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1경기 아프리카 프릭스의 승리로 2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kt 롤스터와 승리를 따내야만 하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삼성이 1, 2세트 연속 패배를 당하며 2라운드 포스트 시즌 탈락 위기 상황에서 테란 노준규가 3세트에 출전했다.노준규는 장기전 끝에 kt 저그 이동녕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 승리를
2016-05-09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1경기 아프리카 프릭스의 승리로 2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kt 롤스터와 승리를 따내야만 하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세트 스코어 0대2로 뒤지며 포스트 시즌 탈락 위기에 놓인 삼성이 테란 노준규를 3세트에 출전시켰다.3세트가 시작되자 삼성 테란 서태희가 턱을 괴고 경기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1경기 아프리카 프릭스의 승리로 2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kt 롤스터와 승리를 따내야만 하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프로토스 김대엽과 테란 전태양의 승리로 세트 스코어 2대0 매치포인트를 만든 kt 롤스터가 힘찬 구호를 외쳤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1경기 아프리카 프릭스의 승리로 2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kt 롤스터와 승리를 따내야만 하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오는 5월 15일 스물 다섯 살 생일과 함께 20일에 프로게이머 데뷔 8주년을 앞둔 kt 프로토스 김대엽의 팬들이 기념일을 축하하며 다양한 음식을 준비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1경기 아프리카 프릭스의 승리로 2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kt 롤스터와 승리를 따내야만 하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2세트에 출전한 kt 테란 전태양이 현란한 병력 콘트롤을 선보이며 삼성 프로토스 백동준을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1경기 아프리카 프릭스의 승리로 2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kt 롤스터와 승리를 따내야만 하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kt가 첫 주자 프로토스 김대엽의 승리로 1세트를 선취했다. kt 전태양과 삼성 백동준의 2세트가 시작되자 kt 주성욱(가운데)이 다리를 모으고 화면에 집중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1경기 아프리카 프릭스의 승리로 2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kt 롤스터와 승리를 따내야만 하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kt 강도경 감독이 1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거둔 프로토스 김대엽을 격려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1경기 아프리카 프릭스의 승리로 2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kt 롤스터와 승리를 따내야만 하는 삼성 갥럭시가 대결했다.kt 첫 주자로 출전한 프로토스 김대엽이 장기전 끝에 삼성 테란 김기현을 꺾었다. 승리를 거둔 김대엽이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렸다.
아프리카 프로토스 서성민이 팀의 2라운드 첫 승리를 확정지었다.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MVP가 저그 현성민과 테란 고병재의 승리로 빠르게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 아프리카는 뒷심을 발휘, 프로토스 조지현과 테란 최지성의 승리로 에이스 결정전을 성사시켰다.아프리카 에이스로 출전한 프로토스 서성민이 테란 고병재를 꺾고 팀의 승리를 마무리했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5전 전패의 아프리카 프릭스와 2승 3패로 2라운드 포스트 시즌을 위한 막바지 경쟁 중인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 MVP가 1, 2세트 승리를 따낸 이후 뒷심을 발휘한 아프리카가 3, 4세트 연속 승리를 따내며 에이스 결정전이 성사됐다.에이스 결정전을 앞둔 아프리카 선수단이 손을 모아 힘차게 구호를 외쳤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5전 전패의 아프리카 프릭스와 2승 3패로 2라운드 포스트 시즌을 위한 막바지 경쟁 중인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 아프리카 최고참 최지성이 4세트에 출전, 김기용의 생산 기지를 모두 파괴하며 승리를 따냈다.세트 스코어 2대2로 에이스 결정전을 이끌어 낸 최지성이 붉어진 눈으로 카메라를 빤히 바라봤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5전 전패의 아프리카 프릭스와 2승 3패로 2라운드 포스트 시즌을 위한 막바지 경쟁 중인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 MVP가 저그 현성민과 테란 고병재의 활약으로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앞서며 경기 전반을 마감했다.스포티비게임즈 이현경 아나운서가 경기 후반전을 앞두고 출전 선수들의 면면을 소개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5전 전패의 아프리카 프릭스와 2승 3패로 2라운드 포스트 시즌을 위한 막바지 경쟁 중인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앞선 MVP의 3세트 주자 테란 김동원이 매서운 눈매로 경기석에 앉았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5전 전패의 아프리카 프릭스와 2승 3패로 2라운드 포스트 시즌을 위한 막바지 경쟁 중인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 2세트에 출전한 MVP 테란 고병재가 난타전 끝에 아프리카 프로토스 서성민을 꺾었다. 동료들과 손뼉을 맞춘 고병재가 수줍은 얼굴로 손을 들어 브이를 그렸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5전 전패의 아프리카 프릭스와 2승 3패로 2라운드 포스트 시즌을 위한 막바지 경쟁 중인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 1세트에서 승리를 따낸 MVP 저그 현성민이 두 손을 모으고 동료들의 경기를 지켜봤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5전 전패의 아프리카 프릭스와 2승 3패로 2라운드 포스트 시즌을 위한 막바지 경쟁 중인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 MVP 안상원 플레잉코치가 1세트 승리를 거두고 벤치로 돌아온 현성민에게 조언을 하고 있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5전 전패의 아프리카 프릭스와 2승 3패로 2라운드 포스트 시즌을 위한 막바지 경쟁 중인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 MVP 첫 주자로 나선 저그 현성민이 저글링으로 맹공을 펼쳐 아프리카 저그 이원표를 꺾었다.경기 초반 기선제압에 성공한 현성민이 벤치로 달려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5전 전패의 아프리카 프릭스와 2승 3패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MVP 치킨마루가 1경기에 나섰다.2경기에서는 삼성 갤럭시와 kt 롤스터가 PS 진출을 결정짓는 단두대 매치를 펼친다스타2 프로리그 리허설을 끝낸 (왼쪽부터)고인규 해설 위원, 채민준 캐스터, 유대현 해설 위원이 밝은 얼굴로 이야기를 나눴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5전 전패의 아프리카 프릭스와 2승 3패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MVP 치킨마루가 1경기에 나섰다.오는 12일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예선전에 출전 예정인 스포티비게임즈 채민준 캐스터(오른쪽)가 근심 가득한 표정으로 중계석을 지켰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 현장에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CS:GO) 아시아 마이너 결승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호주 대표팀 레니게이드가 왔다.관중석에 자리잡은 레니게이드 선수단은 흥미로운 표정으로 경기장을 둘러봤다.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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