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로리그 2위 KT 롤스터와 4연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MVP 치킨마루가 대결을 펼쳤다.KT는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프로토스 에이스 주성욱의 활약으로 승리를 따냈다.
2016-03-07
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로리그 2위 KT 롤스터와 4연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MVP 치킨마루가 대결을 펼쳤다.KT와 MVP는 치열한 접전 끝에 에이스 결정전으로 승부를 결정짓게 됐다. 에이스 결정전 무대에 오른 주성욱이 악수를 마치고 경기석으로 향했다.
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로리그 2위 KT 롤스터와 4연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MVP 치킨마루가 대결을 펼쳤다.1, 2세트 승리를 MVP에 내주며 패배 위기에 몰린 KT가 전태양과 김대엽의 활약으로 에이스 결정전을 성사시켰다.에이스 결정전을 앞둔 KT 선수단이 벤치 앞에 모여 파이팅 구호를 외쳤다.
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로리그 2위 KT 롤스터와 4연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MVP 치킨마루가 대결을 펼쳤다.KT가 세트 스코어 1대2 패배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4세트에 출전한 김대엽이 한재운을 꺾고 에이스 결정전을 성사시켰다.동료들과 손뼉을 맞춘 김대엽이 목에 손을 얹고 안도했다.
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로리그 2위 KT 롤스터와 4연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MVP 치킨마루가 대결을 펼쳤다.KT 프로토스 김대엽이 4세트에 출전, MVP 프로토스 한재운의 새로운 사도-불사조 조합을 격파하며 에이스 결정전을 이끌어냈다.
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로리그 2위 KT 롤스터와 4연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MVP 치킨마루가 대결을 펼쳤다.KT가 세트 스코어 0대2로 패배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3세트에 테란 에이스 전태양이 출전, MVP 테란 김동원과 대결에서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3세트 승리를 따냈다.경기석을 나온 전태양이 입술을 꽉 물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로리그 2위 KT 롤스터와 4연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MVP 치킨마루가 대결을 펼쳤다.경기 시작과 함께 내리 두 세트를 패하며 세트 스코어 0대2로 위기를 맞은 KT 강도경 감독(가운데) 코치진이 심각한 표정으로 3세트를 지켜보고 있다.
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로리그 2위 KT 롤스터와 4연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MVP 치킨마루가 대결을 펼쳤다.KT가 세트 스코어 0대2로 뒤진 상황에서 테란 전태양이 3세트에 출전했다. '최종병기' 이영호의 전담 코치로 활약했던 김윤환 코치(뒤)가 전태양의 경기 준비를 꼼꼼하게 챙기고 있다.
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로리그 2위 KT 롤스터와 4연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MVP 치킨마루가 대결을 펼쳤다.1세트에 출전해 패배를 당한 KT 프로토스 주성욱이 입을 꾹 다물고 동료들의 경기를 관람했다.
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로리그 2위 KT 롤스터와 4연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MVP 치킨마루가 대결을 펼쳤다.화사한 치마를 입은 스포티비 게임즈 이현경 아나운서가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 1일차 경기의 막을 열었다.
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로리그 2위 KT 롤스터와 4연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MVP 치킨마루가 대결을 펼쳤다.MVP 첫 주자 저그 현성민이 저그전에 강한 KT 프로토스 주성욱의 견제를 막아낸 후 역공을 펼쳐 승리를 따냈다.
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로리그 2위 KT 롤스터와 4연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MVP 치킨마루가 대결을 펼쳤다.프로리그 2016 시즌 처음으로 벤치에 앉은 MVP 미녀 프로게이머 박소라가 현장을 찾은 남성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아프리카 프릭스와 삼성 갤럭시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2승 2패를 기록하며 프로리그 3위와 4위에 오른 삼성과 아프리카가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해 대결했다. 삼성 에이스 프로토스 백동준이 3세트에 출전, 아프리카 프로토스 서성민의 공격을 손쉽게 막아냈다.백동준의 승리로 삼성이 세트 스코어 3대0 완승을 거뒀다. 시즌 5승을 기록한 백동준은 개인 다승 1위
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아프리카 프릭스와 삼성 갤럭시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2승 2패를 기록하며 프로리그 3위와 4위에 오른 삼성과 아프리카가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해 대결했다. 4세트 출전 예정인 아프리카 테란 최지성이 2세트 종료와 함께 경기석에 입장해 개인 장비를 설치하고 있다.
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아프리카 프릭스와 삼성 갤럭시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2승 2패를 기록하며 프로리그 3위와 4위에 오른 삼성과 아프리카가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해 대결했다. 삼성 테란 김기현이 2세트에 출전, 해방선 공격 이후 정면을 뚫으며 아프리카 프로토스 김도경을 꺾었다. 벤치로 돌아온 김기현이 가슴을 쓸어내렸다.
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아프리카 프릭스와 삼성 갤럭시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2승 2패를 기록하며 프로리그 3위와 4위에 오른 삼성과 아프리카가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해 대결했다. 삼성 저그 강민수가 감염충의 진균번식으로 아프리카 저그 이원표의 뮤탈리스크에 완벽하게 잡아내며 1세트 승리를 따냈다.시즌 두 번째 승리를 기록한 강민수가 활짝 웃으며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아프리카 프릭스와 삼성 갤럭시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2승 2패를 기록하며 프로리그 3위와 4위에 오른 삼성과 아프리카가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해 대결했다. 삼성 1세트 주자 강민수가 승기를 잡자 프로토스 남기웅이 입가에 미소를 띄고 있다.
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아프리카 프릭스와 삼성 갤럭시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2승 2패를 기록하며 프로리그 3위와 4위에 오른 삼성과 아프리카가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해 대결했다. 무대 인사를 마친 아프리카 선수단이 벤치 앞에 동그랗게 모여 파이팅 구호를 외쳤다.
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아프리카 프릭스와 삼성 갤럭시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2승 2패를 기록하며 프로리그 3위와 4위에 오른 삼성과 아프리카가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해 대결했다. 3세트에 출전 예정인 삼성 프로토스 에이스 백동준이 대기실에서 벤치로 향하다 뒤를 돌아보고 있다.
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아프리카 프릭스와 삼성 갤럭시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2승 2패를 기록하며 프로리그 3위와 4위에 오른 삼성과 아프리카가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해 대결했다. 삼성 저그 박진혁(오른쪽)이 미세 먼지를 차단하기 위해서라며 마스크를 쓰고 현장에 도착했다.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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