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6 서머 시즌 승강전이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9위 스베누 소닉붐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져스 코리아 우승을 거둔 ESC 에버가 대결했다.CJ 엔투스 후보 원거리 딜러 '고스트' 장용준이 롤챔스 승강전 현장에 왔다. 장용준은 "프로게이머가 된 후 숙소가 가까워 스베누 선수들과 친해졌다." 며 "스베누 형들이 승리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2016-04-28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6 서머 시즌 승강전이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9위 스베누 소닉붐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져스 코리아 우승을 거둔 ESC 에버가 대결했다.상암 경기장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롤챔스를 위해 화려한 조명이 비춰지고 있다.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6 서머 시즌 승강전이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9위 스베누 소닉붐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져스 코리아 우승을 거둔 ESC 에버가 대결했다.일찍부터 경기장에 도착해 롤챔스 승강전 준비를 마친 스베누 미드 라이너 '사신' 오승주가 입을 크게 벌려 하품을 했다.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6 서머 시즌 승강전이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9위 스베누 소닉붐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져스 코리아 우승을 거둔 ESC 에버가 대결했다.상암 경기장에서 첫 중계를 하는 OGN 전용준 캐스터가 힘찬 목소리로 롤챔스 승강전의 막을 열었다.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6 서머 시즌 승강전이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9위 스베누 소닉붐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져스 코리아 우승을 거둔 ESC 에버가 대결했다.롤챔스 승강전을 앞둔 ESC 서포터 '키' 김한기가 떨리는 가슴을 잡고 숨을 고르고 있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1승 2패 kt 롤스터와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3세트에 출전한 kt 롤스터 저그 이동녕이 아프리카 프릭스 프로토스 서성민을 꺾고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경기를 끝낸 이동녕이 맹독충 폭죽 세리머니를 펼쳐 현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2016-04-26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1승 2패 kt 롤스터와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kt 롤스터가 테란 전태양, 프로토스 주성욱, 저그 이동녕의 연이은 승리로 아프리카 프릭스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잡았다. 완승을 거둔 kt 강도경 감독이 코치들을 격려했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1승 2패 kt 롤스터와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테란 전태양과 프로토스 주성욱의 승리로 세트 스코어 2대0 매치 포인트를 만든 kt 롤스터가 벤치 앞에서 힘차게 구호를 외쳤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1승 2패 kt 롤스터와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1세트에서 승리를 거둔 kt 테란 전태양이 2세트가 끝난 이후에도 밝은 얼굴로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1승 2패 kt 롤스터와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개인리그 결승전에 진출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는 kt 프로토스 주성욱이 2세트에 출전, 아프리카 프로토스 조지현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1승 2패 kt 롤스터와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1세트에 출전한 kt 전태양이 아프리카 프로토스 김도경을 꺾었다. kt 전태양이 팀 동료들의 칭찬에 머리를 긁적였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1승 2패 kt 롤스터와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kt 첫 주자 전태양이 아프리카 프로토스 김도경을 꺾고 1세트 승리를 따냈다. 전태양이 힘차게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1승 2패 kt 롤스터와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kt 첫 주자 전태양이 승기를 잡가 팀 동료 김대엽이 활짝 웃었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1승 2패 kt 롤스터와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아프리카 프로토스 김도경과 kt 테란 전태양의 1세트 경기가 시작되자 kt 강도경 감독의 눈매가 가늘어졌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1승 2패 kt 롤스터와 4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kt 1세트 주자 전태양이 손난로를 손에 들고 귀여운 모습으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나란히 1승 2패로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4위 삼성과 5위 MVP가 1경기에서 대결했다.주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친 MVP가 세트 스코어 3대1로 삼성을 꺾고 2라운드 두 번째 승리를 기록했다.승리를 따낸 MVP 선수단이 파이팅 포즈를 취했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나란히 1승 2패로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4위 삼성과 5위 MVP가 1경기에서 대결했다.MVP 프로토스 한재운이 4세트에 출전, 삼성 저그 박진혁을 꺾었다. 한재운의 승리로 MVP가 시즌 두 번쨰 승리를 거뒀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나란히 1승 2패로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4위 삼성과 5위 MVP가 1경기에서 대결했다.삼성이 세트 스코어 1대2로 패배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4세트에 출전한 삼성 저그 박진혁이 가슴에 손을 얹고 숨을 골랐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나란히 1승 2패로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4위 삼성과 5위 MVP가 1경기에서 대결했다.테란 김동원의 3세트 승리로 MVP가 세트 스코어 2대1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 벤치에서 응원을 펼친 박남규가 깜짝 놀란 눈빛을 보였다.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열렸다.나란히 1승 2패로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4위 삼성과 5위 MVP가 1경기에서 대결했다.3세트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킨 MVP 김동원(왼쪽)이 안상원 플레잉코치와 고개를 쭉 빼고 이야기를 나눴다.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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