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일찌감치 프로리그 경기장에 도착한 CJ 프로토스 '소라' 김정훈이 "내 손톱 예쁘지 않냐?" 며 두 손을 내밀고 있다.
2015-08-25
25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라임과 프로리그 4라운드 대결을 앞둔 CJ의 테란 이재선이 선배들의 장난에 조용히 웃고 있다.
25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2세트 출전 예정인 프라임 테란 황규석이 다소곳하게 앉아서 머리 손질을 기다리고 있다.
KT 롤스터 저그 에이스 이승현이 2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 4세트에 출전, 계속된 공격으로 프로토스 조성호를 꺾고 세트 스코어 3대1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2015-08-24
2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KT가 세트 스코어 2대1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 4세트에 출전한 저그 에이스 이승현의 맹공이 펼쳐지자 벤치의 전태양도 얼굴이 주름질 정도로 온힘을 다해 경기를 지켜봤다.
2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KT가 1, 2세트 연속 승리를 따낸 가운데 3세트에 출전한 프로토스 김대엽(오른쪽 두 번째)이 진에어 테란 김도욱에게 패배를 당하고 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2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진에어가 1, 2세트 연속 패배를 당한 가운데 3세트에 출전한 테란 김도욱이 KT 프로토스 김대엽을 꺾고 추격을 시작했다.벤치로 돌아온 김도욱은 동료들과 반대 방향으로 몸을 돌려 안도하는 표정을 지었다.
2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진에어가 1, 2세트 연속 패배를 당한 가운데 3세트에 출전한 테란 김도욱이 KT 김대엽의 거신을 모두 잡아내며 승리를 따냈다. 김도욱의 승리로 진에어가 추격을 시작했다.
2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4세트 출전 예정인 진에어 프로토스 조성호가 팀이 세트 스코어 0대2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묵묵히 연습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2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진에어가 1, 2세트 연속 패배를 당한 가운데 테란 김도욱이 긴장감 가득한 얼굴로 프로리그에 강한 KT 프로토스 김대엽전을 준비했다.
2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KT 2세트 주자로 출전한 이영호가 메카닉 병력으로 진에어 테란 에이스 조성주를 꺾고 당찬 표정으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2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KT 2세트 주자로 출전한 이영호가 진에어 테란 에이스 조성주와 난전 끝에 병력수를 역전시키자 강도경 감독이 박수치며 기뻐했다.
SK텔레콤 T1이 2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 테란 에이스 이신형이 3세트에 출전해 MVP 황강호를 꺾고 개인 통산 프로리그 100승을 기록한데 이어 에이스 결정전 무대에 다시 올라 테란 고병재를 잡으며 팀 승리를 확정지었다.
2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MVP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2세트에 출전한 SK텔레콤 에이스 프로토스 김도우를 꺾은 MVP 테란 고병재가 팀 승리를 위해 에이스 결정전에 다시 한 번 나섰다.
2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MVP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3세트에 출전해 MVP 저그 에이스 황강호를 꺾고 개인 통산 프로리그 100승을 기록한 SK텔레콤 이신형이 팀 승리를 위해 에이스 결정전 무대에 올랐다.
2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MVP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4세트에 출전한 MVP 프로토스 한재운이 계속된 공방 끝에 SK텔레콤 테란 조중혁을 꺾고 에이스 결정전을 이끌어냈다.벤치로 돌아온 한재운은 이형섭 감독과 손뼉을 맞췄다.
2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MVP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4세트에 출전한 SK텔레콤 테란 조중혁과 MVP 프로토스 한재운이 소수 병력 싸움을 이어가자 MVP 벤치의 김기용이 두 눈을 크게 뜨고 화면을 바라봤다.
2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MVP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3세트에 출전한 SK텔레콤 에이스 테란 이신형이 탄탄한 메카닉 병력으로 MVP 저그 황강호를 꺾고 개인 통산 프로리그 100승을 기록했다.
2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MVP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세트 스코어 1대1 상황에서 SK텔레콤 테란 에이스 이신형이 출격하자 최연성 감독이 허리를 숙여 경기 화면에 집중했다.
24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MVP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쳤다.2세트에 출전한 MVP 테란 고병재가 사신에 이은 해병 공격으로 SK텔레콤 에이스 프로토스 김도우를 꺾고 벤치로 돌아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9월 1일 뉴스 브리핑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1
2026 LCK 결승 시리즈 주인공 가린다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씨맥' 김대호 감독, "2세트 대역전패, 소통 문제 컸다"
4
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5
[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6
2026 LCK CL, 31일 플레이오프 돌입
7
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