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조추첨식에 나선 KT 불리츠 '스코어' 고동빈이 "선택하고 싶은 약한 팀이 앞에서 빠졌다."며 웃고 있다.
2014-03-05
SK텔레콤 K '페이커' 이상혁이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조추첨식에 우승자 자격으로 가장 먼저 추첨을 끝내고 활짝 웃고 있다.
SK텔레콤 T1 정윤종이 4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2주차 프라임전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정훈을 꺾은 뒤 경기석을 박차고 나와 동료들과 손을 마주치고 있다.
2014-03-04
7년만에 선수로 복귀한 이형섭이 4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2주차 1세트에서 패한 뒤 멍한 표정으로 앉아있다.
SK텔레콤 T1 이예훈이 4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2주차 프라임전에서 김도우의 경기가 펼쳐지는 모니터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
프라임 박외식 감독(왼쪽)이 4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2주차 SK텔레콤전 2세트에서 장현우의 승리가 확실시 되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프라임 이정훈(왼쪽)이 4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2주차 SK텔레콤전 2세트에 출전한 장현우가 승기를 잡자 흥미로운 눈으로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SK텔레콤 T1 최연성 감독이 4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2주차 프라임전 2세트에 출전한 정명훈의 패색이 짙어지자 굳은 표정으로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코리아 도타2 리그(KDL) 진행을 맡은 황보미가 데일리e스포츠와 인터뷰를 가졌다. 황보미는 인터뷰에서 "이번 일을 하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떨지 않고 이야기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노력해서 많은 이들에게 밝은 기운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고 말했다.
진에어가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꺾고 리그 단독 1위를 차지했다. 승리를 거둔 진에어 선수단은 한데 모여 힘차게 파이팅을 외쳤다.
2014-03-03
진에어 프로토스 김유진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삼성전 3세트에 출전해 테란 김기현을 꺾고 팀의 리그 1위를 확정지은 후 행복하다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진에어의 막내 조성주가 동료들의 승리를 지켜보며 방긋 웃고 있다.
진에어 이병렬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삼성전 1세트 주자로 출전, 섬지역 확장기지를 바탕으로 남기웅을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CJ 김준호가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KT전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주성욱을 꺾고 하루 2승으로 팀의 라운드 첫 승리를 만들어냈다.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KT의 최종 주자 주성욱이 입술을 굳게 다물고 상대 벤치를 노려보고 있다.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KT가 두 세트 연속 패배 이후 2연승 승리를 따내며 에이스 결정전을 만들고 힘차게 파이팅 구호를 외쳤다.
KT '최종병기' 이영호가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CJ전 4세트에 출전, 전투순양함의 힘으로 이적생 고병재를 압도하며 에이스 결정전을 만들어냈다.경기석을 벗어난 이영호는 손을 쭉 뻗어 동료들과 승리의 기쁨을 함께했다.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치열하게 펼치고 있는 KT(위)와 CJ 코칭스태프들이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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