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개인전 승자조 결승 경기에서 승리한 후에도 믿기지 않는다는 듯 고개를 푹 숙인 정상천.[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4-02-10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개인전 승자조 결승 경기에서 정상천을 상대로 풀세트 접전을 펼쳤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개인전 승자조 결승 경기에서 정상천이 무조건 결승에 직행하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대장전 승자조 결승 경기에서 승리한 왕의귀환, 이제명의 선전을 바라는 김현도와 최우진의 간절한 바람이 담긴 단체컷![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대장전 승자조 결승 경기에서 승리한 왕의귀환 김현도가 이제명을 구박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대장전 승자조 결승 경기에서 위너를 제압한 왕의귀환이 기쁨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대장전 승자조 결승 경기에서 위너 남우영이 최우진의 "외모도 별로고 던파도 못하고"라는 발언에 귀까지 빨갛게 변하며 '욱'한 모습을 보였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대장전 승자조 결승 경기에서 외모 도발에 말린 '위너' 남우영이 말을 더듬자 '왕의귀환' 선수들이 재미있는 듯 환하게 웃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대장전 승자조 결승 경기를 앞두고 위너가 최우진의 외모 도발을 들으며 웃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대장전 승자조 결승 경기를 앞두고 김현도가 컨디션이 좋은 듯 동료들의 인터뷰를 들으며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대장전 승자조 결승 경기에서 '왕의귀환' 최우진이 경기 전 위너 남우영의 외모를 지적하며 도발을 걸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대장전 승자조 결승 경기에서 이제명이 경기를 앞두고 침착하게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시즌 던전앤파이터 부문 대장전 승자조 결승 경기에서 위너가 경기 시작하기에 앞서 방영된 영상을 보며 웃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준플레이오프전을 펼친 SK텔레콤 선수들이 올킬을 기록한 원이삭에게 엄지를 치켜들었다.
2014-02-09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준플레이오프를 펼쳐 올킬을 따낸 SK텔레콤 프로토스 원이삭이 "내일도 기회만 주어진다면 올킬하고 인터뷰하러 오겠다."며 이를 꽉 물었다.
SK텔레콤 프로토스 원이삭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준플레이오프전 두 번째 주자로 출전, 첫 세트를 잡은 저그 이병렬과 프로토스 하재상, 김유진 그리고 에이스 테란 조성주를 모두 꺾고 팀의 플레이오프행을 확정짓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SK텔레콤 원이삭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준플레이오프전 두 번째 주자로 출전, 저그 이병렬과 프로토스 하재상, 김유진을 연파하며 3연속 승리를 따냈다.
SK텔레콤 원이삭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준플레이오프전 두 번째 주자로 출전, 이병렬에 이어 하재상까지 꺾고 혀를 쏙 내밀고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SK텔레콤 원이삭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준플레이오프전 2세트에 출전, 첫 세트 승리를 따낸 이병렬을 꺾고 손가락을 흔드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준플레이오프를 펼친 SK텔레콤 최연성 감독이 첫 세트 시작을 앞두고 진에어 벤치를 노려보고 있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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