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개막한 립톤 2014 서머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중계를 맡은 온상민 해설위원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2014-05-19
1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개막하는 립톤 2014 서머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첫 경기에 나서는 전 시즌 챔피언 인플레임의 오더 윤희라가 매서운 눈매로 연습을 하고 있다.
1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개막하는 립톤 2014 서머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생중계를 앞둔 온상민 해설위원이 바쁜 모습으로 스튜디오 이곳 저곳을 다니고 있다.
1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개막하는 립톤 2014 서머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전을 앞둔 꽃라인 나예리(왼쪽)와 황유정이 전시즌 챔피언 인플레임과 대결을 위해 꼼꼼히 점검을 하고 있다.
1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립톤 2014 서머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개막전에 출전한 꽃라인 팀 황유정(왼쪽)과 박춘정이 승리를 다짐하며 파이팅 포즈를 취했다.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쳐 2연속 승리를 거두며 CJ의 결승행을 이끈 정우용이 팬의 요청에 두 손으로 포즈를 취했다.
2014-05-18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CJ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가 열렸다.CJ 최종 주자로 출전해 김대엽과 주성욱을 꺾고 MVP 인터뷰를 한 정우용(오른쪽)은 "승리의 기쁨은 오늘까지만 만끽하고 승리를 위해 다시 준비하겠다"며 우승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CJ 정우용이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 최종주자로 출전해 김대엽과 주성욱을 연이어 꺾고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정우용은 음료수를 들이키며 엄지손가락을 들었다.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쳐 결승행을 확정지은 CJ의 최종주자 정우용이 벤치로 돌아오자 동갑내기 친구 고병재(오른쪽 끝)가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친 CJ 선수들이 7세트에서 정우용이 승리를 거두며 결승 진출을 확정짓자 박수치며 기뻐하고 있다.
KT 김대엽이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 5세트에 출전, 2킬을 따낸 김정우를 꺾고 세트 스코어 3대2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친 CJ 권수현 코치(왼쪽)가 2킬을 기록하고 다시 경기석으로 향하는 김정우의 어깨에 손을 얹고 격려하고 있다.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친 KT의 두 번째 주자 전태양(왼쪽 두 번째)이 김정우에게 패한 후 벤치로 돌아와 강도경 감독(왼쪽 끝)을 힐끗 보고 있다.
CJ 김정우가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 세 번째 주자로 출전, 2킬을 기록하고 있던 이영호에 이어 개인 다승 공동 선두에 올라 있는 전태양까지 꺾고 세트 스코어 2대2 동점을 만들었다.
CJ 김정우가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 KT전 3세트에 출전해 2킬을 기록하고 있던 이영호를 꺾고 벤치로 돌아와 매서운 표정을 짓고 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준플레이오프 CJ 승리를 마무리 한 김정우가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풀레이오프에 팀이 세트 스코어 0대2로 뒤진 상황에서 출전, KT 이영호를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친 CJ 선수들이 세트 스코어 0대2로 뒤진 상황에서 숨죽인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CJ 김정우가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 KT전 세 번째 주자로 출전, 2킬을 기록한 이영호와 대결을 위해 매서운 눈매로 헤드셋을 착용하고 있다.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친 KT의 첫 주자 이영호가 김준호와 변영봉을 연이어 꺾고 자신감 가득한 표정으로 CJ 벤치를 보고 있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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