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2014 개막전에 출전한 IM 강동훈 감독이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한지원이 프라임 장현우를 꺾고 승리를 확정짓자 벌떡 일어나 박수를 쳤다.
2013-12-29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현장을 찾은 내외국인 팬들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한국e스포츠협회가 팬들을 위해 선물한 피자와 콜라를 먹으며 경기 관람을 하고 있다.
공군 에이스 전역 후 프라임으로 팀을 옮긴 김구현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 IM전 2세트 주자로 출전, 지난 시즌 신인왕 송현덕을 꺾고 활짝 웃으며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김구현은 2012년 8월21일 KT 이영호전 이후 496일만에 프로리그 승리를 기록했다.
공군 에이스 전역 후 프라임으로 팀을 옮긴 김구현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 IM전 2세트 주자로 출전, 지난 시즌 신인왕 송현덕을 꺾고 방긋 웃었다. 김구현은 2012년 8월21일 KT 이영호전 이후 496일만에 프로리그 승리를 기록했다.
IM 한지원이 29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프라임과의 개막전을 앞두고 대기석에 앉아있다.
프라임 장현우가 29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 IM과의 경기를 앞두고 세팅을 하고 있다.
프라임 '바비' 이유라가 29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 IM과의 경기에서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을 펼친 IM의 두 번째 주자 송현덕이 연습 경기를 하다 카메라를 발견하고 눈을 동그랗게 떴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을 펼친 IM의 첫 주자 박현우가 전지원을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
29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IM과 프라임의 경기가 열렸다. 김학수가 IM 선수들과 함께 프로리그 구경을 왔다.
SK텔레콤 최연성 감독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 3세트에 출전해 MVP의 에이스 박수호를 꺾은 원이삭을 격려하고 있다.
인크레디블 미라클(Incredible Miracle, 이하 IM)이 포유에서 활동하던 최승민 코치를 영입했다. IM 강동훈 감독은 29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프라임과의 개막전을 앞두고 포유에서 활동하던 최승민 코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활동하던 강병률 코치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을 전담하기로 했다.이번에 합류한 최승민 코치는 FXO 시절 이형섭 감독을 도와서 팀이 GSTL에서 2회 우승을 차지하는데 결정적
SK텔레콤 원이삭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 3세트 주자로 출전, MVP의 에이스 박수호를 꺾고 팀 승리를 확정지은 후 카메라를 향해 브이(V)를 그렸다.
SK텔레콤 원이삭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 MVP전 3세트 주자로 출전, 박수호를 꺾고 모니터를 다시 확인하고 있다.원이삭의 승리로 SK텔레콤은 프로리그 개막전 6연승 기록을 이어갔다.
SK텔레콤 어윤수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 MVP전 2세트 주자로 출전, 서성민을 꺾고 활짝 웃는 얼굴로 최연성 감독과 눈을 맞췄다.
SK텔레콤 정윤종이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 첫 주자로 출전, MVP 조중혁을 꺾고 시즌 첫 승리를 기록한 후 카메라를 빤히 보고 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 첫 주자로 나서 시즌 첫 승리 주인공이 된 SK텔레콤 정윤종 관중들의 반응을 살피고 있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 첫 주자로 나선 SK텔레콤 정윤종이 MVP 조중혁을 꺾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정윤종은 시즌 첫 승 주인공이 됐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 첫 주자로 나선 SK텔레콤 정윤종이 MVP 조중혁을 손쉽게 꺾고 미소를 지었다. 정윤종은 시즌 첫 승리의 주인공이 됐다.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개막전을 펼친 SK텔레콤 어윤수(왼쪽)와 정윤종이 날카로운 눈매로 팀 작전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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