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이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에 출전, 최종전 끝에 진에어 그린윙스를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정규 시즌 7전 전승으로 결승에 올라 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 최연성 감독프로리그 SK텔레콤 최연성 감독(왼쪽 끝)과 결승전 2킬을 기록한 이신형(가운데)이 한국e스포츠협회 조만수 사무총장에게 우승 트로피를 받았
2015-07-04
SK텔레콤 T1이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에 출전, 최종전 끝에 진에어 그린윙스를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SK텔레콤 최종 주자로 출전해 진에어 프로토스 조성호를 꺾고 우승을 확정지은 테란 조중혁(가운데)이 가슴을 쓸어내렸다.
SK텔레콤 T1이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에 출전, 최종전 끝에 진에어 그린윙스를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SK텔레콤 최연성 감독은 최종 세트 승리를 따낸 테란 조중혁의 손을 덥썩 잡고 기뻐했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6세트에 출전한 진에어 프로토스 조성호가 SK텔레콤 저그 박령우를 꺾고 벤치로 돌아오자 테란 조성주가 두 손 들고 나와 환대했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진에어 최종 주자 프로토스 조성호가 SK텔레콤 저그 박령우를 꺾고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우승을 결정짓는 최종 세트를 이끌어냈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SK텔레콤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한 저그 박령우가 2킬을 기록한 진에어 테란 조성주를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SK텔레콤 최연성 감독(왼쪽)과 권오혁 코치가 세 번째 주자로 출전시킨 저그 박령우가 2킬을 기록한 진에어 조성주를 꺾어내자 벤치에서 일어나 박수를 쳤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진에어가 세트 스코어 0대2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출전한 테란 조성주가 테란 이신형과 프로토스 김도우를 연파했다.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든 조성주는 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췄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진에어 세 번째 주자 테란 조성주가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 1대2로 추격을 시작하자 차지훈 감독이 안도하며 물을 마셨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진에어가 세트 스코어 0대2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출전한 테란 조성주가 2킬을 기록한 SK텔레콤 테란 이신형을 꺾고 벤치로 돌아와 코칭스태프를 그윽한 눈빛으로 보고 있다.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SK텔레콤 T1과 스베누 소닉붐, KOO 타이거즈와 삼성 갤럭시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5 2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친다.힘든 경기 끝에 1세트를 선취한 KOO의 톱 라이너 '스멥' 송경호가 희미한 미소를 짓고 있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진에어 세 번째 주자 테란 조성주(오른쪽 두 번째)가 2킬을 기록한 SK텔레콤 테란 이신형을 꺾자 진에어 벤치 분위기가 밝아졌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진에어가 세트 스코어 0대2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출전한 세 번째 주자 테란 조성주(왼쪽)가 2킬을 기록한 테란 이신형을 꺾고 벤치로 나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SK텔레콤 테란 이신형에게 1, 2세트 연속 패배를 당한 진에어 차지훈 감독이 세 번째 주자로 출전시킨 조성주가 승리를 따내자 두 손을 꼭 모았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SK텔레콤 첫 주자 이신형에게 2연패를 당한 진에어 벤치의 선수들이 초조한 표정으로 조성주가 출전한 3세트를 지켜보고 있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SK텔레콤 첫 주자로 결승 무대에 오른 테란 이신형이 진에어 저그 이병렬에 이어 프로토스 에이스 김유진까지 꺾고 손가락 두 개를 들어보였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SK텔레콤 선봉장으로 나선 테란 이신형이 진에어 저그 이병렬에 이어 프로토스 김유진까지 꺾고 모니터를 다시 한 번 보고 있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SK텔레콤 최연성 감독이 선봉장으로 출전시킨 테란 이신형이 1세트에서 진에어 저그 이병렬을 꺾은 이후 2세트에서도 프로토스 김유진을 상대로 승기를 잡자 목소리를 높였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진에어 선봉장 저그 이병렬이 SK텔레콤 테란 이신형에게 패하자 진에어 프로토스 에이스 김유진이 2세트 출전을 위해 경기석에 들어갔다.
4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진에어 첫 주자 저그 이병렬이 SK텔레콤 테란 이신형에게 패배하자 플레이오프에서 올킬을 기록했던 조성주가 머리를 긁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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