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독산동 트위치 VSL 스튜디오에서 트위치 스타크래프트2 올리모리그 월장원전이 열렸다. 8강에서 서성민을 2대1로 꺾은 어윤수가 4강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프로토스 장현우를 만났다.3세트에서 초반 장현우의 견제에 많은 일꾼을 잃은 어윤수가 끈질기게 버티며 역전 승리를 따냈다. 장기전 끝에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킨 어윤수가 피곤한 듯 눈을 비비고 있다.
2016-11-01
1일 서울 독산동 트위치 VSL 스튜디오에서 트위치 스타크래프트2 올리모리그 월장원전이 열렸다. 8강부터 결승전까지 치뤄지는 올리모리그 월장원전에는 '영원한 콩라인' 어윤수, 4연속 주장원전 준우승을 김동원, '히어로' 김준호, '구미호' 고병재, '아재' 황강호, 서성민, 이동녕, 장현우가 출전했다.김준호에게 패하며 10월 월장원전을 일찌감치 끝낸 김동원이 MVP 팀 동료 고병재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1일 서울 독산동 트위치 VSL 스튜디오에서 트위치 스타크래프트2 올리모리그 월장원전이 열렸다. 8강부터 결승전까지 치뤄지는 올리모리그 월장원전에는 '영원한 콩라인' 어윤수, 4연속 주장원전 준우승을 김동원, '히어로' 김준호, '구미호' 고병재, '아재' 황강호, 서성민, 이동녕, 장현우가 출전했다.장현우가 이동녕을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4강에 오른 장현우가 차분하게 다음 상대가 정해지기를 기다렸다.
1일 서울 독산동 트위치 VSL 스튜디오에서 트위치 스타크래프트2 올리모리그 월장원전이 열렸다. 8강부터 결승전까지 치뤄지는 올리모리그 월장원전에는 '영원한 콩라인' 어윤수, 4연속 주장원전 준우승을 김동원, '히어로' 김준호, '구미호' 고병재, '아재' 황강호, 서성민, 이동녕, 장현우가 출전했다.김준호가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김동원을 꺾고 가장 먼저 4강에 올랐다. 8강을 마친 김준호가 긴장감을 풀지 않고 경기 화면을 지켜봤다.
1일 서울 독산동 트위치 VSL 스튜디오에서 트위치 스타크래프트2 올리모리그 월장원전이 열렸다. 8강부터 결승전까지 치뤄지는 올리모리그 월장원전에는 '영원한 콩라인' 어윤수, 4연속 주장원전 준우승을 김동원, '히어로' 김준호, '구미호' 고병재, '아재' 황강호, 서성민, 이동녕, 장현우가 출전했다.8강전에 나선 이동녕이 모자 위에 헤드셋을 착용하고 경기에 임했다.
1일 서울 독산동 트위치 VSL 스튜디오에서 트위치 스타크래프트2 올리모리그 월장원전이 열렸다. 8강부터 결승전까지 치뤄지는 올리모리그 월장원전에는 '영원한 콩라인' 어윤수, 4연속 주장원전 준우승을 김동원, '히어로' 김준호, '구미호' 고병재, '아재' 황강호, 서성민, 이동녕, 장현우가 출전했다.진에어 프로토스 장현우가 "카메라가 오랜만이라 어색하다" 며 앞만 보고 있다.
1일 서울 독산동 트위치 VSL 스튜디오에서 트위치 스타크래프트2 올리모리그 월장원전이 열렸다. 8강부터 결승전까지 치뤄지는 올리모리그 월장원전에는 '영원한 콩라인' 어윤수, 4연속 주장원전 준우승을 김동원, '히어로' 김준호, '구미호' 고병재, '아재' 황강호, 서성민, 이동녕, 장현우가 출전했다.보라색 머리카락을 하고 현장에 온 이동녕이 수줍은 얼굴로 카메라를 보고 있다.
1일 서울 독산동 트위치 VSL 스튜디오에서 트위치 스타크래프트2 올리모리그 월장원전이 열렸다. 8강부터 결승전까지 치뤄지는 올리모리그 월장원전에는 '영원한 콩라인' 어윤수, 4연속 주장원전 준우승을 김동원, '히어로' 김준호, '구미호' 고병재, '아재' 황강호, 서성민, 이동녕, 장현우가 출전했다.스타2 프로리그 다승과 개인리그 우승을 경험한 김준호가 경기 현장에 도착해 개인 장비를 설치하고 있다.
1일 서울 독산동 트위치 VSL 스튜디오에서 트위치 스타크래프트2 올리모리그 월장원전이 열렸다. 8강부터 결승전까지 치뤄지는 올리모리그 월장원전에는 '영원한 콩라인' 어윤수, 4연속 주장원전 준우승을 김동원, '히어로' 김준호, '구미호' 고병재, '아재' 황강호, 서성민, 이동녕, 장현우가 출전했다.10월 마지막주 주장원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어윤수가 여유롭게 연습을 했다.
1일 서울 독산동 트위치 VSL 스튜디오에서 트위치 스타크래프트2 올리모리그 월장원전이 열렸다. 8강부터 결승전까지 치뤄지는 올리모리그 월장원전에는 '영원한 콩라인' 어윤수, 4연속 주장원전 준우승을 김동원, '히어로' 김준호, '구미호' 고병재, '아재' 황강호, 서성민, 이동녕, 장현우가 출전했다.주장원전에서 4연속 준우승을 기록한 김동원(오른쪽)이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해 연습을 마쳤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6 삼성 갤럭시와 SK텔레콤 T1의 결승전이 펼쳐졌습니다. 풀세트까지 이어지는 접전 끝에 SK텔레콤이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무려 롤드컵 역사상 최초의 3회 우승, 2년 연속 우승이라고 합니다. 현장의 열기가 얼마나 뜨거웠을지 상상조차 되지 않는데요. 사진으로 만나보시죠!SK텔레콤 T1의 정글러 '벵기' 배성웅이 세 번째 롤드컵
2016-10-30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6 결승전이 펼쳐졌습니다. 이번 롤드컵은 챔피언십 제드와 와드 판매금을 더해 총 상금을 늘렸는데요. 역대급 규모라고 하죠? 뜨거운 현장의 분위기를 사진으로 느껴보시죠!대망의 결승전 답게 많은 관객들이 현장을 찾았는데요. 줄의 끝이 보이질 않네요. 높은 퀄리티의 아지르가 팬들의 환호를 받고 있습니다.한국 코스프레
원레이싱 유영혁이 카트리그 개인전 최강의 자리에 등극했다.유영혁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레이스 2016 시즌 개인전 결승전에 출전, '카트 황제' 문호준, 전대웅, 무서운 신예 유창현, ... 등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결승 2라운드에서 문호준을 재낀 유영혁은 최종 결승에서 팀 후배 김승태를 3대0으로 꺾고 6년 만에 개인리그 우승을 거머쥐었다.오는 11월 5일 팀전 결승전을 앞둔 원레이싱 유영혁과 김승
2016-10-29
유영혁이 카트리그 개인전 최강의 자리에 등극했다.유영혁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레이스 2016 시즌 개인전 결승전에 출전, '카트 황제' 문호준, 전대웅, 무서운 신예 유창현, ... 등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결승 2라운드에서 문호준을 재낀 유영혁은 최종 결승에서 팀 후배 김승태를 3대0으로 꺾고 6년 만에 개인리그 우승을 거머쥐었다.
유영혁(가운데)이 카트리그 개인전 최강의 자리에 등극했다.유영혁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레이스 2016 시즌 개인전 결승전에 출전, '카트 황제' 문호준, 전대웅, 무서운 신예 유창현, ... 등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결승 2라운드에서 문호준을 재낀 유영혁은 최종 결승에서 팀 후배 김승태를 3대0으로 꺾고 6년 만에 개인리그 우승을 거머쥐었다.2위를 차지한 김승태(오른쪽)와 3위 문호준이 함께 무대에
유영혁(오른쪽)이 카트리그 개인전 최강의 자리에 등극했다.유영혁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레이스 2016 시즌 개인전 결승전에 출전, '카트 황제' 문호준, 전대웅, 무서운 신예 유창현, ... 등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결승 2라운드에서 문호준을 재낀 유영혁은 최종 결승에서 팀 후배 김승태를 3대0으로 꺾고 6년 만에 개인리그 우승을 거머쥐었다.유영혁 최고의 라이벌 문호준이 시상을 마치고 친근하게 귓
유영혁이 카트리그 개인전 최강의 자리에 등극했다.유영혁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레이스 2016 시즌 개인전 결승전에 출전, '카트 황제' 문호준, 전대웅, 무서운 신예 유창현, ... 등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결승 2라운드에서 문호준을 재낀 유영혁은 최종 결승에서 팀 후배 김승태를 3대0으로 꺾고 6년 만에 개인리그 우승을 거머쥐었다.우승을 따낸 유영혁이 자신감 넘치는 얼굴로 엄지손가락을 들어보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레이스 2016 시즌 개인전 결승전이 열렸다.'카트 황제' 문호준, '신황제' 유영혁, 무서운 신예 김승태와 유창현이 치열한 경합이 펼쳐진 카트리그 개인전 결승 1라운드를 뚫고 2라운드를 펼쳤다.결승 2라운드 1위로 최종 결승에 진출한 유영혁이 결승 라운드에서 처음으로 여유롭게 포즈를 취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레이스 2016 시즌 개인전 결승전이 열렸다.'카트 황제' 문호준, '신황제' 유영혁, 무서운 신예 김승태와 유창현이 치열한 경합이 펼쳐진 카트리그 개인전 결승 1라운드를 뚫고 2라운드를 펼쳤다.2라운드 초반부터 몸싸움에서 밀리며 하위권으로 시작한 문호준이 간발의 차이로 최종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문호준이 개인 장비를 챙겨 경기석을 떠났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듀얼레이스 2016 시즌 개인전 결승전이 열렸다.'카트 황제' 문호준, '신황제' 유영혁, 무서운 신예 김승태와 유창현이 치열한 경합이 펼쳐진 카트리그 개인전 결승 1라운드를 뚫고 2라운드를 펼쳤다.8라운드에서 김승태가 2위로 골인하며 문호준을 탈락시켰다. 결승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 매서운 얼굴로 이어폰을 빼고 있다.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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