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친 CJ의 에이스 결정전 주자 김준호가 매서운 눈매로 무대에 올랐다.
2014-01-21
CJ 정우용(왼쪽)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4주차 MVP전 4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거둔 변영봉에게 다가가 두 손으로 어깨를 짚었다.
CJ 변영봉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4주차 MVP전 4세트에 출전, 저그 권태훈을 꺾고 세트 스코어 에이스 결정전을 성사시킨 후 두 손을 들고 박용운 감독에게 달려왔다.
MVP 프로토스 서성민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4주차 CJ전 2세트에 출전, '갓습생' 김정훈을 상대로 광자포 러시로 승리를 따내고 벤치로 돌아와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MVP 프로토스 서성민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4주차 CJ전 2세트에 출전, 초반 광자포 러시로 '갓습생' 김정훈을 꺾고 5분만에 벤치로 돌아와 동료들과 승리 기쁨을 나눴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친 CJ 박용운 감독이 1세트에 출전시킨 신예 테란 이재선이 승리를 따내자 볼을 감싸쥐었다.
CJ 신예 테란 이재선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4주차 MVP전 1세트에 출전, 김도경을 상대로 초반부터 견제를 펼치며 CJ 테란 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
KT 김대엽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4주차 프라임전 3세트에 출전, 신예 저그 김한샘을 꺾었다.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를 따낸 KT는 7승 1패로 1라운드 1위를 확정지었다.
KT 테란 전태양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4주차 프라임전 2세트에 출전, 저그 전지원을 꺾고 1라운드 7전 전승을 기록했다. 벤치로 돌아온 전태양은 브이(V)를 그렸다.
KT 이지훈 감독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4주차 경기 첫 세트에 출전시킨 김성대가 팀 저그 선수들 중 첫 승리를 따내자 격려하고 있다.
KT 김성대가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4주차 프라임전 첫 세트에 출전, 장현우를 꺾고 KT 저그 시즌 첫 승리자가 됐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4주차 대결을 펼치는 KT 이영호가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동료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KT 강도경 코치가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4주차 프라임전 첫 주자로 나서는 저그 김성대의 연습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4주차 대결을 앞둔 KT 전태양이 머리 손질을 받고 훈훈한 미소를 지었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4주차 대결을 앞둔 프라임의 첫 주자 장현우가 매서운 눈매로 연습을 하고 있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4주차 대결을 펼친 SK텔레콤 최연성 감독이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김민철의 승리가 확정되자 방긋 웃으며 박수치고 있다.
2014-01-20
진에어 방태수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4주차 SK텔레콤전 3세트에 출전, 장기전 끝에 정명훈을 꺾고 머리를 긁적였다.
진에어 방태수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4주차 SK텔레콤전 3세트에 출전, 장기전 끝에 정명훈을 꺾고 가슴에 새겨진 팀 엠블럼을 가리켰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정명훈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4주차 대결을 펼쳐 승리를 따낸 진에어 방태수가 성큼성큼 걸어나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진에어 방태수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4주차 SK텔레콤전 3세트 주자로 출전, 정명훈을 상태로 1시간에 가까운 대결 끝에 승리를 따내고 놀란 듯 입을 쩍 벌렸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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