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친 MVP 임현석 감독이 팀의 승리를 마무리 한 김도경이 벤치로 돌아오자 얼싸 안았다.
2014-06-03
MVP 서성민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IM전 2세트에 출전, 김학수를 제압하고 벤치의 동료들에게 달려왔다.
프라임 장현우가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SK텔레콤전 4세트에 출전, 대규모 교전에서 김도우를 꺾고 팀의 시즌 7연패를 끊었다.
SK텔레콤 정윤종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프라임전 3세트에 출전, 세트 스코어 0대2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팀의 에이스 답게 여유있는 승리를 따내고 패배 위기를 막아냈다.
SK텔레콤의 에이스 정윤종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프라임전 3세트에 출전, 팀이 세트 스코어 0대2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여유있게 신예 테란 김기웅을 꺾고 벤치로 당당히 돌아왔다.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친 SK텔레콤이 1,2세트 연속 패배를 당한 후 동그랗게 모여 역전을 다짐하고 있다.
프라임 '해병왕' 이정훈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SK텔레콤전 2세트에 출전, 정명훈의 초반 공격을 막아낸 후 연속적인 의료선 드롭으로 승리를 따내고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프라임 신예 저그 김한샘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SK텔레콤전 1세트에 출전해 에이스 저그 어윤수를 꺾었다.강력한 저그를 상대로 리그 7연패 탈출에 성공한 김한샘은 기쁨의 눈물을 보였다.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친 프라임의 에이스 장현우(왼쪽)가 첫 세트에 출전해 에이스 저그 어윤수를 꺾고 돌아온 신예 김한샘을 격려하고 있다.
프라임 신예 저그 김한샘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SK텔레콤전 1세트에 출전, 어윤수를 꺾고 7연패에서 탈출했다.승리를 거둔 김한샘을 벤치로 달려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친 프라임 박외식 감독(가운데)이 1세트에 출전시킨 김한샘이 어윤수를 꺾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박수를 쳤다.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친 SK텔레콤의 프로토스 원이삭이 첫 세트에 나선 어윤수가 빌드에서 불리하게 되자 볼을 만지며 생각에 잠겼다.
프라임의 에이스 장현우가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SK텔레콤전을 앞두고 결의에 찬 눈빛으로 경기장에 들어섰다.
진에어 조성주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삼성과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신노열을 꺾고 팀 승리를 견인했다.
2014-06-02
진에어 조성주(왼쪽)와 하재상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삼성과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4연속 우승을 차지한 강팀 퍼스트제너레이션의 리더 석준호가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6차 챔피언스리그 8강전 첫 경기에서 서신을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꺾고 날카로운 눈매로 먼산을 보고 있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서신과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8강전을 펼친 퍼스트제너레이션 문학준이 승리까지 단 한 세트만 남겨둔 상황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서신과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8강전을 펼친 퍼스트제너레이션의 오더 김지웅이 경기가 펼쳐지는 사이 동료들의 상황을 살피며 전략을 지시하고 있다.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4연속 우승에 빛나는 퍼스트제너레이션 석준호가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6차 리그 일반부 8강 서신전에 출전해 매서운 눈매로 경기에 임했다.
삼성 강민수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신노열과 이병렬의 바퀴 싸움을 지켜보고 있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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