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가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통합 결승전행에 성공했다.kt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SK텔레콤 T1을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꺾었다.kt 선봉장으로 나선 프로토스 최성일이 SK텔레콤 에이스 테란 이신형을 꺾는 파란을 시작으로 주장 김대엽의 2킬과 에이스 테란 전태양의 마무리로 승리를 따냈다.통합 결승전에 진출한 kt 선수단이 힘차게
2016-08-22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렸다.1차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kt 롤스터와 아쉬운 패배를 당한 SK텔레콤 T1이 다시 한 번 대결했다. 치열한 경기 끝에 세트 스코어 3대3 상황에서 kt 최종 주자로 나선 테란 전태양과 SK텔레콤 마지막 주자 저그 박령우가 에이스 결정전을 펼쳤다.kt 전태양이 초반 사신 공격을 펼쳐 박령우의 여왕과 바퀴, 일벌레를 잡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렸다.1차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kt 롤스터와 아쉬운 패배를 당한 SK텔레콤 T1이 다시 한 번 대결했다. 치열한 경기 끝에 세트 스코어 3대3 상황에서 kt 최종 주자로 나선 테란 전태양과 SK텔레콤 마지막 주자 저그 박령우의 경기가 시작됐다.7세트가 시작되자 kt 강도경 감독이 두 손을 모으고 경기를 지켜봤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렸다.1차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kt 롤스터와 아쉬운 패배를 당한 SK텔레콤 T1이 다시 한 번 대결했다. SK텔레콤 마지막 주자로 나선 저그 박령우가 2킬을 기록한 김대엽을 막아내며 최종 세트를 성사시켰다.박령우의 승리가 확정되자 최연성 감독이 박수를 치며 벤치에서 빠르게 일어났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렸다.1차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kt 롤스터와 아쉬운 패배를 당한 SK텔레콤 T1이 다시 한 번 대결했다. kt 세 번째 주자로 나선 프로토스 김대엽(오른쪽)이 SK텔레콤 프로토스 김도우에 이어 김명식까지 잡아냈다.벤치로 돌아온 김대엽이 SK텔레콤 마지막 주자로 출전한 저그 박령우전을 대비하기 위해 이동녕과 이야기를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렸다.1차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kt 롤스터와 아쉬운 패배를 당한 SK텔레콤 T1이 다시 한 번 대결했다. kt 세 번째 주자로 나선 프로토스 김대엽이 SK텔레콤 프로토스 김도우에 이어 김명식까지 잡아냈다.2킬을 기록하며 세트 스코어를 3대2로 역전시킨 김대엽이 손가락 두 개를 들어올렸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렸다.1차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kt 롤스터와 아쉬운 패배를 당한 SK텔레콤 T1이 다시 한 번 대결했다. SK텔레콤 최연성 감독이 kt의 세 번째 주자가 적힌 종리를 펼쳐보고 있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렸다.1차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kt 롤스터와 아쉬운 패배를 당한 SK텔레콤 T1이 다시 한 번 대결했다. SK텔레콤 프로토스 김도우가 kt 첫 주자로 출전한 프로토스 최성일에 이어 에이스 프로토스 주성욱을 꺾었다.2킬을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킨 김도우가 두 손을 들어 '들어와~' 세리머니를 했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렸다.1차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kt 롤스터와 아쉬운 패배를 당한 SK텔레콤 T1이 다시 한 번 대결했다. SK텔레콤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한 프로토스 김도우가 빠른 암흑 기사 공격으로 첫 세트 승리를 따낸 kt 프로토스 최성일의 연승을 막았다.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7 스프링 승강전이 열렸다.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7 스프링 승강전은 22일을 시작으로 25일과 27일, 3일 간 OGN e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콩두 몬스터의 정글러 '펀치' 손민혁이 1세트 승리 후 다소 지쳐보이는 표정을 짓고 있다.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7 스프링 승강전이 열렸다.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7 스프링 승강전은 22일을 시작으로 25일과 27일, 3일 간 OGN e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콩두 몬스터의 미드 라이너 '에지' 이호성이 1세트 승리 후 깜짝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7 스프링 승강전이 열렸다.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7 스프링 승강전은 22일을 시작으로 25일과 27일, 3일 간 OGN e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콩두 몬스터의 원거리 딜러 '쏠' 서진솔이 승리 후 환하게 웃고 있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렸다.1차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kt 롤스터와 아쉬운 패배를 당한 SK텔레콤 T1이 다시 한 번 대결했다. kt 선봉장으로 나선 프로토스 최성일이 SK텔레콤 에이스 테란 이신형의 사이클론 공격을 막아내며 승리를 따냈다.최성일의 승리에 kt 롤스터 선수단이 벤치 앞에 동그랗게 모여 목소리를 높였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렸다.1차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kt 롤스터와 아쉬운 패배를 당한 SK텔레콤 T1이 다시 한 번 대결했다. kt 첫 주자로 출전한 프로토스 막내 최성일이 SK텔레콤 에이스 테란 이신형의 거센 공격을 막아낸 이후 역공으로 승리를 따냈다. 최성일의 승리에 kt 주장 김대엽이 활짝 웃었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렸다.1차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kt 롤스터와 아쉬운 패배를 당한 SK텔레콤 T1이 다시 한 번 대결했다. kt 첫 주자로 나선 프로토스 최성일이 SK텔레콤 에이스 테란 이신형의 사이클론과 땅거미 지뢰 공격을 콘트롤로 파훼했다.1세트에서 이신형을 잡아내며 1승 이상의 1승을 따낸 최성일이 손가락을 들어 세리머니를 펼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렸다.1차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kt 롤스터와 아쉬운 패배를 당한 SK텔레콤 T1이 다시 한 번 대결했다. SK텔레콤 프로토스 김명식이 혹시 있을지 모를 출전 기회를 대비하기 위해 보조석에서 연습을 시작했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렸다.1차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kt 롤스터와 아쉬운 패배를 당한 SK텔레콤 T1이 다시 한 번 대결했다. 이현경 스포티비 게임즈 아나운서가 단아한 목소리로 프로리그 통합 플레이오프 2차전의 막을 열었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렸다.1차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kt 롤스터와 아쉬운 패배를 당한 SK텔레콤 T1이 다시 한 번 대결했다. SK텔레콤 프로토스 김도우(오른쪽 끝)와 kt 주성욱, 김대엽이 대기실로 향하는 입구에서 인사를 나눴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렸다.1차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kt 롤스터와 아쉬운 패배를 당한 SK텔레콤 T1이 다시 한 번 대결했다.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kt의 2차전 선봉장으로 낙점된 프로토스 최성일이 대기실에서 눈을 감고 있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렸다.1차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kt 롤스터와 아쉬운 패배를 당한 SK텔레콤 T1이 다시 한 번 대결했다. 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기량을 뽐내고 있는 SK텔레콤 저그 박령우가 핸드폰을 거울삼아 머리카락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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