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메이드 폭스의 저그 라인이 마침내 10개 팀 저그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최근 공식전에 나오기만 하면 이기는 이영한이 앞장 섰고 팀 내에서 가장 많은 출전 기회를 얻음에도 불구하고 5할이 넘는 승률을 유지하면서 꾸준히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는 신노열이 버티고 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이영한과 신노열은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우리 모두 승리하면 최강의 저그 라인에 오른다는 전적을 알고 있었기에 꼭 이기고 싶었다"며 소감을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A 이영한=오늘 경기에서 신노열과 내가 이기면 우리 팀 저그 라인이 10개 게임단 중에서 1위에 오른다. 오늘 승리로 가장 강한 저그라는 사실을 입증해서
2010-12-14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오는 17일 동료 박성균 상대로 타이 기록 도전"15연승 기다려라! 태풍이 간다!"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이 공식전 연승 기록을 갈아치울 분위기다.이영한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MBC게임 염보성을 저글링 러시에 이은 뮤탈리스크 공격을 통해 제압하고 승리했다. 이영한은 공식전 연승 기록인 15연승에 1승만을 남겨뒀다.SK텔레콤 김택용에게 프로리그에서 패한 뒤인 11월13일 이영한은 피디팝 서바이버 토너먼트부터 연승을 시작했다. MBC게임 박수범과 하이트 엔투스 정우용을 연파한 이영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위메이드 강정우와 전태양이 한 번의 고비를 극복하고 승리를 따냈다. 그동안 프로리그에서 출전 기회를 거의 얻지 못했던 강정우는 고석현의 럴커 공격을 성공적으로 막아내며 위기 탈출에 성공하며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했고 전태양은 매우 유리하던 상황에서 MBC게임 이재호의 집중력 있는 공격에 휘둘리면서 다 잡은 고기를 놓칠 뻔했다. 강정우와 전태양은 "정말 떨려서 죽을 뻔했다"고 소감을 털어 놓았다.Q 승리한 소감은.A 강정우=이겨서 정말 좋다. 일주일 동안은 계속 기분이 좋을 것 같다.A 전태양=죽다 살아난 느낌이어서 정신을 못 차리겠다. 경기석에서 나왔을 때는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기자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하이트 2-1 삼성전자1세트 정우용(테, 7시) 승 < 벤젠 > 허영무(프, 1시)2세트 장윤철(프, 7시) < 태양의제국 > 승 송병구(프, 1시)3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피의능선 > 이정현(저, 1시)하이트 신동원이 이정현을 제압하고 공식전 8연승, 저그전 6연승째를 거두며 무적의 포스를 뿜어냈다.신동원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빌드의 유리함을 끝까지 지켜내며 이정현을 제압하고 공식전 8연승을 이어갔다.신동원은 초반 12드론 이후 앞마당을 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하이트 1-1 삼성전자1세트 정우용(테, 7시) 승 < 벤젠 > 허영무(프, 1시)2세트 장윤철(프, 7시) < 태양의제국 > 승 송병구(프, 1시)삼성전자 송병구가 시종일관 장윤철을 압도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송병구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하이트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컨트롤, 운영, 확장 등 모든 면에서 앞서며 장윤철을 제압하고 시즌 9승째를 거뒀다. 송병구는 초반 정찰부터 센스 넘치는 플레이로 기선을 제압했다. 상대 드라군의 시선을 끈 뒤 프로브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MBC게임▶위메이드 4대1 MBC게임1세트 강정우(테, 9시) 승 < 이카루스 > 고석현(저, 3시)2세트 박세정(프, 7시) < 피의능선 > 승 박수범(프, 1시)3세트 신노열(저, 1시) 승 < 벤젠 > 김동현(저, 7시)4세트 이영한(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염보성(테, 5시)5세트 전태양(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이재호(테, 11시)위메이드 폭스가 테란과 저그가 각각 2승씩 합작하면서 MBC게임 히어로를 제치고 5위로 뛰어 올랐다.위메이드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테란 강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MBC게임▶위메이드 4대1 MBC게임1세트 강정우(테, 9시) 승 < 이카루스 > 고석현(저, 3시)2세트 박세정(프, 7시) < 피의능선 > 승 박수범(프, 1시)3세트 신노열(저, 1시) 승 < 벤젠 > 김동현(저, 7시)4세트 이영한(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염보성(테, 5시)5세트 전태양(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이재호(테, 11시)"마무리!"위메이드 폭스 전태양이 MBC게임 이재호를 테크니컬한 운영을 통해 제압하고 시즌 11승째를 달성했다.전태양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하이트 1-0 삼성전자1세트 정우용(테, 7시) 승 < 벤젠 > 허영무(프, 1시)하이트 신예 테란 정우용이 ‘허느님’ 허영무를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정우용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삼성전자 프로토스 투톱 중 한명인 허영무를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 정우용은 초반 날카로운 감각으로 허영무의 전략을 미리 간파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허영무가 6시 지역에 전진 로보틱스를 소환했지만 정우용이 곧바로 그 지역에 배럭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글링 '태풍' 러시 이후 2차 공격으로 마무리◆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MBC게임▶위메이드 3-1 MBC게임1세트 강정우(테, 9시) 승 < 이카루스 > 고석현(저, 3시)2세트 박세정(프, 7시) < 피의능선 > 승 박수범(프, 1시)3세트 신노열(저, 1시) 승 < 벤젠 > 김동현(저, 7시)4세트 이영한(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염보성(테, 5시)"오늘도 급했나?"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이 태풍과 같은 저글링 러시를 통해 MBC게임 염보성을 또 다시 제압하고 공식전 14연승을 이어갔다.이영한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MBC게임▶위메이드 2-1 MBC게임1세트 강정우(테, 9시) 승 < 이카루스 > 고석현(저, 3시)2세트 박세정(프, 7시) < 피의능선 > 승 박수범(프, 1시)3세트 신노열(저, 1시) 승 < 벤젠 > 김동현(저, 7시)"연패 계속하세요!"위메이드 신노열이 MBC게임 김동현의 연패의 수렁에 밀어 넣었다.신노열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5연패를 당하고 있던 김동현을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흔들면서 6연패를 선사했다.신노열은 김동현이 저글링을 생산하는 것을 오버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MBC게임▶위메이드 1-1 MBC게임1세트 강정우(테, 9시) 승 < 이카루스 > 고석현(저, 3시)2세트 박세정(프, 7시) < 피의능선 > 승 박수범(프, 1시)"프로브의 씨를 말려라!"MBC게임 히어로 박수범이 프로브 견제를 통해 위메이드 박세정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원점으로 돌렸다.박수범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박세정을 제압했다. 박수범은 '피의능선' 3승1패를 기록했다.박수범은 프로토스가 보여줄 수 있는 견제의 모든 것을 선보였다. 질럿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MBC게임▶위메이드 1-0 MBC게임1세트 강정우(테, 9시) 승 < 이카루스 > 고석현(저, 3시)"시즌 첫 승!"위메이드 폭스 강정우가 프로리그 10-11 시즌 첫 승을 거뒀다.강정우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 선봉으로 출전, 고석현을 제압했다. 10-11 시즌 2패만을 기록한 강정우는 첫 승을 신고했다.강정우는 중앙 지역에 전진해서 배럭을 건설하면서 벙커링을 할 것처럼 보였다. 그렇지만 고석현이 일찌감치 확인하고 드론을 빼놓으면서 원천봉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현재 9연승중…이제동-김윤환과 타이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이 화승 이제동과 STX 김윤환 등 저그 출신 우승자들만 갖고 있는 프로리그 저그전 연승 기록 부문에서 새로운 기록 보유자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영한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프로리그 저그전 연승 신기록에 도전한다.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한 이영한은 화승의 저그 신예 방태수를 가볍게 제치고 프로리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재상-오세기 등 신인 연속 기용MBC게임 히어로가 최근 들어 신예 육성에 나서고 있다.MBC게임은 10-11 시즌 프로리그 1라운드를 불과 6명으로 소화하면서도 중위권을 유지해 화제를 모았다. 테란 염보성, 이재호, 저그 고석현, 김동현, 프로토스 김재훈, 박수범 등 6명만으로 1라운드에 배정된 9경기를 모두 치렀다. 일각에서는 MBC게임의 이와 같은 엔트리를 놓고 이현세 원작의 야구 만화 '공포의 외인구단'의 구성과 흡사하다고 해서 '외인구단'이라 MBC게임을 부르기도 했다.2라운드에 들어서도 MBC게임은 '외인구단' 체제를 유지할 것으로 보였다. 맵이 크게 달라질 것도 없었고 현재 MBC게임의 로스터에서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이영호가 인터뷰에서 "영웅의 귀환을 바란다"고 말할 만큼 박정석의 활약을 기대하는 사람들은 팬들도 e스포츠 관계자들도 선수들도 한 마음일 것이다. 그리고 박정석은 KT 복귀 후 첫 경기에 나서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얼마 전까지 한솥밥을 먹었던 공군전에 선봉으로 출전했던 박정석. 하지만 박태민을 상대로 아쉽게 패하며 다음 기회를 기약해야 했다. 항복을 선언한 뒤 박정석의 표정에서는 ‘좀더 잘 할 수 있었다’는 아쉬움이 묻어났다. “좋은 전략이었고 승리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랜만의 경기라 그런지 긴장을 많이 했어요. 보이지 않는 실수를 하다 보니 경기가 제대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그동안 KT의 패배를 지켜보면서 가장 속이 탔던 사람은 이지훈 감독도 강도경 코치도 아니었을 것이다. 자신은 승리하지만 팀은 패배하는 것을 지켜보기만 할 수밖에 없었던 이영호가 그 주인공 아니었을까 싶다. 자신은 14승으로 다승 2위에 올라있지만 팀은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현실이 힘들 수도 있지만 이영호는 무너지지 않았다. 결국 공군을 상대로 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한 이영호는 “다음 SK텔레콤전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Q 팀 승리를 이끌었다. 소감은. A 오랜만에 프로리그에서 인터뷰를 하는 것 같다. 정말 기쁘고 오늘을 계기로 빨리 치고 올라갔으면 좋겠다. Q 프로리그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롤스터가 공군을 상대로 지긋지긋한 연패를 끊어내고 최하위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했다.KT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공군을 4대1로 제압하고 8위로 뛰어 올랐다. KT는 공군과 최하위 결정전에서 승리하며 지난 시즌 챔피언의 자존심을 지켜냈고 15일 SK텔레콤전을 앞두고 분위기를 쇄신하는데 성공했다.그동안 이영호만 승리하고 나머지 선수들이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던 KT였지만 공군전에서는 세 종족이 고른 활약을 보이며 부진을 털어내는 모습이었다. 저그 김성대와 프로토스 김대엽, 테란 박지수가 나란히 승
2010-12-13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KT 4대1 공군1세트 박정석(프, 7시) < 벤젠 > 승 박태민(저, 1시)2세트 박지수(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이성은(테 11시)3세트 김성대(저, 1시 승 < 피의능선 >) 민찬기(테, 7시)4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손석희(프, 5시)5세트 이영호(테, 8시) 승 < 이카루스 > 김경모(저, 6시)KT ‘최종병기’ 이영호가 ‘군제동’ 김경모를 상대로 완벽한 저그전 운영을 선보이며 팀 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이영호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공군전에서 5세트에 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공군 1-3 KT1세트 박태민(저, 1시) 승 < 벤젠 > 박정석(프, 7시)2세트 이성은(테 11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지수(테, 7시)3세트 민찬기(테, 7시) < 피의능선 > 승 김성대(저, 1시)4세트 손석희(프, 5시) < 그랜드라인SE > 승 김대엽(프, 11시)KT 김대엽이 노련한 플레이로 손석희를 제압하고 시즌 8승째를 거뒀다.김대엽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공군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손석희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김대엽은 다크템플러 전략이 들키며 불리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공군 1-2 KT1세트 박태민(저, 1시) 승 < 벤젠 > 박정석(프, 7시)2세트 이성은(테 11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지수(테, 7시)3세트 민찬기(테, 7시) < 피의능선 > 승 김성대(저, 1시)KT 김성대가 뮤탈리스크에 이은 히드라 웨이브로 민찬기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역전시켰다.김성대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뮤탈리스크로 별다른 피해를 주지 못해 불안한 상황에 놓였지만 곧바로 히드라로 전환하며 민찬기의 메카닉 체제를 완파하고 시즌 6승째를 거
9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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