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6-04-29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6 서머 시즌 승강전이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9위 스베누 소닉붐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져스 코리아 우승을 거둔 ESC 에버가 대결했다.1세트에서 76분 장기전 끝에 승리를 거둔 ESC 에버가 2, 3세트도 연이여 승리를 따내며 롤챔스 서머 시즌에 진출했다.2015 KeSPA컵 우승과 IEM 시즌 10 쾰른 우승을 거두며 주목받은 에버는 챌린져스에서 롤챔스로 승격한 첫 팀이 됐다
2016-04-28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6 서머 시즌 승강전이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9위 스베누 소닉붐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져스 코리아 우승을 거둔 ESC 에버가 대결했다.장기전 끝에 롤챔스 승강전 1세트에서 패배를 당한 스베누가 2세트에서 다시 한 번 패배를 당했다. 세트 스코어 0대2로 롤챔스 탈락 위기에 몰린 스베누 선수들이 말없이 모니터만 바라봤다.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6 서머 시즌 승강전이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9위 스베누 소닉붐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져스 코리아 우승을 거둔 ESC 에버가 대결했다.장기전 끝에 롤챔스 승강전 1세트 승리를 거둔 ECS가 2세트 초반부터 강한 공격을 선보이며 또 다시 승리를 따냈다.세트 스코어 2대0으로 롤챔스 서머에 바짝 다가선 ECS 코칭스태프들이 경기석에 들어가 선수들과 손뼉을 맞췄다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6 서머 시즌 승강전이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9위 스베누 소닉붐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져스 코리아 우승을 거둔 ESC 에버가 대결했다.1세트에서 70분이 넘는 치열한 장기전을 펼친 두 팀은 2세트 시작과 함께 ESC의 거센 공격에 싱겁게 승부가 결정됐다.다소 김빠진 듯한 경기에 영어 중계진들도 차분한 모습으로 경기 해설에 임했다.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6 서머 시즌 승강전이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9위 스베누 소닉붐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져스 코리아 우승을 거둔 ESC 에버가 대결했다.7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롤챔스 승강전 1세트 승리를 선취한 ESC 서포터 '키' 김한기가 웃는 얼굴로 물을 마시고 있다.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6 서머 시즌 승강전이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9위 스베누 소닉붐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져스 코리아 우승을 거둔 ESC 에버가 대결했다.7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1세트에서 패배를 당한 스베누 선수들이 지친 모습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6 서머 시즌 승강전이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9위 스베누 소닉붐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져스 코리아 우승을 거둔 ESC 에버가 대결했다.76분 치열한 장기전 끝에 1세트 승리를 선취한 ESC 원거리 딜러 '로컨' 이동욱이 두 손을 번쩍 들고 기뻐했다.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6 서머 시즌 승강전이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9위 스베누 소닉붐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져스 코리아 우승을 거둔 ESC 에버가 대결했다.1세트부터 76분 장기전을 펼친 끝에 ESC가 스베누를 꺾고 승리를 선취했다. 승리를 거둔 ESC 선수들이 손뼉을 맞추며 기뻐했다.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6 서머 시즌 승강전이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9위 스베누 소닉붐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져스 코리아 우승을 거둔 ESC 에버가 대결했다.스베누와 ESC는 1세트부터 70분이 넘는 치열한 장기전을 펼쳤다. ESC 원거리 딜러 '로컨' 이동욱이 목소리를 높여가며 동료들에게 경기 상황을 전파하고 있다.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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