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쳤다.GSL 결승전을 앞두고 문규리 리포터가 선수들의 우승 다짐을 듣고 있다.
2014-06-28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쳤다.GSL 결승전 3세트에서 어윤수의 군단숙주를 완벽하게 제압한 김도우가 세트 스코어 2대1을 만들고 이를 꽉 물었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쳤다.GSL 결승전 양 경기석에 SK텔레콤 선수들을 올린 최연성 감독이 3세트에 김도우가 선보인 군단숙주 제거에 입을 쩍 벌렸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쳤다.GSL 결승전을 앞두고 문규리 리포터가 어윤수의 우승 다짐을 듣고 있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쳤다. GSL 대표 미녀 문규리가 결승전 무대에 올라 선수들의 우승 각오를 물었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쳤다.GSL 결승 첫 세트를 김도우에게 내준 이후 바로 2세트 승리를 따낸 어윤수가 자신감을 되찾은 듯 매서운 눈매로 다음 세트 준비를 했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쳤다. GSL 대표 미녀 문규리 리포터가 결승전 무대에 올라 선수들의 우승 다짐을 들었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쳤다.프로게임 데뷔 이후 처음으로 GSL 결승 무대를 밟아 1세트를 선취한 김도우가 2세트를 앞두고 두 손 모아 기도하고 있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쳤다.GSL 대표 미녀 문규리 리포터가 결승전 무대에 올라 남성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GSL 결승전에 오른 김도우가 강력한 지상군 조합으로 1세트 승리를 따낸 후 눈을 감았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SK텔레콤 선수 두 명을 GSL 결승전에 올린 최연성 감독이 흐믓한 얼굴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세 번 연속 GSL 결승전 무대에 오른 어윤수(오른쪽)가 미녀 문규리 리포터의 질문에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였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프로게이머 데뷔 첫 GSL 결승전 무대에 오른 김도우는 "두 번이나 멋진 조연 역할을 한 어윤수가 오늘도 나의 우승을 빛내줄 것이라 믿는다."는 말을 했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3연속 GSL 결승전에 오른 어윤수가 관중석 사이에서 등장해 당당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GSL 결승전 리허설을 마친 어윤수와 김도우가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팬사인회를 하고 있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처음으로 GSL 결승 무대에 오른 김도우가 차가운 표정으로 이를 지그시 물고 마지막 연습을 하고 있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SK텔레콤 어윤수와 김도우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 결승전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우승자 배출을 위한 준비를 마친 경기장 무대에 선수들이 올라 최종 리허설을 진행했다.
나진 소드 '오뀨' 오규민이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B조 3경기 나진 실드와의 1세트에서 트위치를 골라 분전했다. 암살을 시도했다가 실패하자 아쉬운 표정으로 머리를 매만지는 오규민.
2014-06-27
나진 소드 '쿠로' 이서행이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B조 3경기 나진 실드와의 1세트에서 경기가 잘 풀리지 않자 동료들과 의견을 주고 받고 있다.
나진 실드 '꿍' 유병준이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4 B조 3경기 나진 소드와의 1세트 전투 상황에서 입술을 질끈 깨물었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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