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전에 출전해 핑투를 꺾은 크레이지포유의 스나이퍼 김경진이 방송 인터뷰를 위해 경기석에서 벌떡 일어났다.
2014-06-02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핑투와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전을 펼친 크레이지포유 조기쁨이 2세트 승리를 확정짓고 다시 한 번 모니터를 보고 있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핑투와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전을 펼친 크레이지포유의 스나이퍼 김경진이 첫 세트 승리를 따내고 미소를 지었다.
넥슨 서든어택 5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준우승팀 크레이지포유 강은혜가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핑투와 펼친 6차 챔피언스리그 8강전 1세트 승리를 이끌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보였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크레이지포유와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전을 펼친 핑투 정현주가 1세트 골든라운드를 만들어낸 후 웃고 있다.
KT 김대엽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KT와 CJ와의 4세트 중 경기가 갑자기 중단되자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KT 전태양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에서 엎드린 자세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CJ 김준호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에서 김성대를 제압한 뒤 여유로운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CJ 박용운 감독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KT와의 경기 중 정우용이 이영호를 상대로 초반부터 승기를 잡자 자리에서 일어났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8강 3주차 경기 관람을 위해 많은 관중들이 현장을 찾아 응원을 했다.
KT 강도경 감독(오른쪽)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2세트에서 김대엽이 승기를 잡자 미소 띈 얼굴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KT 이영호(가운데)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CJ와의 1세트에 출전한 김성대가 패하자 얼굴을 찌푸렸다.
CJ 변영봉(왼쪽)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KT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한 김준호의 승리가 확실시 되자 주먹을 불끈 쥐었다.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마스코트 2기 서든걸 박수정이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8강 3주차 인터뷰 최종 리허설을 마치고 무대를 내려왔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8강전 인터뷰를 맡은 2기 서든걸 박수정이 머리카락을 찰랑이며 최종 리허설을 진행했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8강전 인터뷰를 맡은 2기 서든걸 박수정이 무대에 올라 최종 리허설을 하고 있다.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신예 서신과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8강전을 앞둔 퍼스트제너레이션 강건이 장난끼 없는 얼굴로 연습을 하고 있다.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4회 우승에 빛나는 퍼스트 제너레이션의 리더 석준호(왼쪽)가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6차 챔피언스리그 8강전을 앞두고 마지막 연습을 하고 있다.
1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에 위치한 e스포츠 스퀘어에서 리그오브레전드 재팬리그 스프링 마지막 주 경기가 열렸다. 우승을 차지한 데토네이션FM 선수들이 포즈를 취했다.
1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에 위치한 e스포츠 스퀘어에서 리그오브레전드 재팬리그 스프링 마지막 주 경기가 열렸다. 우승을 차지한 데토네이션FM 선수들이 산쿄 스즈키 후미오 사장으로부터 시상을 받고 있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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