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CJ 프로토스 김정훈(왼쪽 두 번째)이 4세트에 출전한 신동원의 역전 패배가 확정적인 상황이 되자 아쉬운 듯 얼굴을 찡그렸다.
2014-06-10
CJ 김준호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진에어전 3세트에 출전, 테란 김도욱을 압도하며 시즌 18승을 기록했다. 방송 카메라를 향해 박수 치며 승리를 자축한 김준호는 다승 2위 그룹과의 승차를 2승으로 벌렸다.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진에어 차지훈 감독(왼쪽)과 류원 코치가 똑같은 모습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경기를 펼친 CJ 선수단이 1세트 승리를 거둔 후 동그랗게 모여 파이팅 구호를 외쳤다.
CJ 김정우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진에어전 첫 세트에 출전, 에이스 테란 조성주를 상대로 노련한 방어를 선보이며 승리를 따내고 박용운 감독과 두 손을 맞잡았다.
CJ 김정우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진에어전 첫 주자로 출전, 조성주의 공격을 모두 막아내며 승리를 따냈다.경기 승리를 따내고 벤치로 나가던 김정우는 2세트 출전 준비 중인 정우용의 어깨를 두드리며 승리의 기운을 나눴다.
삼성 신예 프로토스 남기웅이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KT전 4세트에 출전, 에이스급 프로토스 김대엽을 상대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프로리그 6연패를 끊었다.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KT 3세트 주자 주성욱이 에이스 저그 신노열을 꺾고 상대팀 벤치롤 노려보고 있다.
KT 주성욱이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삼성전 3세트에 출전, 지속된 공격으로 신노열을 꺾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KT 이영호(왼쪽 두 번쨰)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삼성전 2세트에 출전, 경기 후반 이영한에게 역전패를 당하고 벤치로 돌아와 고개를 돌리고 있다.
삼성 저그 이영한이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2주차 KT전 2세트에 출전, 이영호를 상대로 역전 승리를 따내고 눈을 질끈 감았다.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KT 고강민 코치가 2세트 주자 이영호의 패색이 짙어지자 굳은 표정을 보였다.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KT 전태양이 두 손으로 턱을 받치고 팀 동료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삼성 신노열이 고개를 쭉 빼고 첫 세트에 출전한 팀 최고참 송병구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삼성 '총사령관' 송병구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KT전 첫 주자로 출전, 전태양을 상대로 승리를 따내고 활짝 웃는 얼굴로 벤치로 돌아왔다.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경기를 앞둔 진에어 조성주가 방태수와 부종족전 대결을 펼치다 여성 관중의 목소리에 고개를 휙 돌렸다.
프라임 박외식 감독(오른쪽)과 김정환 코치가 9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2주차 MVP와의 4세트, 김한샘과 김도경의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
2014-06-09
MVP 권태훈이 9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2주차 프라임과의 경기를 지켜보며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MVP 서성민이 9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2주차 프라임과의 3세트에서 박수호가 승기를 잡자 환하게 웃고 있다.
프라임 이정훈이 9일 오후 강남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2주차 MVP와의 2세트에서 승리를 거둔 후 여유롭게 3세트를 관전하고 있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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