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개인전 결승 경기에서 조신영이 대장전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4-02-24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대장전 결승 경기에서 위너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한 왕의 귀환이 기뻐하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대장전 결승 경기에서 왕의 귀환 이제명이 여유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대장전 결승 경기에서 위너 남우영이 1세트 첫번째 주자로 출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대장전 결승 경기에서 경기가 잘 풀리지 않자 위너 우인재가 어두운 표정을 짓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대장전 결승 경기에서 위너가 왕의 귀환을 맞아 진지하게 경기에 임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대장전 결승 경기에서 왕의 귀환이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대장전 결승 경기에서 왕의 귀환 최우진이 위너를 상대로 가볍게 승리하겠다는 표정으로 경기에 나섰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대장전 결승 경기에서 왕의 귀환이 경기를 시작하기 전 뒤에 전광판을 보며 마음을 가다듬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경기를 앞둔 IM의 비출전 선수 송현덕이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활짝 웃고 있다.
2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세리머니상을 받은 SK텔레콤 원이삭이 밝은 얼굴 표정을 짓고 있다.
2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경기에서 '넥라' 이승현이 프로리그 데뷔전을 펼친다. 1세트 출전을 앞둔 이승현은 독기가 바짝 오른 얼굴로 무대에 올랐다.
IM '정종왕' 정종현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첫 경기를 앞둔 팀의 첫 주자 이승현(앞)의 연습을 지켜보고 있다.
2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경기를 펼치는 SK텔레콤 테란 정명훈이 강력한 저그 이승현전을 앞두고 인상을 굳혔다.
2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첫 경기를 펼치는 SK텔레콤 대기실에 정경두가 곱슬머리를 쫙 펴고 왔다.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개막전에서 진에어를 상대로 감독 데뷔 승리를 거둔 강도경 KT 신임 감독이 주성욱이 에이스 결정전 승리를 따내자 기뻐하고 있다.
2014-02-23
KT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우승 주역 '올킬러' 주성욱이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라운드 개막전 4세트에 출전해 진에어 하재상을 꺾고 에이스 결정전을 만들어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우승을 차지한 KT가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라운드 개막전 현장을 찾은 팬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개막전을 펼친 KT 선수들이 2세트에 출전해 패배한 전태양(왼쪽 끝)을 위로하고 있다.
진에어 테란 조성주가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개막전에 출전, KT 이영호 꺾고 8승 3패로 다승 단독 1위 자리를 탈환했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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