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리그에서 SL모터스포츠 매니저로 참가했던 레이싱 모델 조상히. 스피드 광이었던 그녀는 예전부터 카트라이더를 즐겨했던 이용자였음을 고백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4-04-01
카트라이더 리그에서 SL모터스포츠 매니저로 참가했던 레이싱 모델 조상히. 그녀는 이번 리그 참가 경험을 절대 잊지 못할 것 같다는 말을 전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MVP 서성민이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플레이오프 7세트에 출전, 김준호를 꺾고 결승행을 확정지은 후 손가락을 흔드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2014-03-31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쳐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4대3으로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MVP 벤치가 들썩였다.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친 CJ의 최종 주자 김준호가 6세트 승리를 따내고 관중들의 환호에 머리를 긁적였다.
CJ의 에이스 김준호(오른쪽)가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플레이오프에 최종 주자로 출전해 김원형을 꺾고 오자 박용운 감독이 다행이라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CJ의 에이스 김준호가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플레이오프에 팀 최종 주자로 출전, 난전 끝에 김원형을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친 CJ의 최종 주자 김준호가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으로 경기석에 앉아있다.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친 CJ 선수들이 세트 스코어 2대2 동점을 만든 고병재 앞으로 모여 5세트 전략을 짜고 있다.
CJ 테란 고병재가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플레이오프 4세트에 출전, 준플레이오프 올킬을 기록했던 MVP 프로토스 김도경을 꺾고 벤치로 달려나왔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준플레이오프 올킬러 MVP 김도경이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펼친 플레이오프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정우용을 꺾고 벤치로 돌아와 손을 털고 있다.
CJ 테란 정우용이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플레이오프 2세트 주자로 출전, 일꾼을 동반한 초반 빠른 공격으로 첫 세트 승리를 따낸 박수호를 꺾고 활짝 웃었다.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플레이오프를 펼쳐 1세트를 먼저 내준 CJ 박용운 감독이 고개를 쭉 빼고 2세트를 지켜보고 있다.
MVP '동래구' 박수호가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플레이오프 첫 세트에 출전, 계속된 견제와 바퀴-맹독충 조합으로 신동원을 꺾고 활짝 웃는 얼굴로 손뼉을 맞췄다.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CJ와 MVP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플레이오프 중계를 맡은 스포TV 게임즈 (왼쪽부터)고인규 해설 위원, 채민준 캐스터, 유대현 해설 위원이 눈을 마주보며 활기찬 경기 중계를 선보였다.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플레이오프를 앞둔 CJ 테란 정우용이 머리카락을 올리고 분장을 받고 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카트라이더 리그 2014 시즌 제로 결승전에 출전해 팀 106을 상대로 역전 우승을 따낸 서한-퍼플이 무대에 올라 우승컵을 번쩍 들어올렸다.
2014-03-29
서한-퍼플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카트라이더 리그 2014 시즌 제로 결승전에 출전해 팀 106을 세트 스코어 2대1로 꺾고 뜨겁게 포옹을 하고 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팀 106과 카트라이더 리그 2014 시즌 제로 결승전을 펼쳐 세트 스코어 2대1로 역전 우승을 따낸 서한-퍼플 박인재가 두 손 모으고 우승의 여운을 느낌고 있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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