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총사령관' 송병구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4주차 프라임전 3세트에 출전, 신예 주진혁을 상대로 승리하고 활짝 웃으며 경기석을 벗어났다.
2014-05-05
삼성 테란 김기현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4주차 프라임전 2세트에 출전, 저그 현성민을 맞아 끊임없는 견제를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친 삼성 주영달 코치(오른쪽)가 선수들의 숨죽인채 경기 화면을 보고 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친 삼성 오상택 코치가 1세트부터 치열한 대결이 나오자 입을 쩍 벌리고 상황을 지켜봤다.
진에어 김유진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4주차 경기 3세트에 출전, 한이석을 손쉽게 꺾고 팀의 승리를 마무리했다.벤치로 돌아온 김유진은 차지훈 감독의 손에 손을 겹쳤다.
진에어 주장 하재상(왼쪽)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4주차 MVP전 2세트 주자로 출전해 승리를 거둔 조성주를 옆에 두고 귀엽다는 듯 보고 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친 진에어의 2세트 주자 조성주가 권태훈을 꺾고 벤치로 돌아가 선배들 앞에서 한숨을 돌렸다.
진에어 저그 이병렬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4주차 MVP전 1세트에 출전, '동래구' 박수호를 상대로 선제 공격에 성공하며 승리를 따냈다.경기를 마친 이병렬은 개인 장비가 든 가방을 꼭 안고 벤치로 돌아왔다.
MVP '동래구' 박수호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4주차 진에어전 1세트 출전을 위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4주차 경기를 앞둔 진에어 김유진(오른쪽)이 편한 자세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치는 진에어 벤치 앞에 지난 3일 생일을 맞이했던 하재상 주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생일상을 마련했다.
스포TV에서 방영되는 도타2 KDL 라운지 진행을 맡고 있는 양한나 아나운서가 밝게 웃어주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스포TV에서 방영되는 도타2 KDL 라운지 진행을 맡고 있는 양한나 아나운서가 이번에는 도도한 매력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스포TV에서 방영되는 도타2 KDL 라운지 진행을 맡고 있는 양한나 아나운서가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지닌 신비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스포TV에서 방영되는 도타2 KDL 라운지 진행을 맡고 있는 양한나 아나운서가 단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CJ 변영봉이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4주차 IM전 3세트에 출전, 경기 초반 송현덕의 공격을 막아낸 후 역공으로 승리를 따낸 후 권수현 코치와 손을 잡았다.
2014-05-04
CJ 테란 정우용이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4주차 IM전 2세트에 출전해 이승현을 꺾고 벤치로 돌아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다
CJ 에이스 김준호가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4주차 IM전 1세트에 출전, 본진 내 최용화의 몰래 관문을 막아내고 승리를 거두며 시즌 15승으로 개인 다승 1위에 올랐다.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친 CJ의 4세트 주자 신동원이 손에 바람을 불며 천천히 준비를 하고 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팀이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통신사 맞수 KT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쳐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를 따내고 파이팅 포즈를 취했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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