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에 위치한 e스포츠 스퀘어에서 리그오브레전드 재팬리그 스프링 마지막 주 경기가 열렸다. 준우승을 차지한 래스컬 제스터가 시상을 하고 있다.
2014-06-02
1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에 위치한 e스포츠 스퀘어에서 리그오브레전드 재팬리그 스프링 마지막 주 경기가 열렸다. 데토네이션FM 선수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1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에 위치한 e스포츠 스퀘어에서 리그오브레전드 재팬리그 스프링 마지막 주 경기가 열렸다. 데토네이션FM 'Ceros' 요시다 쿄헤이가 래스컬 제스터와의 경기를 앞두고 세팅을 하고 있다.
1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에 위치한 e스포츠 스퀘어에서 리그오브레전드 재팬리그 스프링 마지막 주 경기가 열렸다. 데토네이션FM '본진' 오다 케이스케가 경기를 앞두고 있다.
1일 오후 일본 도쿄 치요다구에 위치한 e스포츠 스퀘어에서 리그오브레전드 재팬리그 스프링 마지막 주 경기가 열렸다. 대회 우승 트로피.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개막전을 펼친 IM 강동훈 감독이 최종전인 에이스 결정전 끝에 승리를 따내자 힘겨운 표정으로 벤치를 벗어났다.
2014-06-01
IM 한지원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개막전 4세트에 출전, 김한샘을 꺾고 벤치로 돌아오며 얼굴을 들지 못했다.
프라임 장현우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개막전 3세트에 출전, 조성호를 꺾고 손가락을 흔드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개막전을 펼친 프라임 3세트 주자 장현우가 조성호를 꺾고 벤치로 달려나왔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개막전을 펼친 프라임의 2세트 주자 김기용(앞)이 장기전 끝에 송현덕에게 역전패를 당하고 경기석을 벗어나지 못하자 이정훈이 위로하고 있다.
IM 송현덕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개막전 2세트에 출전, 장기전 끝에 신예 김기용을 꺾고 벤치로 돌아와 활짝 웃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친 프라임 선수들이 2세트에 출전한 김기용의 경기에서 눈을 떼지 않고 있다.
SK텔레콤 저그 김민철(왼쪽)과 어윤수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개막전 승리를 따내고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SK텔레콤 프로토스 김도우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개막전 4세트에 출전해 초반 정찰 성공 이후 김도경을 압박하며 손쉽게 팀의 승리를 마무리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개막전을 펼친 MVP의 3세트 주자 서성민이 정명훈을 꺾고 밝은 얼굴로 벤치에 돌아왔다.
MVP 서성민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개막전 3세트에 출전, 정명훈의 공격을 막고 라운드 첫 승리를 기록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개막전을 펼친 SK텔레콤의 1,2세트 승자 어윤수(왼쪽)와 김민철이 밝은 얼굴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개막전을 펼친 SK텔레콤의 2세트 주자 어윤수가 박수호를 꺾고 관중들을 둘러봤다.
SK텔레콤 저그 김민철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첫 경기 MVP전 1세트에 출전, 히드라와 바퀴로 신상호를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개막전을 펼친 SK텔레콤의 1세트 주자 김민철이 신상호와 악수를 마치고 경기석으로 향하고 있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4
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5
'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6
[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7
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