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IM의 최종주자 조성호가 모니터를 뚫어져라 보며 연습을 하고 있다.
2014-04-22
MVP '동래구' 박수호가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2주차 IM전 4세트에 출전, 장기전 끝에 자원을 박현우를 꺾고 에이스 결정전을 만들어 낸 후 짧게 한숨을 내쉬었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IM 프로토스 송현덕이 숨죽여 동료들의 활약을 지켜보고 있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IM의 3세트를 책임진 한지원(가운데)이 전 맵을 장악하며 황규석을 꺾고 벤치로 돌아온 후 동료들을 보고 있다.
IM 이승현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2주차 MVP전 2세트에 출전, 저글링 만으로 '강남테란' 전략을 펼친 한이석을 꺾고 활짝 웃었다.
MVP 테란 조중혁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2주차 IM전 첫 세트에 출전, 최용화에게 승리를 따낸 뒤 경기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한 표정으로 벤치에 돌와왔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MVP의 에이스 서성민(가운데)이 1세트에 출전한 조중혁이 승기를 잡자 웃고 있다.
MVP 테란 조중혁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2주차 IM전 1세트 출전을 앞두고 머리카락을 정리하고 있다.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치는 IM 첫 주자 최용화(오른쪽)가 연습을 하고 있자 팀 동료 송현덕(왼쪽)과 한지원(뒤)이 흥미로운 얼굴로 지켜보고 있다.
CJ 박용운 감독(왼쪽)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3라운드 2주차 3세트에 출전한 신동원이 이영호에게 밀려 패색이 짙어지자 표정이 굳어졌다.
2014-04-21
CJ 변영봉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3라운드 2주차 KT와의 3세트 신동원과 이영호의 경기를 보고 있다.
CJ 김정우(왼쪽), 이재선, 고병재가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3라운드 2주차 KT와의 경기를 엎드려서 지켜보고 있다.
KT 고인빈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3라운드 2주차 CJ와의 2세트를 집중하며 바라보고 있다.
CJ 신동원(왼쪽)과 김준호가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3라운드 2주차 KT와의 2세트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KT 김대엽(오른쪽)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3라운드 2주차 CJ전 1세트를 지켜보다 하품을 하고 있다.
KT 고강민 코치(왼쪽)가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3라운드 2주차 CJ전에서 매서운 눈으로 김성대의 1세트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SK텔레콤의 2세트 주자 어윤수가 박수호를 꺾고 세리머니 대신 조용히 고개 숙여 인사를 했다.
2014-04-20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SK텔레콤 최연성 감독(오른쪽)이 첫 주자로 출전해 첫 승리를 기록한 박령우의 어깨를 감싸며 축하했다.
SK텔레콤 저그 박령우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2주차 MVP전 첫 세트에 출전, 테란 조중혁을 상대로 끊임없는 견제를 펼치며 프로리그 첫 승리를 기록했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IM 4세트 주자 송현덕이 팀의 3대0 완승으로 출전 기회를 놓친 이후 아쉬움을 떨치지 못하고 연습을 계속했다.송현덕은 마무리 무대 인사 전까지 경기석에 혼자 남아 연습을 했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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