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마인인새니티 정윤종과 CJ 엔투스 김준호가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4강전을 펼쳤다.CJ 김준호(왼쪽)가 4세트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들었다. 4세트가 끝나자마자 CJ 권수현 코치가 경기석으로 들어가 조언을 하고 있다.
2015-09-10
10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마인인새니티 정윤종과 CJ 엔투스 김준호가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4강전을 펼쳤다.세트 스코어 2대1로 기세를 높인 정윤종이 4세트 후반 김준호의 역공에 패배를 당하자 아쉬움 가득한 표정을 보였다.
10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마인인새니티 정윤종과 CJ 엔투스 김준호가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4강전을 펼쳤다.4세트 정윤종의 계속된 견제를 막아낸 후 예언자로 다수의 일꾼을 잡아낸 김준호가 대규모 교전에서 승리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들었다. 4세트 승리를 따낸 김준호는 두 눈을 꼭 감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10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마인인새니티 정윤종과 CJ 엔투스 김준호가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4강전을 펼쳤다.세트 스코어 1대2로 역전된 상황에서 4세트에 들어간 CJ 김준호가 두 눈을 크게 뜨고 경기 화면에 집중했다.
10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마인인새니티 정윤종과 CJ 엔투스 김준호가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4강전을 펼쳤다.1세트 난전에서 패하며 승리를 내준 김준호가 2세트에서 정윤종의 전진 관문 전략을 간파하고 손쉽게 1대1을 만들었다.
10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마인인새니티 정윤종과 CJ 엔투스 김준호가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4강전을 펼쳤다.견제에 성공한 김준호의 병력과 난전을 펼쳐 압승을 거둔 정윤종 1세트 승리를 선취하고 입맛을 다셨다.
10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마인인새니티 정윤종과 CJ 엔투스 김준호가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4강전을 펼친다.두 시즌 연속 스타리그 4강에 오른 CJ 프로토스 김준호가 첫 세트 도중 잠시 경기를 멈추고 냉방기 온도 조절을 요구했다.
10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마인인새니티 정윤종과 CJ 엔투스 김준호가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4강전을 펼친다.스타리그 2015 시즌2에서도 4강에 올랐지만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에게 아쉽게 패했던 김준호가 매서운 눈매로 스타리그 결승 재도전 준비를 하고 있다.
KT 롤스터가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쳐 세트 스코어 4대0 완승을 거두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KT 첫 주자로 출전해 올킬을 따낸 전태양이 MVP 인터뷰석에 서서 활짝 웃었다.
2015-09-08
KT 롤스터가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쳐 세트 스코어 4대0 완승을 거두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전태양의 올킬에 힘입어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결승행을 확정지은 KT 롤스터 선수단이 동그랗게 모여 힘찬 구호를 외쳤다.
KT 롤스터가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쳐 세트 스코어 4대0 완승을 거두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첫 주자로 출전해 4연속 승리로 올킬에 성공한 KT 테란 전태양이 강도경 감독과 포옹을 나눴다.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스타2 프로리그 2015 시즌 KT 첫 주자로 출전한 테란 전태양이 CJ 정우용, 김준호, 이재선을 차례로 꺾고 3킬을 기록했다. 승리를 따낸 전태양은 손가락 3개를 들어올렸다.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KT 강도경 감독이 첫 주자로 내세운 테란 전태양이 3개 세트 연속 승리를 따내자 밝은 얼굴로 코치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KT 첫 주자 전태양이 1, 2세트 승리에 이어 3세트까지 승기를 잡아내자 벤치의 서성민이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KT 첫 주자 전태양이 완벽한 경기력으로 CJ 테란 정우용에 이어 에이스 프로토스 김준호까지 꺾고 2킬을 기록했다.2킬을 기록한 전태양은 무덤덤한 얼굴로 벤치로 돌아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KT 첫 주자 테란 전태양이 안정적인 수비와 공격으로 정우용에게 승리를 따내자 김대엽이 미소를 지었다.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프로리그 4라운드 준플레이오프에서 2킬을 기록하며 MVP에 선정된 KT 롤스터 프로토스 김대엽이 두 손을 모으고 첫 주자 전태양의 승리를 기원했다.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스포티비 게임즈 이현경 아나운서가 큰 눈망울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스타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플레이오프의 막을 열었다.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KT 첫 주자로 경기석에 앉은 테란 전태양이 CJ 에이스 테란 정우용과 대결을 앞두고 마음을 다잡았다.
8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준플레이오프에서 플세트 접전 끝에 스베누를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KT 롤스터가 경기석 앞에 줄지어 섰다.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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