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8강 SK텔레콤 T1 K와 삼성 갤럭시 오존의 경기는 사전 예매를 통한 지정좌석제로 운영됐다. 경기 시작 전에는 좌석 번호가 붙은 빈의자가 빼곡했지만 이내 관중들로 가득 찼다.
2014-04-16
온게임넷이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8강 SK텔레콤 T1 K와 삼성 갤럭시 오존의 경기 현장 관람객에게 피자를 제공했다.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대결을 펼친 CJ의 2세트를 책임진 테란 정우용이 김유진에게 승리를 따내고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했다.
CJ 테란 정우용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최종 경기인 진에어전 2세트에 출전, 스타2 세계 대회 우승을 따냈던 프로토스 김유진을 꺾고 두 손을 들어보였다.
CJ 에이스 김준호가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최종전인 진에어전 첫 주자로 출전, 프로리그 2라운드 MVP이자 공동 다승 선수였던 테란 조성주를 꺾고 단독 1위를 차지했다.김준호는 "항상 염원했던 다승 1위 자리에 올라 뜻깊다. 우리 팀 동료들도 잘하고 있기에 내가 실수하지 않는다면 우리 팀도 항상 승리할 것"이라며 한 팀의 에이스 다운 면모를 보였다.
CJ 신동원(오른쪽)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진에어전 3세트에 출전, 테란 김도욱을 꺾고 팀의 승리를 확정짓자 박용운 감독이 얼싸 안았다.
2014-04-15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친 진에어 차지훈 감독이 1,2세트에서 각 종족 에이스인 조성주와 김유진이 연속 패배를 기록하자 고민에 빠진 듯한 표정을 지었다.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친 CJ의 첫 주자 김준호가 난전 끝에 상대 팀 에이스 '마루' 조성주를 꺾고 시즌 13승으로 개인 다승 선두에 오른 후 매서운 표정을 지었다.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친 KT가 에이스급 선수들의 활약으로 세트 스코어 3대1 승리를 따내고 파이팅 포즈를 취했다.
KT 주성욱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삼성전 3세트에 출전,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박대호를 꺾고 시원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친 KT 저그 김성대(오른쪽)가 이영호와 함께 세리머니를 마치고 부끄러운 듯 고개를 푹 숙이고 있다.
KT 이영호가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경기 4세트에 출전, 송병구를 꺾고 공룡으로 분한 팀 동료 김성대와 함께 공룡 잡는 세리머니를 선보여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KT 김성대 "나가도 될까?"KT 김성대 "자 저격 세리머니!"송병구를 꺾은 KT 이영호, 1미터 자를 꺼내 공룡 송병구로 분한 김성대를 쓰러뜨렸다.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대결을 펼친 KT의 4세트 주자 이영호가 승리를 따내자 김성대가 송병구를 상징하는 공룡 복장을 하고 '자 저격' 세리머니를 따라하고 있다.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치는 KT의 에이스 테란 듀오 이영호(왼쪽)와 전태양이 1세트 승리 이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대결을 펼친 KT가 첫 주자로 출전한 전태양의 승리를 따내자 한데 모여 파이팅을 외치며 기세를 올렸다.
KT 테란 전태양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삼성전 첫 세트에 출전, 김기현을 꺾고 시즌 12승을 기록하며 진에어 조성주, CJ 김준호와 함께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다.
KT 전태양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삼성전 1세트에 출전, 장기전 끝에 김기현을 꺾고 혀를 쏙 내밀었다.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친 KT의 김성대가 첫 세트에 출전한 팀 동료 전태양의 활약을 보며 웃고 있다.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치는 KT의 첫 주자 테란 전태양이 상대 선수 김기현과 인사를 마치고 활짝 웃는 얼굴로 경기석으로 향했다.
SK텔레콤 프로토스 원이삭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라운드 1주차 경기 2세트에 출전, 박현우를 꺾고 두 손으로 팀의 창단 10주년을 알렸다.
2014-04-14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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