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개막전이 열렸다.프로리그 2015 시즌 챔피언 SK텔레콤 T1과 새롭게 거듭난 아프리카 프릭스가 개막전 1경기를 펼쳤다. 전통의 강호 KT 롤스터와 삼성 갤럭시가 2경기에서 대결했다. SK텔레콤 3세트 주자 테란 이신형이 아프리카 테란 황규석과 경기를 앞두고 두 눈을 지그시 감았다.
2016-02-01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개막전이 열렸다.프로리그 2015 시즌 챔피언 SK텔레콤 T1과 새롭게 거듭난 아프리카 프릭스가 개막전 1경기를 펼쳤다. 전통의 강호 KT 롤스터와 삼성 갤럭시가 2경기에서 대결했다. SK텔레콤 프로토스 김도우가 2세트에 출전, 아프리카 저그 이원표를 꺾었다. 김도우의 승리로 세트 스코어 2대0 매치 포인트가 됐다.동료들과 손뼉을 맞춘 김도우가 응원을 펼친 관중석으로 고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개막전이 열렸다.프로리그 2015 시즌 챔피언 SK텔레콤 T1과 새롭게 거듭난 아프리카 프릭스가 개막전 1경기를 펼쳤다. 전통의 강호 KT 롤스터와 삼성 갤럭시가 2경기에서 대결했다. 2세트에 출전한 SK텔레콤 T1 프로토스 김도우가 조용히 두 손을 모았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개막전이 열렸다.프로리그 2015 시즌 챔피언 SK텔레콤 T1과 새롭게 거듭난 아프리카 프릭스가 개막전 1경기를 펼쳤다. 전통의 강호 KT 롤스터와 삼성 갤럭시가 2경기에서 대결했다. SK텔레콤 T1 첫 주자 저그 박령우가 아프리카 프로토스 서성민을 제압했다. 박령우는 스타2 프로리그 2016 시즌 첫 승자가 됐다.승리를 거둔 박령우가 밝은 얼굴로 벤치로 돌아와 동료들과 손뼉을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개막전이 열렸다.프로리그 2015 시즌 챔피언 SK텔레콤 T1과 새롭게 거듭난 아프리카 프릭스가 개막전 1경기를 펼쳤다. 전통의 강호 KT 롤스터와 삼성 갤럭시가 2경기에서 대결한다. SK텔레콤 첫 주자 박령우가 아프리카 서성민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자 권오혁 코치가 박수치며 기뻐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개막전이 열렸다.프로리그 2015 시즌 챔피언 SK텔레콤 T1과 새롭게 거듭난 아프리카 프릭스가 개막전 1경기를 펼쳤다. 전통의 강호 KT 롤스터와 삼성 갤럭시가 2경기에서 대결한다. 프로리그 첫 경기에 나서는 SK텔레콤 최연성 감독이 무대 인사를 마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개막전이 열렸다.프로리그 2015 시즌 챔피언 SK텔레콤 T1과 새롭게 거듭난 아프리카 프릭스가 개막전 1경기를 펼쳤다. 전통의 강호 KT 롤스터와 삼성 갤럭시가 2경기에서 대결한다. SK텔레콤 T1 선수단이 무대에 올라 프로리그 2016 시즌 개막전 현장을 찾은 관람객을 향해 인사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개막전이 열렸다.프로리그 2015 시즌 챔피언 SK텔레콤 T1과 새롭게 거듭난 아프리카 프릭스가 개막전 1경기를 펼쳤다. 전통의 강호 KT 롤스터와 삼성 갤럭시가 2경기에서 대결한다. 프로리그 2016 시즌을 안방에 생생하게 전달 할 스포티비 게임즈 (왼쪽부터)고인규 해설 위원, 채민준 캐스터, 유대현 해설 위원, 이현경 아나운서가 무대 위에 올라 개막전을 열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개막전이 열렸다.프로리그 2015 시즌 챔피언 SK텔레콤 T1과 새롭게 거듭난 아프리카 프릭스가 개막전 1경기를 펼친다. 전통의 강호 KT 롤스터와 삼성 갤럭시가 2경기에서 대결한다. 프로리그 2016 시즌 개막전 SK텔레콤 첫 주자인 저그 박령우가 경기 준비를 마치고 매서운 눈매로 헤드셋을 착용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개막전이 열렸다.프로리그 2015 시즌 챔피언 SK텔레콤 T1과 새롭게 거듭난 아프리카 프릭스가 개막전 1경기를 펼친다. 전통의 강호 KT 롤스터와 삼성 갤럭시가 2경기에서 대결한다. 프로리그 개막전 출전을 앞둔 SK텔레콤 테란 이신형이 팀 SNS에 쓰일 사진 촬영을 위해 핸드폰을 들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개막전이 열렸다.프로리그 2015 시즌 챔피언 SK텔레콤 T1과 새롭게 거듭난 아프리카 프릭스가 개막전 1경기를 펼친다. 전통의 강호 KT 롤스터와 삼성 갤럭시가 2경기에서 대결한다. SK텔레콤 프로토스 김명식(왼쪽)과 저그 어윤수가 재미있는 표정으로 핸드폰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개막전이 열렸다.프로리그 2015 시즌 챔피언 SK텔레콤 T1과 새롭게 거듭난 아프리카 프릭스가 개막전 1경기를 펼친다. 전통의 강호 KT 롤스터와 삼성 갤럭시가 2경기에서 대결한다. 1경기 2세트에 출전하는 SK텔레콤 프로토스 김도우가 머리카락 손질을 마치고 매서운 눈매를 보였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개막전이 열렸다.프로리그 2015 시즌 챔피언 SK텔레콤 T1과 새롭게 거듭난 아프리카 프릭스가 개막전 1경기를 펼친다. 전통의 강호 KT 롤스터와 삼성 갤럭시가 2경기에서 대결한다. 2016 시즌을 앞두고 SK텔레콤으로 이적한 프로토스 김명식이 "자취하다가 팀에서 생활하니 정말 좋아요." 라고 말하며 웃었다.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좀비 팀 매치 라이벌 시즌2 5주차 올스타전이 열렸다. 올스타전은 가우스로우, 에볼루션, 공주TV, 콘체르토 등 각 팀의 대표 선수들이 출전해 스컬과 발록 연합으로 나눠 대결을 펼친다. 발록 연합의 BJ 이설이 성승헌 캐스터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6-01-31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좀비 팀 매치 라이벌 시즌2 5주차 올스타전이 열렸다. 올스타전은 가우스로우, 에볼루션, 공주TV, 콘체르토 등 각 팀의 대표 선수들이 출전해 스컬과 발록 연합으로 나눠 대결을 펼친다. 발록 연합의 BJ 이설이 게임 도중 터진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다.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좀비 팀 매치 라이벌 시즌2 5주차 올스타전이 열렸다. 올스타전은 가우스로우, 에볼루션, 공주TV, 콘체르토 등 각 팀의 대표 선수들이 출전해 스컬과 발록 연합으로 나눠 대결을 펼친다. 경기가 시작되기 전 발록 연합 감독 BJ 이설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좀비 팀 매치 라이벌 시즌2 5주차 올스타전이 열렸다. 올스타전은 가우스로우, 에볼루션, 공주TV, 콘체르토 등 각 팀의 대표 선수들이 출전해 스컬과 발록 연합으로 나눠 대결을 펼친다. 발록 연합 서현욱이 경기 시작 전 경례 세리머니를 연습하고 있다.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좀비 팀 매치 라이벌 시즌2 5주차 올스타전이 열렸다. 올스타전은 가우스로우, 에볼루션, 공주TV, 콘체르토 등 각 팀의 대표 선수들이 출전해 스컬과 발록 연합으로 나눠 대결을 펼친다. 발록 연합 백동규가 경기를 앞두고 기분 좋은 듯 웃고 있다.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좀비 팀 매치 라이벌 시즌2 5주차 올스타전이 열렸다. 올스타전은 가우스로우, 에볼루션, 공주TV, 콘체르토 등 각 팀의 대표 선수들이 출전해 스컬과 발록 연합으로 나눠 대결을 펼친다. 사전 인터뷰에서 관중들에 큰 웃음을 선사한 스컬 연합 이학림이 특유의 무표정한 얼굴로 게임에 임하고 있다.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좀비 팀 매치 라이벌 시즌2 5주차 올스타전이 열렸다. 올스타전은 가우스로우, 에볼루션, 공주TV, 콘체르토 등 각 팀의 대표 선수들이 출전해 스컬과 발록 연합으로 나눠 대결을 펼친다. 이벤트전에 나선 스컬 연합 BJ 로이조가 게임에 집중하고 있다.
9월 1일 뉴스 브리핑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1
'씨맥' 김대호 감독, "2세트 대역전패, 소통 문제 컸다"
2
2026 LCK 결승 시리즈 주인공 가린다
3
2026 LCK CL, 31일 플레이오프 돌입
4
'승리 예상 0대14' kt 고동빈, "탑 트런들, 아껴놨던 카드"
5
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6
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7
[LPL 돋보기] 6년 차 '타잔' 이승용, "이제 저도 베풀어야죠"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