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개인 다승 순위*2월10일 현재◆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개인 다승 순위*2월10일 현재
2010-02-10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3주차 종합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3주차에서 그동안 그늘에 가려있던 선수들이 올킬을 기록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3주차를 시작하는 날인 2월6일 MBC게임 히어로에서 선봉으로 연속 출전했지만 올킬은 달성하지 못했던 테란 이재호가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선봉 올킬을 달성하면서 이름을 날렸다. 이재호는 MBC게임 팀 안에서는 염보성과 함께 최고의 테란으로 꼽혔지만 09-10 시즌 프로리그에서 1승1패를 반복하는 행보를 보이면서 염보성의 그늘에 가려 있었다. 그러나 09-10 시즌 위너스리그에서 선봉으로 나서면서 3킬과 2킬을 연속적으로 따내며 가능성을 옅보였고 2월6일 공군과의 경기에서 선봉 올킬을
선봉과 차봉을 맡은 이제동과 손주흥이 각각 1승씩을 보태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구정 연휴를 앞두고 승리를 거둬 마음이 한껏 편해졌다는 이제동과 손주흥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승리한 소감은.A 이제동 = 매 경기가 중요한 순간임에도 불구하고 선봉에 출전해 1승밖에 거두지 못한 것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3라운드에는 분위기 반전을 해서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아직은 만족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경기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설 연휴가 끝나고 나면 더욱 열심히 해서 성적을 내야겠다.A 손주흥 = 오랜만의 출전임에도 불고하고 1승을 거둬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1승밖에
화승 구성훈이 과감한 전략과 안정적인 플레이를 앞세워 CJ를 상대로 2킬을 기록했다. 팀 승리의 일등공신인 구성훈은 “운이 많이 따라줬던 것 같다. 사실 많이 불안했었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Q 팀 승리를 이끈 소감은.A 연패에 빠질 수 있는 위기에서 다행히도 결과가 잘나와서 기분이 좋다. 더불어 나의 연패도 같이 끊어내서 감회가 남다르다.Q 대장에 자신이 출전할 것을 예상했는지.A 대장전만을 준비하고 있었다. 예상보다 오늘 경기는 치열했다. 운이 많이 따라줬던 것 같다. Q 이제동이 첫 세트에서 무너지며 불안하진 않았는지.A 선봉에서 첫 승을 거둔 것 자체가 힘이 됐다. 꼭 올킬은 아니어도 (이)제동이는 팀에 활력을 불
박지수는 1세트 신희승과의 경기를 진행하면서 10분도 채 되지 않아 항복하려 했다. 신희승이 노배럭 더블 커맨드 센터를 완성한 뒤 박지수의 벙커와 탱크를 활용한 조이기를 너무나도 성공적으로 막았기 때문. 오랜만에 나와서 일찍 항복하기 싫다는 생각에 손이나 풀자고 편하게 마음 먹은 박지수는 그 뒤로 경기가 잘 풀리면서 대역전승을 기록했다. 포기하지 않은 불굴의 정신은 3킬로 이어졌고 팀에게도 승리를 선물했다.Q 3킬을 달성했다.A 최근 프로리그에서 승수를 쌓지 못했다. 하루에 3승을 쌓아서 기쁘고 다음에는 올킬도 해보고 싶다.Q 선봉으로 출전한다고 들었을 때 몇 킬 예상했나.A 2킬을 예상했다. 박상우와의 경기부터는 손 가
KT 롤스터 박찬수가 특이한 설 인사를 보냈다. 모든 분들이 행복한 설을 맞으라는 내용이 대부분이지만 박찬수는 "이 인터뷰를 보는 분들만 행복한 설을 맞으시라"며 독특한 정신세계를 반영했다. 아마도 위너스리그에서 늦게 첫 승을 신고한 '충격' 때문이리라.Q 위너스리그에서 첫 승을 거둔 소감은.A 이번 위너스리그는 지난 시즌보다 많이 출전하지 못해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 이제 스타트를 끊었으니 잘 해보겠다.Q 지난 시즌에는 첫 올킬을 기록했다.A 이번 시즌에도 첫 올킬을 내가 하고 싶어서 다른 팀 선수들이 3킬 했을 때 지라고 저주를 퍼부은 적도 있다. 그런데 벌써 여섯 명이나 올킬을 했더라.Q 박지수가 3킬을
화승 오즈가 7세트, 최종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CJ 엔투스를 꺾고 포스트시즌 진출에 대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화승은 10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이제동과 손주흥, 구성훈을 앞세워 CJ와의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이로써 화승은 위너스리그 2승2패, 득실 -1을 기록했다.화승은 선봉에 출전한 이제동이 CJ 변형태를 상대로 깔끔한 승리를 거머쥐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그러나 2세트 이제동은 김정우와의 경기에서 아쉽게 패하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바통을 이어받은 손주흥은 강력한 바이오닉 조합으로 김정우를 꺾는데 성공했으나 CJ의 세 번째 주자 신동원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MBC게임▶화승 4대3 CJ 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변형태(테, 11시)2세트 이제동(저, 7시) 승 김정우(저, 1시)3세트 손주흥(테, 1시) 승 김정우(저, 7시)4세트 손주흥(테, 7시) 승 신동원(저, 1시)5세트 박준오(저, 8시) 승 신동원(저, 5시)6세트 구성훈(테, 12시) 승 신동원(저, 5시)7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조병세(테, 11시)화승 구성훈이 안정된 수비력과 강력한 조이기로 인해 CJ 조뱡세를 꺾고 2킬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경기 초반 조병세는 정찰에 앞서 중앙지역 배럭을 전진 배치시키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구성훈의 타이밍을 뺏고 강하게 압박을 가하겠다는 의도였다. 반면
KT 롤스터가 위너스리그에서도 4전 전승을 이어가면서 1위를 지켜냈다.KT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테란 박지수와 저그 박찬수의 '양수겸장 조합'이 4승을 합작하면서 전승 행진을 이어갔다.KT는 선봉으로 내세운 테란 박지수가 이스트로 신희승을 상대로 역전승을 일궈내면서 기분 좋게 출발했다. 신희승의 더블 커맨드 센터를 저지하기 위해 초반 압박을 시도했지만 실패한 박지수는 레이스 급습으로 탱크를 잡아내며 격차를 좁혔고 드롭십 공략을 통해 역전했다.2세트에서도 김성대의 파상 공세를 바이오닉 병력으로 막아낸 박지수는 여세를 몰아 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KT 4대1 이스트로1세트 박지수(테, 5시) 승 신희승(테, 12시) 2세트 박지수(테, 2시) 승 김성대(저, 11시) 3세트 박지수(테, 7시) 승 박상우(테, 4시) 4세트 박지수(테, 7시) 승 신대근(저, 1시) 5세트 박찬수(저, 7시) 승 신대근(저, 5시) "마무리박!"KT 롤스터 '찬스박' 박찬수가 팀 동료 박지수가 일궈놓은 3킬의 바통을 이어받아 승부를 마무리지었다.박찬수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 신대근과의 경기에서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활용한 전술적 플레이를 앞세워 신대근을 제압했다. KT는 위너스리그 4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MBC게임▶화승 3대3 CJ 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변형태(테, 11시)2세트 이제동(저, 7시) 승 김정우(저, 1시)3세트 손주흥(테, 1시) 승 김정우(저, 7시)4세트 손주흥(테, 7시) 승 신동원(저, 1시)5세트 박준오(저, 8시) 승 신동원(저, 5시)6세트 구성훈(테, 12시) 승 신동원(저, 5시)화승 구성훈이 벙커 러시를 앞세운 초반 찌르기를 성공시키며 CJ 신동원을 꺾고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구성훈은 경기가 시작되자 배럭을 전진 배치 시키며 머린을 모았다. 또한 구성훈은 일찌감치 SCV 정찰을 시도해 상대 지역을 간파하며 공격 타이밍을 노렸다.구성훈은 머린이 생산되자 곧바로 공격을 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3 KT 1세트 신희승(테, 12시) 승 박지수(테, 5시) 2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박지수(테, 2시) 3세트 박상우(테, 4시) 승 박지수(테, 7시) 4세트 신대근(저, 1시) 승 박지수(테, 7시)"올킬은 허락 못해!"이스트로 신대근이 KT 박지수의 연승 행진을 3킬에서 멈춰세웠다.신대근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KT 박지수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올킬당하는 일은 만들지 않았다.신대근은 뮤탈리스크 견제를 통해 박지수의 본진과 앞마당을 계속 흔들었다. 또 저글링과 합세해 박지수의 병력이 빠진 틈을 파고 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MBC게임▶화승 2대3 CJ 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변형태(테, 11시)2세트 이제동(저, 7시) 승 김정우(저, 1시)3세트 손주흥(테, 1시) 승 김정우(저, 7시)4세트 손주흥(테, 7시) 승 신동원(저, 1시)5세트 박준오(저, 8시) 승 신동원(저, 5시)CJ 신동원이 저글링 2기로 빈집털이를 성공시키며 화승 박준오를 꺾고 2킬을 기록했다.신동원과 박준오는 12드론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당을 확보하며 안정적으로 출발했다. 두 선수는 소수의 저글링으로 정찰을 시도해 상대 체제를 간파하며 눈치싸움을 펼쳤다. 먼저 공격을 시도한 쪽은 신동원이었다. 신동원은 다수의 저글링을 확보해 박준오의 앞마당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MBC게임▶화승 2대2 CJ 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변형태(테, 11시)2세트 이제동(저, 7시) 승 김정우(저, 1시)3세트 손주흥(테, 1시) 승 김정우(저, 7시)4세트 손주흥(테, 7시) 승 신동원(저, 1시)CJ 신동원이 울트라리스크의 강한 맷집을 앞세워 화승 손주흥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경기 초반 분위기는 손주흥이 이끌었다. 배럭 건설 후 앞마당을 확보한 손주흥은 지속적인 SCV 정찰을 통해 상대 체제를 간파한 뒤 바이오닉 위주로 병력을 모으며 타이밍을 노렸다. 신동원은 9드론 스포닝풀 이후 앞마당을 확보하며 무난한 체제를 선택했다.손주흥은 머린과 메딕으로 구성된 바이오닉 병력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0-3 KT 1세트 신희승(테, 12시) 승 박지수(테, 5시) 2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박지수(테, 2시) 3세트 박상우(테, 4시) 승 박지수(테, 7시) '3킬!'KT 롤스터 박지수가 3개의 팩토리에서 생산한 벌처로 이스트로 박상우를 제압하고 3킬을 달성했다.박지수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 박상우와의 3세트 경기에서 초반 피해에도 불구하고 3개의 팩토리를 올린 뒤 벌처를 양산하며 승리했다.박지수는 팩토리를 지은 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갔으나 벌처 2기와 머린 2기를 이끌고 진출한 박상우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0-2 KT 1세트 신희승(테, 12시) 승 박지수(테, 5시) 2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박지수(테, 2시) '바이오닉의 화력!'KT 롤스터 박지수가 바이오닉 병력의 수에 힘을 실어주는 전술을 구사하며 이스트로 김성대를 제압하고 2킬을 달성했다.박지수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 김성대와의 경기에서 일찌감치 배럭을 5개나 확보한 뒤 머린과 메딕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승리했다.박지수는 1개의 배럭을 유지하면서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김성대가 뮤탈리스크로 진행할 것을 예상한 박지수는 터렛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MBC게임▶화승 2대1 CJ 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변형태(테, 11시)2세트 이제동(저, 7시) 승 김정우(저, 1시)3세트 손주흥(테, 1시) 승 김정우(저, 7시)화승 손주흥이 머린, 메딕 조합으로 CJ 김정우를 꺾고 팀에 1승을 보탰다.손주흥은 더블 커맨드 체제로 배런 건설 전 앞마당을 확보하며 중후반을 노렸다. 김정우의 선택도 같았다. 김정우는 앞마당에 2개의 해처리를 올리며 3해처리 체제로 자원을 수급했다.손주흥은 배럭을 6개까지 늘리며 바이오닉 위주로 병력을 모았다. 손주흥은 지상병력의 업그레이드도 꾸준히 올리며 한방 러시를 준비했다. 이에 김정우는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앞세워
MBC게임 14일 오후 2시 설특집 '스타토정비결' 방송 역술인이 본 2010년 최고의 스타크래프트 선수는 누구일까? MBC게임은 2010년 설 연휴를 맞아 특집으로 기획한 프로그램 '2010 스타 토정비결'을 14일 오후2시부터 방송한다. '2010 스타 토정비결'은 유명 역술인을 직접 찾아가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와 프로게임단 감독들의 생년월일을 통해, 2010년 최고의 토정비결을 가진 선수와 감독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2009년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이제동의 2010년 토정비결이 그 어느 선수보다 대단하다는 평가와 MBC게임 히어로 하태기 감독과 KT롤스터의 이지훈 감독의 사주가 물과 인연이 연관이 있다며 광안리 결승전 무대를 떠올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0-1 KT 1세트 신희승(테, 12시) 승 박지수(테, 5시) "테란전은 역전해야 제 맛!"KT 롤스터 박지수가 이스트로 신희승을 상대로 드롭십 공격을 통한 역전승을 일궈내고 선봉 역할을 해냈다.박지수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 신희승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드롭십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플레이를 통해 역전을 일궈냈다.배럭도 건설하지 않고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지은 신희승을 상대로 박지수는 벙커와 탱크, 레이스를 활용해 조이기를 시도했다. 그러나 신희승이 탱크와 레이스, SCV를 활용해 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MBC게임▶화승 1대1 CJ 1세트 이제동(저, 7시) 승 변형태(테, 11시)2세트 이제동(저, 7시) 승 김정우(저, 1시)CJ 김정우가 자원력을 앞세워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화승 이제동을 제압했다.김정우와 이제동의 초반 전략은 같았다. 스포닝풀을 건설한 뒤 일찌감치 레어 업그레이드를 올리며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 그러나 레어 업그레이드가 완료되기 직전 해처리를 건설하는 위치가 달라졌다. 이제동은 본진에 해처리를 추가했지만 김정우는 앞마당 지역에 해처리를 가져가면서 본진에는 성큰 콜로니를 건설 후 저글링을 모으며 수비적인 움직임을 보였다.경기가 중반으로 흘러갈수록 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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