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5에서 나란히 6승 4패로 4위와 5위에 오른 진에어 그린윙스와 나진 e엠파이어가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쳤다.롤챔스 진에어전 1세트 승리를 따낸 나진 미드 라이너 '꿍' 유병준이 머리카락을 쓸어넘겼다.
2015-07-08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5에서 나란히 6승 4패로 4위와 5위에 오른 진에어 그린윙스와 나진 e엠파이어가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다.1세트 후반 승리를 확정짓는 트리플 킬을 따낸 나진 원걸리 딜러 '오뀨' 오규민이 서포터 김진선을 바라보며 활짝 웃었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5에서 나란히 6승 4패로 4위와 5위에 오른 진에어 그린윙스와 나진 e엠파이어가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쳤다.진에어 천정희 코치(뒤)가 롤챔스 서머 2라운드 나진전 첫 세트 챔피언 선택을 위해 경기석에 들어가 원거리 딜러 '파일럿' 나우형의 화면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5에서 나란히 6승 4패로 4위와 5위에 오른 진에어 그린윙스와 나진 e엠파이어가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쳤다.롤챔스 서머 나진전 1세트 챔피언 선택을 하는 진에어 정글러 '체이서' 이상현(앞)과 한상용 감독이 신중한 표정을 지었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5에서 나란히 6승 4패로 4위와 5위에 오른 진에어 그린윙스와 나진 e엠파이어가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쳤다.나진 정글러 '와치' 조재걸이 롤챔스 서머 2라운드 진에어전 1세트 챔피언 선택을 위해 고민하고 있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5에서 나란히 6승 4패로 4위와 5위에 오른 진에어 그린윙스와 나진 e엠파이어가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쳤다.진에어 미드 라이너 '쿠잔' 이성혁이 롤챔스 서머 2라운드 진에어전 첫 세트 대결을 앞두고 두 눈을 지그시 감았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5에서 나란히 6승 4패로 4위와 5위에 오른 진에어 그린윙스와 나진 e엠파이어가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쳤다.롤챔스 진에어전 준비를 마친 나진 미드 라이너 '꿍' 유병준이 심드렁한 표정으로 주변을 돌아보고 있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5에서 나란히 6승 4패로 4위와 5위에 오른 진에어 그린윙스와 나진 e엠파이어가 롤챔스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다.롤챔스 나진전 준비를 마친 진에어 서포터 체이 최선호가 밝은 얼굴로 포즈를 취했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나진 e엠파이어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5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다.롤챔스 서머에서 나란히 6승 4패를 기록하며 상위권 진출 기회를 노리고 있는 나진과 진에어가 일전을 펼친다. 나진 원걸리 딜러 '오뀨' 오규민이 개인 장비 세팅을 마치고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나진 e엠파이어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5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다.롤챔스 서머에서 나란히 6승 4패를 기록하며 상위권 진출 기회를 노리고 있는 나진과 진에어가 일전을 펼친다. 나진 원걸리 딜러 '오뀨' 오규민이 웃음기 없는 얼굴로 진에어전 최종 준비에 들어갔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나진 e엠파이어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5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다.롤챔스 서머에서 나란히 6승 4패를 기록하며 상위권 진출 기회를 노리고 있는 나진과 진에어가 일전을 펼친다. 나진 톱 라이너 '듀크' 이호성이 진에어전 최종 준비를 위해 헤드셋을 착용했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2주차 경기가 열렸다.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2주차 첫 경기에서 시즌1 우승자 최호선과 스타즈리그 우승자 박성균, 신예 박재현과 '퀸의 아들' 저구 김명운, 1승을 기록한 테란 윤찬희 '뇌제' 윤용태, 저그 강자 조일장과 임홍규가 대결을 펼쳤다.임홍규의 저글링 공격에 본진 드론을 모두 잃은 조일장이 뮤탈리스크 공격으로 역전 승리를 따내며 16강 두 번째 승리를 기록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2주차 경기가 열렸다.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2주차 첫 경기에서 시즌1 우승자 최호선과 스타즈리그 우승자 박성균, 신예 박재현과 '퀸의 아들' 저구 김명운, 1승을 기록한 테란 윤찬희 '뇌제' 윤용태, 저그 강자 조일장과 임홍규가 대결을 펼쳤다.빠른 확장에 이어 맵 중앙을 장악한 박성균이 힘싸움에서 최호선을 제압하며 두 번째 승리를 따냈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2주차 경기가 열렸다.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2주차 첫 경기에서 시즌1 우승자 최호선과 스타즈리그 우승자 박성균, 신예 박재현과 '퀸의 아들' 저구 김명운, 1승을 기록한 테란 윤찬희 '뇌제' 윤용태, 저그 강자 조일장과 임홍규가 대결을 펼친다.박성균이 날카로운 눈매로 스타리그 시즌1 디펜딩 챔피언 최호선전을 준비하고 있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2주차 경기가 열렸다.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2주차 첫 경기에서 시즌1 우승자 최호선과 스타즈리그 우승자 박성균, 신예 박재현과 '퀸의 아들' 저구 김명운, 1승을 기록한 테란 윤찬희 '뇌제' 윤용태, 저그 강자 조일장과 임홍규가 대결을 펼친다.강자와 대결을 앞둔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1 우승자 테란 최호선이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2주차 경기가 열렸다.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2주차 첫 경기에서 시즌1 우승자 최호선과 스타즈리그 우승자 박성균, 신예 박재현과 '퀸의 아들' 저구 김명운, 1승을 기록한 테란 윤찬희 '뇌제' 윤용태, 저그 강자 조일장과 임홍규가 대결을 펼친다.온게임넷 (왼쪽부터)김정민 해설 위원, 정소림 캐스터, 김태형 해설 위원이 스타리그 생중계를 앞두고 호흡을 맞추고 있다.
나진 e엠파이어 원거리 딜러 '제파' 이제민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에서 활약하는 선수와 코칭스태프가 참여하는 2015 라이엇 게임즈 플레이어 서밋이 6일 오후 2시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반포원 5층 하모니홀에서 열렸다. SK텔레콤 T1 톱 라이너 '마린' 장경환이 조용히 먼산을 바라보고 있다. 라이엇 게임즈 플레이어 서밋은 e스포츠가 정규 스포츠로 발전해 나가는데 있어 각종 제도, 인프라, 정책 분야에서의 발전뿐만 아니라 수많은 팬들이 지켜보고 있는 프로 선수들의 프
2015-07-0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에서 활약하는 선수와 코칭스태프가 참여하는 2015 라이엇 게임즈 플레이어 서밋이 6일 오후 2시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반포원 5층 하모니홀에서 열렸다. 선이 굵은 얼굴의 소유자 롱주IM 미드 라이너 '프로즌' 김태일이 교육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라이엇 게임즈 플레이어 서밋은 e스포츠가 정규 스포츠로 발전해 나가는데 있어 각종 제도, 인프라, 정책 분야에서의 발전뿐만 아니라 수많은 팬들이 지켜보고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에서 활약하는 선수와 코칭스태프가 참여하는 2015 라이엇 게임즈 플레이어 서밋이 6일 오후 2시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반포원 5층 하모니홀에서 열렸다. SK텔레콤 T1 미드 라이너 이지훈이 행사 진행 순서가 적힌 종이를 유심히 보고 있다. 라이엇 게임즈 플레이어 서밋은 e스포츠가 정규 스포츠로 발전해 나가는데 있어 각종 제도, 인프라, 정책 분야에서의 발전뿐만 아니라 수많은 팬들이 지켜보고 있는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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