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트에서 패한 락스 타이거즈가 2세트에서 서포터 챔피언으로 미스 포츈을 선택하는 파격을 택했다. 락스 타이저그는 22일(한국 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매디스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6 4강 1일차 SK텔레콤 T1과의 2세트에서 서포터 챔피언으로 미스 포츈을 선택했다. 1세트에서 '고릴라' 강범현이 카르마를 가져갔지만 SK텔레콤의 집중 공세를 받으면서 몇 번이나 끊기자 락스는 2세트에서 미스 포츈
2016-10-22
사실상의 결승전이라 불리고 있는 락스 타이거즈와 SK텔레콤 T1의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6 4강전은 5전3선승제의 토너먼트로 치러진다.지금까지 락스와 SK텔레콤의 전체 상대 전적은 세트 기준으로 21대8로 SK텔레콤이 크게 앞서고 있다. 그 중에서도 유의미하게 지켜봐야 하는 데이터가 있으니 승자 독식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 다전제에서는 SK텔레콤이 모두 이겼다는 사실이다.두 팀은 2015년 챔피언스 스프링 시즌 결승전에
SK텔레콤 T1에서 가장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보이는 선수는 톱 라이너 '듀크' 이호성이다. 이호성은 지난 15일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6 8강 로열 네버 기브업과의 대결에서 'Looper' 장형석에게 솔로킬을 당하는 등 페이스가 그리 좋지 않았다. 1세트에서 뽀삐로 플레이한 이호성은 장형석의 제이스에게 내내 끌려 다녔고 솔로킬을 허용했다. 이호성이 라인전에서 무너지다 보니 정글러 '벵기' 배성웅 또한 갈 곳을 잃었고 SK텔레콤
16강 일정을 절반 가까이 소화한 인텔 오버워치 에이펙스에서 한국팀들이 해외팀들을 상대로 고전하는 가운데, 루나틱 하이가 엔비어스를 격파했다. 하지만 해외팀의 장점인 변칙적인 영웅 조합에는 여전히 빠르게 대처하지 못하는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루나틱 하이는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인텔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1 16강 C조 4경기에서 엔비어스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를 거뒀다. 쟁탈전인 1세트 '네팔'에서 완승
게임코치는 관악교육복지센터와 함께 게임을 좋아하고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서울 관악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프로 잡는 프로게이머' 프로그램을 개설했다고 21일 밝혔다.교육내용은 게임에 대한 이해와 분석, 프로게이머와의 만남 등 체험위주의 실전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해설가, 기자, 감독 등 게임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군에 대해서도 안내 받을 수 있다. 이 수업은 제넥스와 스타테일, 스타더스트에서 코치와 감독직을 맡았던 윤희원
2016-10-21
2년 연속 월드 챔피언십 결승 진출을 노리는 락스 타이거즈의 정노철 감독(사진)이 "특유의 밝은 분위기를 통해 큰 경기가 주는 중압감을 이겨내고 있다"고 전했다. 정 감독이 이끄는 락스 타이거즈는 오는 22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벌어지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이하 롤드컵) 2016 4강전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한다. 락스는 2015년부터 지금까지 토너먼트 형식으로 벌어지는 다전제에서 SK텔레콤을 세 번 만나 모두 패하면서
SK텔레콤 T1이 락스 타이거즈와의 월드 챔피언십 4강전에서 선발로 정글러 '벵기' 배성웅을 내세운다. SK텔레콤 최병훈 감독은 22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6 4강전 1세트에 배성웅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최 감독은 "지난 8강전 로열 네버 기브업과의 경기에서 배성웅이 1세트만 뛰고 교체됐는데 배성웅의 잘못이 아니라 팀 분위기 전환을 위해서 교체했는데 결과가 좋아서 '블랭크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년 연속 우승을 노리는 SK텔레콤 T1 최병훈 감독이 락스 타이거즈와의 4강전이 하단 싸움에서 판가름날 것이라 내다봤다.최 감독은 22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리는 롤드컵 2016 4강전을 앞두고 데일리스포츠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톱 라이너와 정글러의 상단 싸움이 변수가 될 것이라는 시각이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하단에서 우위를 점하는 쪽이 이길 것 같다"고 예상했다. 시카고에서
프랑스 프로축구 팀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이 본격적인 e스포츠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PSG는 21일 기자회견과 입단식을 통해 새롭게 꾸린 e스포츠 팀에 1명의 감독과 2명의 프로게이머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PSG는 먼저 프나틱의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팀 서포터였던 'YellOwStaR' 보라 킴을 e스포츠 팀 감독으로 선임했다. 보라 킴은 20일에 프로게이머 은퇴를 선언한지 하루 만에 감독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보라 킴은 입단식에서 "2017년의 목표는 LoL 챔피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는 지난 6년간 꾸준히 발전을 거듭해왔다. 매년 가을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을 중심으로 한국과 중국, 유럽과 북미 등에 굵직한 리그들이 존재하고 그 외에도 브라질과 터키, 일본,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서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리그가 돌아가고 있다.국내 팬들에게 중국의 프로 리그(LPL)나 북미 유럽의 챔피언십 시리즈(LCS), 대만의 마스터 시리즈(LMS)는 친숙하지만 그 외의 국가에서 열리는 리그들은 생소할 것이다
드림핵이 2017년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CS:GO) 대회 개최 계획을 발표했다. 드림핵은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7년에 북미와 유럽을 오가며 CS:GO를 메인 종목으로 하는 드림핵 오픈을 총 9회 개최할 것이라 밝혔다. 2016년과 대회 수나 상금 규모에선 큰 변함이 없지만 북미 개최지가 2016년 1곳에서 2017년 4곳으로 증가했다.드림핵에 따르면 1월 독일 라이프치히, 4월 미국 오스틴, 5월 프랑스 투르, 6월 스웨덴 옌셰핑에서 대회를 치르며, 7월에는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 리그 사커(MLS)의 뉴욕 시티 FC가 미국 스포츠 팀 중 최초로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뉴욕 시티 FC는 최근 팀의 공식 SNS를 통해 피파17 대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뉴욕 시티 FC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구단의 팬들을 위한 대회이며, 상품 또한 경기장 좌석 업그레이드나 티켓 제공, 선수들과의 만남 등으로 구성됐다.대회는 Xbox One과 PS4 두 가지 버전으로 치러지며,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최종 16인은 23일 팀의 홈구장인 양키 스타
북미 최대 규모의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CS:GO) 대회인 E리그 시즌2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미국의 케이블TV 채널인 TBS가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WME-IMG와 손잡고 출범한 e스포츠 대회인 E리그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첫 번째 시즌을 성공적으로 치른 뒤 21일부터 12월 초까지 두 번째 시즌을 진행한다. E리그 시즌2에서는 본선 규모가 24강에서 16강으로 축소됨과 동시에 조별 듀얼 토너먼트 후 8강 싱글 토너먼트를 진행, 대회 방식이 시즌1에
'히포' 석현준과 '크러시' 김준서가 콩두 몬스터를 탈퇴했다.콩두 몬스터는 20일 공식 SNS를 통해 석현준과 김준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팀을 탈퇴했다고 발표했다. 11월에 개막하는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케스파컵에는 5명의 선수로 출전한다.영 보스 출신의 톱 라이너 석현준은 2016년 콩두 몬스터에 합류해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6 스프링 시즌을 치렀다. 아마추어 시절부터 실력을 입증받은 석현준은 노틸러스, 마오카이, 뽀삐 등 방어력이 높
2016-10-20
콩두 컴퍼니가 e스포츠 명장 박용운 감독을 영입했다.콩두컴퍼니는 프로게임단 콩두의 디렉팅 시스템 확립과 중국 e스포츠 시장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위해 박용운 감독을 e스포츠 총괄 디렉터로 영입한다고 20일 발표했다. 박용운 감독은 한국 선수단 지도는 물론 중국 현지 프로게임단을 이끌 예정이다.박용운 감독은 2006년부터 MBC게임 히어로의 수석코치로 활동하며 코치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후 코치로서 이례적으로 명문 SK텔레콤 T1에 감독으로 발
지난 18일 한국e스포츠협회는 14년 간 이어온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운영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 삼성 갤럭시 등 대부분의 스타크래프트2 팀들이 해단을 결정하며 충격을 안겼다.이번 사태에 대해 블리자드는 스타크래프트2의 종목사로서 입장을 정리했다. 블리자드코리아 관계자는 데일리e스포츠와의 통화에서 "블리자드는 단지 종목사로서, 협회가 주관하는 프로리그에 관여할 권한이 없다"며 "협회의 선택을 존중한다"고
도타2 디 인터내셔널5 챔피언인 'SumaiL' 시에드 하산이 미국의 유력 매체 타임지가 선정한 '2016년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30인'에 꼽혔다.타임지는 20일 발표한 이 기사를 통해 시에드 하산을 미 대통령 오바마의 두 딸인 말리아 오바마와 사샤 오바마, 노펠 평화상 수상자인 말랄라 유사프자이, 영화배우 클로이 모레츠 등과 함께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로 선정했다. 파키스탄 출신의 시에드 하산은 1999년 2월생으로 지난 2015년 1월 북미 프로게임팀 이블 지니어
2월 6일 뉴스 브리핑
2월 5일 뉴스 브리핑
1
[LCK컵] DK-DRX 농심-DNS, 플레이-인 2R 맞대결
2
[LCK컵] DNS, 플레이-인 2R 진출...kt 충격 탈락
3
[LCK컵] '고스트' 장용준, "팀원들에게 미안...돌은 저한테 던져달라"
4
[LCK컵] '작년은 잊어라' DNS, 농심 2대1 꺾고 PO 합류
5
[LCK컵] '씨맥' 김대호 감독, "'쇼메이커' 본인이 다른 선수 컨트롤 하는 거 느껴져"
6
[LCK컵] '쇼메이커 활약' 디플 기아, DRX 꺾고 PO 진출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