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개막전 승리를 따낸 진에어 그린윙스와 2라운드 첫 경기에 나서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진에어 에이스 프로토스 김유진이 4세트에 출전, 아프리카 프로토스 조지현을 상대로 빠른 공격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김유진의 승리로 진에어가 세트 스코어 3대1 승리를 따냈다. 이틀 연속 승리를 따낸 진에어는 2라운드 1위에 이름
2016-04-05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개막전 승리를 따낸 진에어 그린윙스와 2라운드 첫 경기에 나서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2라운드를 앞두고 아프리카에서 새롭게 영입한 프로토스 조지현이 4세트에 출전했다. 프로리그에 첫 출전하는 조지현이 실수로 스타트를 누르고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개막전 승리를 따낸 진에어 그린윙스와 2라운드 첫 경기에 나서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세트 스코어 2대1 매치포인트 상황에서 4세트에 출전하는 김유진이 자신감 가득한 얼굴로 동료들을 바라보고 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개막전 승리를 따낸 진에어 그린윙스와 2라운드 첫 경기에 나서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진에어 에이스 타레나 조성주가 3세트에 출전, 공허의 유산 '3대 테란' 으로 불리는 한이석을 꺾었다.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킨 조성주가 감독과 차지훈 감독과 손뼉을 맞췄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개막전 승리를 따낸 진에어 그린윙스와 2라운드 첫 경기에 나서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아프리카 프릭스 최고참 테란 최지성이 2세트에 출전, 진에어 테란 김도욱을 상대로 한 수 위의 생산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개막전 승리를 따낸 진에어 그린윙스와 2라운드 첫 경기에 나서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2세트에서 진에어 테란 김도욱과 맞대결을 한 아프리카 테란 최지성이 손을 풀며 매서운 눈매로 경기석 창 너머를 보고 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개막전 승리를 따낸 진에어 그린윙스와 2라운드 첫 경기에 나서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진에어 프로토스 장현우(오른쪽 끝)가 1세트에서 힘겨운 승리를 따낸 팀 선배 이병렬의 어깨를 두드렸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개막전 승리를 따낸 진에어 그린윙스와 2라운드 첫 경기에 나서는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1세트에 출전한 진에어 저그 이병렬이 장기전 끝에 아프리카 테란 황규석을 꺾었다. 이병렬은 2라운드 첫 경기 삼성전 1세트 승리에 이어 다시 한 번 선봉 출전 승리를 기록했다.이틀 연속 승리를 따낸 이병렬이 차지훈 감독과 손뼉을 맞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렸다.1라운드 우승팀 SK텔레콤 T1과 MVP 치킨마루가 양 팀의 2라운드 첫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 저그 박령우가 4세트 승리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서 MVP 테란 고병재를 꺾으며 팀의 2라운드 첫 승리를 확정지었다.SK텔레콤 선수단이 하루 2승으로 팀 승리를 이끈 박령우에게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렸다.1라운드 우승팀 SK텔레콤 T1과 MVP 치킨마루가 양 팀의 2라운드 첫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 저그 박령우가 4세트 승리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서 MVP 테란 고병재를 꺾으며 팀의 2라운드 첫 승리를 확정지었다.하루 2승으로 SK텔레콤의 승리를 확정지은 박령우가 자신감에 찬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렸다.1라운드 우승팀 SK텔레콤 T1과 MVP 치킨마루가 양 팀의 2라운드 첫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 저그 박령우가 4세트 승리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서 MVP 테란 고병재를 꺾으며 팀의 2라운드 첫 승리를 확정지었다.하루 2승으로 SK텔레콤 승리를 만들어 낸 박령우가 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췄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렸다.1라운드 우승팀 SK텔레콤 T1과 MVP 치킨마루가 양 팀의 2라운드 첫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 저그 박령우가 4세트 승리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서 MVP 테란 고병재를 꺾으며 팀의 2라운드 첫 승리를 확정지었다. 하루 2승을 거둔 박령우는 경기석을 나오며 동료들에게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렸다.1라운드 우승팀 SK텔레콤 T1과 MVP 치킨마루가 양 팀의 2라운드 첫 경기를 펼쳤다.두 팀이 승패를 주고 받으며 세트 스코어 2대2로 에이스 결정전을 성사시켰다.4세트에 승리를 따낸 SK텔레콤 저그 박령우(왼쪽)와 3세트에서 승리한 MVP 테란 고병재가 에이스 결정전 무대에 올랐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렸다.1라운드 우승팀 SK텔레콤 T1과 MVP 치킨마루가 양 팀의 2라운드 첫 경기를 펼쳤다.MVP 테란 고병재(왼쪽)가 3세트에 출전해 SK텔레콤 프로토스 김명식을 꺾었다.세트 스코어 2대1로 매치포인트를 만든 고병재가 1세트에서 승리한 테란 김동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렸다.1라운드 우승팀 SK텔레콤 T1과 MVP 치킨마루가 양 팀의 2라운드 첫 경기를 펼쳤다.2세트에 출전한 1라운드 MVP SK텔레콤 에이스 테란 이신형이 힘싸움에서 현성민을 꺾었다.세트 스코어 1대1을 만든 이신형이 날카로운 눈매와 함께 입가에 미소를 지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렸다.1라운드 우승팀 SK텔레콤 T1과 MVP 치킨마루가 양 팀의 2라운드 첫 경기를 펼쳤다.MVP 첫 주자로 출전한 테란 김동원이 SK텔레콤 저그 어윤수를 꺾었다. 2016 시즌을 앞두고 MVP에 합류한 김동원은 개인 통산 프로리그 첫 승리를 기록했다.벤치로 돌아온 김동원이 밝은 얼굴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렸다.1라운드 우승팀 SK텔레콤 T1과 MVP 치킨마루가 양 팀의 2라운드 첫 경기를 펼쳤다.MVP 테란 김기용이 숨죽인 채 1세트에 출전한 팀 동료 김동원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렸다.1라운드 우승팀 SK텔레콤 T1과 MVP 치킨마루가 양 팀의 2라운드 첫 경기를 펼쳤다.MVP 첫 주자 테란 김동원이 SK텔레콤 저그 어윤수와 무대에서 악수를 나눴다. 2016 시즌 MVP에 합류해 프로리그 첫 승리를 노리는 김동원이 굳은 얼굴로 경기석으로 향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렸다.1라운드 우승팀 SK텔레콤 T1과 MVP 치킨마루가 양 팀의 2라운드 첫 경기를 펼쳤다.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 SK텔레콤 저그 박령우(왼쪽)와 어윤수가 밝은 얼굴로 수다를 떨고 있다.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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