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광진구 어린이 대공원 능동 숲 속의 무대에서 CJ 엔투스 소속으로 함께 활약하는 프로토스 에이스 김준호와 저그 에이스 한지원이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3 결승전을 펼친다.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한지원과 많은 해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1티어 대회 우승 경험이 없는 김준호가 스타리그 2015 시즌3 우승 트로피를 걸고 맞대결을 한다. 스타리그 2015 시즌3 결승전 응원을 위해 현장을 찾은 CJ 엔투스 리
2015-09-20
2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광진구 어린이 대공원 능동 숲 속의 무대에서 CJ 엔투스 소속으로 함께 활약하는 프로토스 에이스 김준호와 저그 에이스 한지원이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3 결승전을 펼친다.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한지원과 많은 해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1티어 대회 우승 경험이 없는 김준호가 스타리그 2015 시즌3 우승 트로피를 걸고 맞대결을 한다. CJ 엔투스 동갑내기 친구 스타크래프트2 팀 변영봉(왼쪽)과 리그 오
2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광진구 어린이 대공원 능동 숲 속의 무대에서 CJ 엔투스 소속으로 함께 활약하는 프로토스 에이스 김준호와 저그 에이스 한지원이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3 결승전을 펼친다.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한지원과 많은 해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1티어 대회 우승 경험이 없는 김준호가 스타리그 2015 시즌3 우승 트로피를 걸고 맞대결을 한다. CJ 엔투스 리그 오브 레전드 팀에서 서포터로 활약하는 '매드라이
2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광진구 어린이 대공원 능동 숲 속의 무대에서 CJ 엔투스 소속으로 함께 활약하는 프로토스 에이스 김준호와 저그 에이스 한지원이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3 결승전을 펼친다.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한지원과 많은 해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1티어 대회 우승 경험이 없는 김준호가 스타리그 2015 시즌3 우승 트로피를 걸고 맞대결을 한다. CJ 엔투스 리그 오브 레전드 팀에서 미드 라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2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광진구 어린이 대공원 능동 숲 속의 무대에서 CJ 엔투스 소속으로 함께 활약하는 프로토스 에이스 김준호와 저그 에이스 한지원이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3 결승전을 펼친다.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한지원과 많은 해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1티어 대회 우승 경험이 없는 김준호가 스타리그 2015 시즌3 우승 트로피를 걸고 맞대결을 한다. CJ 엔투스 리그 오브 레전드 팀 톱 라이너 '샤이' 박상면이 CJ 잔치
2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광진구 어린이 대공원 능동 숲 속의 무대에서 CJ 엔투스 소속으로 함께 활약하는 프로토스 에이스 김준호와 저그 에이스 한지원이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3 결승전을 펼친다.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한지원과 많은 해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1티어 대회 우승 경험이 없는 김준호가 스타리그 2015 시즌3 우승 트로피를 걸고 맞대결을 한다. 성승헌 캐스터가 스타리그 2015 시즌3 결승전 리허설을 위해 무대에
2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광진구 어린이 대공원 능동 숲 속의 무대에서 CJ 엔투스 소속으로 함께 활약하는 프로토스 에이스 김준호와 저그 에이스 한지원이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3 결승전을 펼친다.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한지원과 많은 해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1티어 대회 우승 경험이 없는 김준호가 스타리그 2015 시즌3 우승 트로피를 걸고 맞대결을 한다. CJ 엔투스 프로토스 김정훈이 팀 동료들의 결승전 응원을 위해 현
2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광진구 어린이 대공원 능동 숲 속의 무대에서 CJ 엔투스 소속으로 함께 활약하는 프로토스 에이스 김준호(왼쪽)와 저그 에이스 한지원이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3 결승전을 펼친다.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한지원과 많은 해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1티어 대회 우승 경험이 없는 김준호가 스타리그 2015 시즌3 우승 트로피를 걸고 맞대결을 한다. 스타리그 2015 시즌3 경기석에 들어선 김준호와 한지원이 우
2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광진구 어린이 대공원 능동 숲 속의 무대에서 CJ 엔투스 소속으로 함께 활약하는 프로토스 에이스 김준호와 저그 에이스 한지원이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3 결승전을 펼친다.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한지원과 많은 해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1티어 대회 우승 경험이 없는 김준호가 스타리그 2015 시즌3 우승 트로피를 걸고 맞대결을 한다. 스타리그 2015 시즌3 결승전 경기석에 앉은 김준호가 이를 꽉 물고
2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광진구 어린이 대공원 능동 숲 속의 무대에서 CJ 엔투스 소속으로 함께 활약하는 프로토스 에이스 김준호와 저그 에이스 한지원이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3 결승전을 펼친다.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한지원과 많은 해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1티어 대회 우승 경험이 없는 김준호가 스타리그 2015 시즌3 우승 트로피를 걸고 맞대결을 한다. 결승 무대 왼쪽 경기석에 배치된 한지원이 생각에 잠겨있다.
2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광진구 어린이 대공원 능동 숲 속의 무대에서 CJ 엔투스 소속으로 함께 활약하는 프로토스 에이스 김준호와 저그 에이스 한지원이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3 결승전을 펼친다.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한지원과 많은 해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1티어 대회 우승 경험이 없는 김준호가 스타리그 2015 시즌3 우승 트로피를 걸고 맞대결을 한다. 스타리그 2015 시즌3 결승전 시작 3시간을 앞두고 관객들이 현장에
20일 오후 5시 30분 서울 광진구 어린이 대공원 능동 숲 속의 무대에서 CJ 엔투스 소속으로 함께 활약하는 프로토스 에이스 김준호와 저그 에이스 한지원이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3 결승전을 펼친다.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한지원과 많은 해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1티어 대회 우승 경험이 없는 김준호가 스타리그 2015 시즌3 우승 트로피를 걸고 맞대결을 한다. 스타리그 2015 시즌3 결승 무대 중앙에 자리잡은 우승 트로피가 팀
1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 한지원과 김준호의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결승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국내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한지원(왼쪽)과 많은 해외 대회에서 우승을 따냈지만 1티어 대회 우승 기록이 없는 김준호가 스타리그 2015 시즌3 우승 트로피를 걸고 대결을 펼친다. 스타리그 2015 시즌3 미디어데이 무대에 한지원과 김준호가 손을 맞잡고 우정을 과시했다.
2015-09-17
17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 한지원과 김준호의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결승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국내 1티어 대회 첫 우승을 노리는 김준호가 스타리그 2015 시즌3 결승전 미디어데이 포토타임에서 두 눈매를 매섭게 뜨고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에서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여성부와 일반부 결승전이 진행됐습니다.여성부 결승에선 리마커블이 미라지플레임을 세트스코어 2대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 상금 3천만 원을 거머쥐었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일반부 결승에서는 제닉스 스톰이 이번 시즌 돌풍의 주역인 핑투를 3대1로 제압하고 상금 1억 원을 손에 넣었습니다.결승 직후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래퍼 키썸이 축하공연을 펼쳐 현장의
2015-09-14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에서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여성부와 일반부 결승전이 치러졌다.여성부에서는 리마커블이 미라지플레임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일반부에서는 제닉스 스톰이 핑투를 제압하고 왕좌에 올랐다.결승전이 끝난 뒤 여성래퍼 키썸이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2015-09-13
KT 롤스터가 13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결승전을 세트 스코어 4대2 승리하며 시즌 첫 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스타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챔피언 KT 롤스터가 무대에 올라 우승 세리머니를 펼쳤다.
KT 롤스터가 13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결승전을 세트 스코어 4대2 승리하며 시즌 첫 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우승을 차지한 KT 강도경 감독(가운데)과 3킬을 따내며 결승 MVP를 수상한 주성욱(오른쪽)이 조만수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총장에게 우승 트로피를 받았다.
KT 롤스터가 13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결승전을 세트 스코어 4대2 승리하며 시즌 첫 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KT 에이스 프로토스 주성욱이 4세트에 출전, SK텔레콤 각 종족별 에이스 어윤수, 김도우, 이신형을 차례로 꺾고 우승을 확정지었다.3킬을 따내며 우승을 이끈 주성욱이 강도경 감독과 포옹을 했다.
9월 1일 뉴스 브리핑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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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LCK 결승 시리즈 주인공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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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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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맥' 김대호 감독, "2세트 대역전패, 소통 문제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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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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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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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LCK CL, 31일 플레이오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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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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