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원이삭이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IM전 첫 세트에 출전, 최용화를 꺾고 주머니를 뒤지는 모습을 보인 후 엄지손가락을 치켜보이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2014-01-06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위에 올라 있는 SK텔레콤과 1라운드 2주차 대결을 앞둔 IM 선수들이 대기실에서 맛있게 간식을 먹고 있다.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 개막전에서 MVP를 차지한 이제명과 저격 이수훈이 '액토걸' 이루미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에서 앞으로 '액토걸'로 활약할 이루미가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 사이퍼즈 부문에서 저격 공진혁이 승리 후 믿기지 않는다는 듯 놀라워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 사이퍼즈 부문 8강에서 저격(아래)이 투신을 제압하고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대결을 펼쳐 세트 스코어 3대0 완승을 거둔 MVP가 "이제 첫 승리다. 앞으로도 계속 승리하겠다"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프라임 장현우(오른쪽 끝)가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MVP전 3세트에 출전해 패한 후 머리를 쥐어 뜯었다.
MVP 황규석이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프라임전 3세트에 출전, 장현우를 꺾고 팀의 시즌 첫 승리를 확정지었다.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 던전앤파이터 개인전 부문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로그' 조신영이 승리를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 던전앤파이터 개인전 부문에서 최우진과 조신영이 승자전 진출을 두고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 던전앤파이터 개인전 부문에서 이제명이 개인전, 대장전 모두 엄청난 활약을 펼쳐 관심을 모았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 던전앤파이터 대장전 8강 경기에서 이제명(아래)이 정재운을 제압하고 승자전 진출에 성공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 던전앤파이터 대장전 부문에서 '왕의귀환'이 엄청난 접전 끝에 이제명의 올킬 활약으로 제닉스 스톰X를 제압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MVP 조중혁이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프라임전 2세트에 출전, 신예 전지원을 꺾고 시즌 첫 승리를 기록하고 활짝 웃으며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대결을 펼치는 MVP 벤치 선수들이 1세트 권태훈에 이어 2세트 주자 조중혁 마저 승기를 잡자 기대감 넘치는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봤다.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대결을 펼친 MVP의 첫 주자 권태훈이 김구현을 꺾고 얼떨떨하다는 듯한 표정으로 경기석을 빠져나왔다.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IM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대결을 앞둔 SK텔레콤 선수들이 프라임과 MVP의 1경기를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다.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2주차 대결을 펼치는 프라임 전지원(왼쪽)이 190cm가 넘는 김구현을 올려보다가 키를 맞춰보고 있다.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윈터 던전앤파이터 부문 대장전 경기에서 제닉스 스톰X 안성호가 경기를 앞두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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