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에 출전해 MVP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진에어 차지훈 감독(왼쪽)과 3킬을 기록한 에이스 조성주(가운데)가 시상대에 올라 상금과 트로피를 받았다.
2014-04-01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에 출전해 MVP를 세트 스코어 4대1로 꺾고 첫 우승을 차지한 진에어 차지훈 감독(왼쪽)과 3킬을 기록한 조성주(가운데)가 우승 상금과 트로피를 받고 활짝 웃고 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쳐 세트 스코어 4대1로 우승을 차지한 진에어 차지훈 감독이 인터뷰 도중 눈시울이 붉어졌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을 펼쳐 세트 스코어 4대1로 우승을 차지한 진에어 선수단이 한데 모여 힘차게 구호를 외쳤다.
진에어 김도욱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MVP 최종주자 서성민을 꺾고 벤치로 돌아온 후 눈을 비비고 있다.
MVP 서성민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 4세트에 출전, 3킬을 따낸 에이스 테란 조성주를 꺾고 팀의 패배를 막았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을 펼친 진에어의 첫 주자로 출전해 3킬을 따낸 조성주가 4세트를 앞두고 머리를 쓸어 넘겼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을 펼친 진에어의 첫 주자 조성주가 3킬을 따낸 후 날카로운 눈매로 주위를 둘러봤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을 펼친 진에어의 첫 주자 조성주가 3킬을 따낸 후 MVP 벤치를 보고 있다.
진에어 조성주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 첫 주자로 출전해 김도경, 박수호에 이어 김원형 마저 꺾고 한숨을 내쉬고 있다.
진에어 조성주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 첫 주자로 출전, 힘싸움으로 김도경을 잡고 이어서 초반 벙커링으로 박수호 마저 꺾으며 2킬을 기록했다.
진에어의 에이스 조성주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 첫 주자로 출전, 준플레이오프 올킬러 김도경을 꺾고 동료들에게 달려와 손뼉을 맞췄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을 펼친 진에어 차지훈 감독이 눈을 크게 뜨고 첫 주자로 출전시킨 조성주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정규 시즌 1위로 결승전에 직행한 진에어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맞대결을 앞두고 힘차게 파이팅을 외쳤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MVP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 중계를 맡은 스포TV 게임즈 김철민 캐스터(뒤)가 GG걸스의 공연을 흐믓한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을 펼치는 MVP 박수호가 방긋 웃으며 연습을 하고 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MVP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 중계를 맡은 스포TV 게임즈 고인규 해설위원이 생방송을 앞두고 분장을 받고 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을 펼치는 진에어의 첫 주자 테란 조성주가 묵묵히 연습을 하고 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을 앞둔 진에어 선수들이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카트라이더 리그에서 SL모터스포츠 매니저로 참가했던 레이싱 모델 조상히. 옆모습도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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