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프로토스 조성호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2주차 프라임전 3세트에 출전, 신예 김기용을 손쉽게 제압하며 팀의 승리를 마무리지었다.
2014-04-20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IM의 2세트 주자 홍덕(가운데)이 '해병왕' 이정훈을 꺾고 첫 승리를 따내자 김학수(왼쪽)가 조용히 축하해주고 있다.
IM 신예 프로토스 홍덕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2주차 프라임전 2세트에 출전, '해병왕' 이정훈을 꺾고 데뷔 첫 프로리그 승리를 기록했다.벤치로 돌아온 홍덕은 가슴을 쓸어내렸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프라임의 첫 주자 장현우(앞)가 패배 이후 경기석에서 나오지 못하자 이정훈이 위로하고 있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IM의 첫 주자 한지원이 장현우를 꺾고난 후 조용히 벤치로 돌아왔다.
IM 프로토스 조성호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을 상대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2주차 첫 세트를 펼치는 팀 동료 한지원의 경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유럽 게임단 플래닛키 다이내믹스(Planetkey Dynamics)에서 IM으로 임대된 김학수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2주차 프라임전에 모습을 드러냈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2주차 경기를 앞둔 프라임 선수들이 밝은 얼굴로 무대에 올랐다.
KT 불리츠 '류' 유상욱(왼쪽)이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 LTE-A LOL 마스터즈 2014 경기 중 카메라가 자신을 향하자 렌즈를 응시하고 있다.
CJ 블레이즈 '앰비션' 강찬용이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 LTE-A LOL 마스터즈 2014 KT 불리츠와의 경기에서 거듭 킬을 내주자 입술을 질끈 깨물었다.
KT 롤스터 불리츠 '스코어' 고동빈이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 LTE-A LOL 마스터즈 2014 CJ 블레이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어떤 챔피언을 고를지 고민하고 있다.
KT 롤스터 불리츠 '류' 유상욱이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 LTE-A LOL 마스터즈 2014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바짝 짧게 자른 머리를 하고 챔피언을 선택하고 있다.
KT 오창종 코치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 LTE-A LOL 마스터즈 2014 CJ 블레이즈와의 경기 전 '스코어' 고동빈에게 조언을 건네고 있다.
CJ 엔투스 손대영 코치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텔레콤 LTE-A LOL 마스터즈 2014 KT 불리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밴픽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4기 버프걸 김서영이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8강 현장 스케치를 하며 다양한 표정을 연출하고 있다.
2014-04-18
CJ 엔투스 프로스트 '샤이' 박상면(위)과 '코코' 신진영이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8강 삼성 갤럭시 블루와의 경기 전 밝은 표정으로 손을 풀고 있다.
CJ 엔투스 프로스트 '스페이스' 선호산이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8강 삼성 갤럭시 블루와의 경기를 앞두고 세팅 중 웃음이 터졌다.
삼성 갤럭시 블루 '데프트' 김혁규(왼쪽)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8강 CJ 엔투스 프로스트와의 경기를 앞두고 최명원 코치의 하이파이브를 아래에서 받으며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다.
삼성 갤럭시 블루 '에이콘' 최천주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8강 CJ 엔투스 프로스트와의 경기를 앞두고 입에 미소를 머금은 채 세팅을 하고 있다.
삼성 갤럭시 블루 '스피릿' 이다윤이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8강 CJ 엔투스 프로스트와의 경기를 앞두고 손을 풀고 있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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