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스타1 프로게이머 홍진호, 박정석, 강민, 이병민이 출전한 가운데 몬스터짐 주최로 열린 스타 파이널포 중계를 책임진 이승원 해설 위원이 모든 경기를 마치고 관중석의 많은 팬을 바라본 후 아쉬운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14-02-06
MBC게임 해설 위원으로 활동하다 군입대를 했던 서경종 해설 위원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몬스터짐 주최로 열린 스타 파이널 포 중계석에 앉아 1세대 프로게이머 홍진호, 강민, 박정석, 이병민의 경기를 중계했다.서경종은 "다시 한 번 무대에 함께 하는 시간이 왔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다.
홍진호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몬스터짐 주최로 열린 스타 파이널 포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고 우승 트로피에 키스를 하고 있다.
2014-02-05
스포츠계의 원조 꽃미남 박정석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몬스터짐 주최로 열린 스타 파이널 포 무대에 올라 홍진호에 이어 콩댄스를 추고 있다.
홍진호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몬스터짐 주최로 열린 스타 파이널 포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고 팬들의 환호에 콩댄스로 화답했다.스타 파이널 포는 스타크래프트 1세대 게이머 홍진호, 박정석, 강민, 이병민이 스타크래프트1 팬들을 위해 기획된 대회다.
전 MBC 스포츠 플러스 문규리 아나운서가 5일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시작되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32강부터 리포터로 활동하게 됐다. 32강 A조에서 최종전 승부 끝에 올라온 SK텔레콤 정윤종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몬스터짐 주최로 열린 스타 파이널 포에 출전한 홍진호(왼쪽)와 강민이 결승전을 앞두고 무대에 올라 뛰어난 입담을 자랑했다.스타 파이널 포는 스타크래프트 1세대 게이머 홍진호, 박정석, 강민, 이병민이 스타크래프트1 팬들을 위해 기획된 대회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몬스터짐 주최로 열린 스타 파이널 포에 출전한 강민(오른쪽)이 결승맵을 선택하며 홍진호의 의중을 묻고 있다.스타 파이널 포는 스타크래프트 1세대 게이머 홍진호, 박정석, 강민, 이병민이 스타크래프트1 팬들을 위해 기획된 대회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몬스터짐 주최로 열린 스타 파이널 포에 출전한 '2'의 대명사 전 프로게이머 박정석에게 승리를 따낸 후 방긋 웃는 얼굴로 팬 사이를 지나갔다.스타 파이널 포는 스타크래프트 1세대 게이머 홍진호, 박정석, 강민, 이병민이 스타크래프트1 팬들을 위해 기획된 대회다.
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 탤런트 민찬기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몬스터짐 주최로 열린 스타 파이널포에 출전한 스타크래프트 1세대 프로게이머 선배인 홍진호, 박정석, 강민, 이병민의 경기를 보며 스크린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몬스터짐 주최로 열린 스타 파이널 포에 출전한 영원한 2등 홍진호가 이병민에게 패한 후 얼굴을 찡그렸다.스타 파이널 포는 스타크래프트 1세대 게이머 홍진호, 박정석, 강민, 이병민이 스타크래프트1 팬들을 위해 기획된 대회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몬스터짐 주최로 열린 스타 파이널 포에 출전한 '몽상가' 강민이 2연패 뒤 박정석을 꺾고 첫 승을 따낸 후 올킬을 따낸 듯한 미소를 지으며 관중석 앞을 지나갔다.스타 파이널 포는 스타크래프트 1세대 게이머 홍진호, 박정석, 강민, 이병민이 스타크래프트1 팬들을 위해 기획된 대회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몬스터짐 주최로 열린 스타 파이널 포 경기에 출전한 '몽상가' 강민이 2연패 뒤 박정석을 꺾고 첫 승을 따낸 후 방긋 웃으며 주먹을 높이 들었다.스타 파이널 포는 스타크래프트 1세대 게이머 홍진호, 박정석, 강민, 이병민이 스타크래프트1 팬들을 위해 기획된 대회다.
e스포츠계의 원조 꽃미남 박정석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몬스터짐 주최 스타 파이널 포 경기 출전해 많은 여성팬의 환호를 받으며 경기에 임했다.스타 파이널 포는 스타크래프트 1세대 게이머 홍진호, 박정석, 강민, 이병민이 스타크래프트1 팬들을 위해 기획된 대회다.
해설 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몽상가' 강민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몬스터짐 주최로 열린 스타 파이널포 경기 출전해 2연패 뒤 중계석에 올라가 "나 차라리 해설하면 안될까?"라는 말을 했다.스타 파이널 포는 스타크래프트 1세대 게이머 홍진호, 박정석, 강민, 이병민이 스타크래프트1 팬들을 위해 기획된 대회다.
전 프로게이머 이병민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몬스터짐 주최로 열린 스타 파이널포 경기에 출전해 시종일관 진지한 얼굴로 두 번째 승리를 따냈다.스타 파이널 포는 스타크래프트 1세대 게이머 홍진호, 박정석, 강민, 이병민이 스타크래프트1 팬들을 위해 기획된 대회다.
스타크래프트의 전설 '쌈장' 이기석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몬스터짐 주최로 열린 스타 파이널 포에 출전한 1세대 프로게이머 홍진호, 박정석, 강민, 이병민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마이크를 잡은 이기석은 프로게이머 시대를 열었다는 질문에 대해 "너무 한 게 없다. '먹튀'를 한 것 같다"며 웃었다.
전 프로게이머 출신 탤런트 민찬기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몬스터짐 주최 스타 파이널 포에 출전한 스타크래프트 1세대 프로게이머 홍진호, 박정석, 강민, 이병민의 경기를 보기 위해 현장을 찾아 즐거운 미소를 짓고 있다.
전 MBC 스포츠 플러스 문규리 아나운서가 5일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시작되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32강부터 리포터로 활동하게 됐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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