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나진 실드와 판도라TV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2013-2014 윈터 3~4위 결정전을 펼쳐 2세트 맹활약을 펼친 KT 불리츠 '류' 유상욱이 고동빈을 보고 활짝 웃고 있다.
2014-01-15
KT 불리츠 '류' 유상욱이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판도라TV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2013-2014 윈터 3~4위 결정전에 출전해 나진 실드를 상대로 1세트 승리를 따낸 후 음료수병을 삼킬 듯 음료를 마시고 있다.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나진 실드와 판도라TV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2013-2014 윈터 3~4위 결정전을 펼치는 KT '스코어' 고동빈이 지난 시즌과 달리 날렵한 턱선을 보였다.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나진 실드와 판도라TV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2013-2014 윈터 3~4위 결정전을 펼치는 KT '스코어' 고동빈이 1세트 시작과 함께 경기가 중단되자 생각에 잠겨있다.
공식전에 첫 출전하는 KT 불리츠의 신예 이호성이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판도라TV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2013-2014 윈터 3~4위 결정전 시작 음악과 함께 헤드셋을 착용하고 있다.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KT 불리츠와 판도라TV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2013-2014 윈터 3~4위 결정전을 펼치는 나진 실드 '노페' 정노철이 박력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나진 실드와 판도라TV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2013-2014 윈터 3~4위 결정전을 펼치는 KT 불리츠 '카카오' 이병권이 재미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나진 실드와 판도라TV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2013-2014 윈터 3~4위 결정전을 펼치는 KT 불리츠 '류' 유상욱이 연습을 마치고 결의를 다지고 있다.
KT 이지훈 감독이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판도라TV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2013-2014 윈터 3~4위 결정전에 첫 출전하는 이호성을 진정시키기 위해 가슴에 손을 댔다.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나진 실드와 판도라TV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2013-2014 윈터 3~4위 결정전을 펼치는 KT 불리츠의 '인섹' 최인석이 수더분한 모습으로 웃고 있다.
KT 이영호가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3주차 IM전 3세트에 출전, 송현덕을 꺾고 팀을 리그 공동 1위 자리에 올리며 '최종병기'다운 아우라를 뿜어냈다.
2014-01-14
KT 주성욱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3주차 IM전 첫 세트에 출전, 한지원을 상대로 완벽한 승리를 따낸 후 주먹을 꽉 쥐었다.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3주차 대결을 펼친 KT의 첫 주자 주성욱이 에이스 한지원을 꺾고 벤치로 눈을 돌렸다.
SK텔레콤 저그 김민철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3주차 CJ전 4세트에 출전, 상대팀 저그 에이스 김정우를 압도하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3주차 대결을 펼쳐 세트 스코어 3대1 승리를 따내며 리그 단독 1위에 오른 SK텔레콤 최연성 감독(왼쪽)과 박대경 코치가 기뻐하고 있다.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3주차 대결을 펼친 SK텔레콤 원이삭(오른쪽)이 팀의 테란 첫 승리를 따낸 노준규의 손을 꼭 잡았다.
SK텔레콤 테란 노준규가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3주차 CJ전 3세트에 출전, '갓습생' 김정훈을 꺾고 팀의 시즌 첫 테란 승자가 됐다. 노준규는 흥에 겨운 듯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SK텔레콤 김지성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3주차 CJ전 3세트에 출전한 선배 테란 노준규의 승리를 기원하고 있다.
SK텔레콤 이적생 김도우가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3주차 CJ전 2세트에 출전, 신동원을 꺾고 손을 높이 들어올렸다.
CJ 프로토스 에이스 김준호가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3주차 SK텔레콤전 첫 주자로 출전, 4연승의 원이삭을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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