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CJ 블레이즈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3~4위전을 펼쳐 1세트 패배를 당한 삼성 오존 선수들이 경기석을 모두 비우고 대기실에 들어갔다.
2014-05-16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삼성 오존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3~4위전을 펼친 CJ 블레이즈 강현종 감독이 1세트 승리 후 경기석에 들어와 강찬용의 컨디션을 살피고 있다.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삼성 오존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3~4위전을 펼친 CJ 블레이즈 '엠퍼러' 김진현이 1세트 승리를 따낸 후 활짝 웃고 있다.경기 후반 허원석의 르블랑을 끊어내며 팀의 승리를 이끈 김진현은 1세트 MVP에 선정됐다.
CJ 블레이즈 '플레임' 이호종이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삼성 오존과 펼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3~4위전 1세트 승리를 따내고 안경을 고쳐썼다.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삼성 오존과 CJ 블레이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3~4위전이 열렸다.1세트부터 펼쳐진 치열한 장기전에 온게임넷 전용준 캐스터(가운데)가 목소리를 더욱 높였다.
삼성 오존 '마타' 조세형이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CJ 블레이즈와 펼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3~4위전 1세트 챔피언 선택을 하며 고민하고 있다.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CJ 블레이즈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3~4위전을 펼치는 삼성 오전 '임프' 구승빈이 자신감에 찬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삼성 오존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3~4위전을 펼치는 CJ 블레이즈 '앰비션' 강찬용이 밝은 얼굴로 첫 세트 챔피언 선택을 시작했다.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삼성 오존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3~4위전을 앞둔 CJ 블레이즈 '앰비션' 강찬용이 매서운 표정으로 먼산을 보고 있다.
CJ 블레이즈 '데이드림' 강경민이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삼성 오존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3~4위전을 앞두고 무표정한 얼굴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6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CJ 블레이즈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3~4위 결정전을 펼치는 삼성 오존 '폰' 허원석이 머리에 손을 얹고 생각에 잠겨있다.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CJ 블레이즈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3~4위 결정전을 앞둔 삼성 오존 '루퍼' 장형석이 숨을 고르며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삼성 오존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3~4위 결정전을 앞둔 CJ 블레이즈 '플레임' 이호종이 연습을 하며 활짝 웃고 있다.
CJ 블레이즈 '플레임' 이호종이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삼성 오존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3~4위전을 앞두고 입술을 꾹 다문 채 연습을 했다.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삼성 오존과 CJ 블레이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014 3~4위전 중계를 맡은 온게임넷 전용준 캐스터(왼쪽)가 해외 중계진과 영어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SK텔레콤 원이삭이 16일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32강 F조 경기를 앞두고 10회 연속 진출 선수에게 주어지는 '임재덕상'을 수상했다.
KT 김대엽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5주차 경기 승리를 확정짓고 벤치로 돌아와 승리 포즈를 취했다.
2014-05-13
KT 김대엽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5주차 프라임전 3세트에 출전, '해병왕' 이정훈의 해병 컨트롤을 완벽하게 막으며 팀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최종전을 펼친 KT가 세트 스코어 2대0 상황에서 출전한 김대엽 마저 승기를 잡자 밝은 얼굴로 경기 관람을 하고 있다.
'해병왕' 이정훈이 1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5주차 KT전 3세트 출전을 앞두고 비장한 표정으로 경기석에 앉았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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