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대결을 펼친 IM 정종현(왼쪽)과 최용화가 비슷한 자세로 동료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14-03-11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1위에 올라있는 진에어 그린윙스를 응원하기 위해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라운드 3주차 현장에 미모의 진에어 신입 승무원들이 자리했다.
SK텔레콤 테란 정명훈이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삼성전 2세트에 출전해 다승 1위를 노리던 신노열을 꺾었다.동료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눈 정명훈은 홀로 벤치 뒤에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SK텔레콤 테란 정명훈이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삼성전 2세트에 출전, 삼성의 에이스 신노열에게 계속된 견제로 승리를 따내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SK텔레콤 프로토스 김도우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삼성전 첫 세트에 출전, 불사조로 공중을 장악하며 이영한을 꺾었다.벤치로 돌아온 김도우는 눈을 질끈 감으며 힘차게 손뼉을 맞췄다.
프로리그의 꽃 GG걸스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과 삼성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경기 무대에 올라 사전 공연을 펼쳤다.
MVP 신상호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KT전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이영호를 꺾은 서성민을 꼭 안았다.
2014-03-10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대결을 펼친 MVP의 에이스 주자 서성민이 이영호에게 승리를 따내자 벤치에 있던 감독과 선수 모두 두 손 들고 환영했다.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 MVP가 두 세트 연속 패배 이후 2연승을 따내며 에이스 결정전이 확정되자 기뻐하고 있다.
MVP '동래구' 박수호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KT전 3세트에 출전, 저그전 5연승을 달리고 있던 이영호를 꺾었다.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 KT의 김성대가 첫 주자 주성욱에 이어 2세트에 출전한 전태양마저 승리를 따내자 활짝 웃고 있다.
KT 테란 전태양이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MVP전 2세트에 출전, 빠른 견제로 서성민을 꺾고 시즌 9승 2패를 기록하며 진에어 조성주와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다.
KT 프로토스 주성욱이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MVP전 첫 주자로 출전, 과감한 추적자 공격으로 신상호를 꺾고 입맛을 다셨다.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쳐 승리를 거둔 CJ 테란 정우용이 MVP 인터뷰를 앞두고 생각에 잠겨있다.
CJ 테란 정우용이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프라임전 3세트에 출전, 에이스 장현우를 상대로 계속된 견제와 공격을 퍼부으며 셧아웃 승리를 확정지었다.
CJ 에이스 김준호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프라임전 2세트에 출전, 이형섭을 완벽하게 제압하고 자신감 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
CJ 신예 테란 이재선이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프라임전 첫 주자로 출전, '해병왕' 이정훈에게 역전 승리를 따내고 벤치로 달려와 박용운 감독과 두 손뼉을 맞췄다.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경기를 펼친 프라임의 첫 주자 '해병왕' 이정훈이 신예 테란 이재선에게 역전 패배 위기에 놓이자 눈을 질끈 감았다.
CJ 신예 테란 이재선이 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해병왕' 이정훈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경기를 앞두고 초조한 듯 한숨을 내쉬고 있다.
1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프라임과 CJ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3주차 경기에 앞서 GG 걸스가 무대에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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