 세트를 선취했다.MBC게임은 돌격수 박재현이 맹활약하면서 경기를 쉽게 풀어 갔다. 수비로 임한 전반전에서 박재현이 10킬 4데스, 4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전체 득점의 40%를 혼자 해내면서 앞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강력한 저그라인을 앞세운 위메이드의 승리승리의 주역 이영한, 전상욱, 신노열MSL 8강 진출로 올드의 희망으로 우뚝선 전상욱위메이드 저그라인의 강력함을 이어가고 싶다는 신노열이영한, 태풍은 멈추지 않는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연이은 승리'스타리그에 이어 프로리그까지 승리를 따낸 김구현."계속 변화할 것!"스타일의 다양화를 이루겠다는 조일장.'생각하는 물량'물량과 더불어 좀 더 멋진 경기력을 선보이겠다는 김윤중."우리는 STX 소울!"승리를 따내며 2위 자리를 확고히 지킨 STX 소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2세트는 김승현의 승리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전에 이어 패배를 기록한 전태양각 팀의 세번째 주자는 김명운과 신노열김명운이 유리하게 앞서가고 있다 하지만 결과는 신노열의 승리김민철이 이겨야 에이스결정전으로 간다상대는 '태풍' 이영한경기가 웅진에 불리하게 진행되고 있다.'태풍' 이영한이 김민철을 제압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조일장이 무난한 스타일에서 탈피해 기습적인 패스트 럴커 전략으로 공군 서지훈을 격파하고 팀 승리를 견인했다. 조일장은 "연습 때 무난히 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최근 변화를 주고 있다"며 "달라진 스타일로 경기에 임했는데 상대 체제와 맞아떨어져 쉽게 이겼다"고 말했다.Q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A 상대가 그렇게 전략적으로 할지 몰랐는데 잘 맞아떨어져서 승리를 거둔 것 같다. 앞으로도 많은 승리를 거두고 싶다.Q 연습 때도 저글링 럴커로 끝나는 경우가 있었나. A 바이오닉 체제가 아닌 상황이면 이렇게 끝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Q 서지훈이 뮤탈리스크를 대비하다가 바로 밀렸다. A 연습 때 무난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윤중이 특기인 대규모 지상병력 물량을 선보이고 팀 승리에 기여했다. 김윤중은 1일 프로리그 공군전에서 상대의 에이스 민찬기를 상대로 장기전 끝에 승리를 따냈다. 김윤중은 "매끄럽게 경기를 끝내지 못하고 문제점을 반복했다"며 "다음에는 꼭 눈이 즐거운 멋진 경기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Q 오늘도 많은 물량을 선보였다. A 오늘 팬들께 좋지 못한 경기력을 보여서 죄송하다. 다음에는 꼭 눈이 즐거운 멋진 경기를 보여드리겠다. Q 어떤 부분이 좋지 못했다고 생각하나.A 매끄럽게 진행돼야 하는데 평소 연습 때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부분이 오늘 경기에서 또 나왔다. 오늘 경기를 계기로 앞으로 힘과 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구현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모두 승전보를 날렸다. 김구현은 30일 저녁 울산 원정경기를 통해 스타리그 4강 진출을 확정한 뒤 이튿날인 1일 프로리그 경기서 공군 박태민을 제압하고 팀 승리를 견인했다. 김구현은 "먼 거리를 이동했지만 비행기편으로 이동해 컨디션 관리가 잘된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프로리그 출전 여부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출전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미리 준비했다"고 말했다.Q 울산에서 올라와 바로 1세트 출전했다. 피곤하지 않나.A 이겨서인지 피곤하지 않다. 먼 거리였지만 비행기로 움직였기 때문에 컨디션 관리가 잘돼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전상욱이 선봉으로 출전해 정종현을 꺾고 기선을 제압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불리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근성을 발휘한 끝에 역전승을 일궈낸 전상욱은 “”Q 승리한 소감은.A 동생들이 경기가 길었다고 투덜대더라.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 나는 옵저버로 경기를 보는 것이 아니지 않나. 이겼으니 그만 항의했으면 좋겠다(웃음). Q 배틀 크루저 싸움으로 흘러갔는데.A 정종현 선수가 배틀 크루저를 굉장히 좋아하는 것 같다. 정종현이 배틀 크루저를 생산하길래 내가 자원도 많으니 배틀 크루저를 같이 생산해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 경기를 좋지 않게 만들었던 것 같다. Q 유리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신노열이 웅진 김명운에게 저그전 연패를 선물했다. 신노열은 어제 스타리그에서 김정우에게 패배하며 저그전 트라우마에 빠진 김명운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 신노열은 오랜만에 이영한과 동반 승리를 기록하며 위메이드 저그 라인의 건제함을 알렸다. Q 승리한 소감은. A 경기가 빠르게 끝나서 다행이다. 1세트가 정말 지루했기 때문에 빨리 끝내는 것이 목표였다(웃음).Q 1세트 경기가 그렇게 지루했나. A (전)상욱이형이 경기를 빨리 끝내는 편인데 오늘은 그렇지 못하더라. 살짝 실망했다(웃음). Q 초반 경기가 불리하게 돌아갔는데.A 첫 저글링 교전에서 내 저글링이 움직이는 상황에서 상대에게 공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이영한이 대한항공 스타리그 재재재재경기 이후 오랜만에 공식전에 출전해 웅진 김민철을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영한의 승리로 위메이드 저그 라인이 12개팀 중 1위를 달리고 있는 웅진 저그 라인을 완전히 무너트리는 성과를 거뒀다.Q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A 1세트가 장기전이었기 때문에 기다리느라 힘들었는데 (신)노열이형과 내가 경기를 일찍 끝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Q 스타리그 재재재재경기 이후 오랜만에 출전했는데. A 괜찮았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숙소에 와서 경기 결과를 생각해 보니 너무 아쉽더라. 하지만 경기장에서 경기를 한 것이 도움이 많이 됐다. 잃은 것 보다는 얻은 것
[데일리 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리그서 나란히 패배…김구현은 이겨 대조적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울산 투어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신 김명운과 전태양이 프로리그에서도 연패를 당하면서 탈락 후유증을 겪고 있다.김명운과 전태양은 1일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 나란히 출전했으나 패했다. 두 선수는 하루 전인 4월30일 울산 광역시 문수월드컵경기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전에서 김정우와 이영호에게 패하면서 고배를 마셨다. 새벽에 서울에 위치한 연습실로 돌아온 두 선수가 프로리그에 출전할지가 초미의 관심사였지만 웅진
[데일리 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노열과 이영한이 저그 최강으로 꼽히는 웅진 스타즈의 저그 라인을 무너뜨렸다.위메이드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저그 투톱 신노열과 이영한의 활약 덕에 3대1로 승리했다. 위메이드는 19승20패를 기록, 5위 SK텔레콤과의 격차를 반 경기 차이로 좁혔다.위메이드는 1세트를 잡아내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최강의 선수로 꼽히는 이영호를 꺾은 웅진 정종현을 상대한 전상욱이 배틀크루저 싸움에서 승리하면서 1시간만에 기선을 제압했다. 2세트에 출전한 전태양이 김승현에게 무너지면서 프로리그 연승이 끊겼지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TX 소울이 프로토스 듀오 김구현과 김윤중의 활약에 힘입어 공군을 격파하고 1승을 추가했다.STX는 1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공군을 3대1로 격파하고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STX는 김구현이 1세트에 출전해 박태민을 잡아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김구현은 스타리그 울산 원정 경기를 치르고 복귀하자마자 1세트에 나서 조합된 지상병력으로 저그를 몰아부친 끝에 승리를 따냈다.STX는 저그 에이스 김윤환이 유리한 상황에서 오영종의 다크템플러 드롭에 당해 세트 스코어 1대1 동점 상황에 몰렸으나 김구현과 함께 프
[데일리 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웅진 1대3 위메이드 1세트 정종현(테, 5시) < 투혼 > 승 전상욱(테, 1시)2세트 김승현(프, 1시) 승 < 그랜드라인 > 전태양(테, 5시)3세트 김명운(저, 5시) < 로드런너 > 승 신노열(저, 8시)4세트 김민철(저, 7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11시)"저글링으로 끝!"이영한이 저글링 러시를 통해 웅진 김민철을 제압하고 3대1 승리를 마무리했다.이영한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2대1로 앞선 상황에 출전, 김민철을 잡아내고 승부를 마무리지었다. 위메이드는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의 4세트는 저그 조일장이 출전했다.오랜만에 출전한 공군의 서지훈.'경기 마무리 완료!'서지훈의 본진까지 럴커를 진입시키며 경기를 끝낸 조일장.오늘 경기 마지막 손뼉맞장구의 주인공은 조일장! 또 다시 아쉽게 패배하며 경기장을 떠나는 공군 에이스.photo@dailyesports.com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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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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