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애로우즈 '애로우' 노동현이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MKZ와의 1세트에서 무표정한 얼굴로 경기에 임하고 있다. 노동현은 20분도 되기 전에 코그모로 4킬을 쓸어담았다.
2014-07-09
삼성 갤럭시 화이트 '댄디' 최인규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빅파일 미라클과의 경기를 앞두고 기도를 하고 있다.
삼성 갤럭시 화이트 '임프' 구승빈이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빅파일 미라클과의 경기를 앞두고 손으로 'V'자를 그리고 있다.
삼성 갤럭시 화이트 '마타' 조세형(왼쪽)과 '댄디' 최인규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빅파일 미라클과의 경기를 앞두고 대화를 나눴다.
빅파일 미라클 '수달' 김성진(왼쪽)이 강민 해설위원을 올려다보고 있다.
빅파일 미라클 '코어' 조용인이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삼성 화이트와의 경기를 앞두고 동료의 모니터를 보기 위해 목을 쭉 빼고 있다.
빅파일 미라클 '비스트' 김주현이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삼성 화이트와의 경기를 앞두고 매서운 눈으로 모니터를 노려보고 있다.
강민 해설위원이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중계를 앞두고 빅파일 미라클 경기석에 들어가 '코어' 조용인을 바라보고 있다.
강민 해설위원이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중계를 앞두고 빅파일 미라클 경기석에 들어가 '후히' 최재현의 모니터를 보고 있다.
삼성 갤럭시 화이트 '댄디' 최인규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16강 빅파일 미라클과의 경기를 앞두고 팔찌를 보며 미소 짓고 있다.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웨스틴 벨뷰 호텔에서 진행 중인 도타2 인터내셔널4 와일드카드전에서 미녀 캐스터가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MVP 피닉스가 9일(이하 한국시각) 새벽 1시부터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웨스틴 벨뷰 호텔 특설 무대에서 인터내셔널4 와일드카드전을 치른다. MVP 주장 박태원.
2014-07-08
MVP 피닉스가 9일(이하 한국시각) 새벽 1시부터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웨스틴 벨뷰 호텔 특설 무대에서 인터내셔널4 와일드카드전을 치른다. MVP 임현석 감독이 전력 분석을 하고 있다.
MVP 피닉스가 9일(이하 한국시각) 새벽 1시부터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웨스틴 벨뷰 호텔 특설 무대에서 인터내셔널4 와일드카드전을 치른다. MVP 이승곤이 경기를 앞두고 연습 게임을 하고 있다.
MVP 피닉스가 9일(이하 한국시각) 새벽 1시부터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웨스틴 벨뷰 호텔 특설 무대에서 인터내셔널4 와일드카드전을 치른다. MVP 이상돈이 경기를 앞두고 연습 게임을 하고 있다.
진에어거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결승전을 펼쳐 방태수의 3킬 활약과 에이스 김유진이 마무리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 4대2로 우승을 차지했다.2라운드에 이어 4라운드까지 우승을 따낸 진에어 선수단은 무대에 올라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진에어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SK텔레콤을 세트 스코어 4대2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진에어 차지훈 감독(오른쪽)과 3킬 활약을 펼친 방태수(가운데)가 우승 트로피와 상금을 받았다.
진에어 에이스 김유진이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결승전 세 번째 주자로 출전, 정윤종을 꺾고 팀의 우승을 확정지었다.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결승전을 펼쳐 세트 스코어 4대2로 우승을 차지한 진에어 차지훈 감독이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진에어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결승전을 펼쳤다.방태수의 3연속 승리로 세트 스코어 3대1을 만든 진에어가 힘차게 파이팅 구호를 외쳤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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