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영호 '나는 지지 않는다!'KT 에이스 이영호가 2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라운드 화승전에서 팀이 0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 출전했다.'승리의 최종병기!'이영호가 승리를 따내며 침체된 팀의 분위기를 반전시켰다.'선물 가득'팬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기 위해 관중석으로 향하는 이영호.박정석 "잘했다. 영호야~"박정석이 승리를 따낸 이영호를 격려했다.photo@dailyesports.com
2010-12-25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훈훈한 박태민과 안기효.생일을 맞은 박태민을 축하하는 안기효의 표정일까?그에 비해 삭막한 분위기의 변형태, 김태훈.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이신형의 본진에 공군 민찬기가 배럭을 건설하자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 있는 STX 조성호, 김현우.민찬기의 본진 배럭 전략에 당하고 만 이신형.피자가 식기도 전에 경기를 끝내버린 민찬기.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김윤중에게 승리한 뒤 다시 시크한 표정으로 돌아온 서지훈.첫 세트 패배로 한숨을 푹 내쉰 김윤중."나 이런 사람이야!"2연승 쯤은 별것 아니라는 표정의 서지훈.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휴일 만원관중'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많은 팬들이 KT와 화승의 프로리그 경기 관람을 위해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 경기장을 찾았다.'심각한데~'1,2세트를 내준 KT가 3세트 주자 김성대마저 패색이 짙어지자 벤치의 분위기가 가라앉았다.'연패 탈출!'프로리그 7연패를 기록하고 있던 화승 김태균이 대규모 병력으로 김성대 기지를 공격하며 승리를 따냈다.김태균 '팬들도 우리 팀원!'3세트 승리를 따낸 김태균이 동료들과 손뼉을 맞춘 뒤 팬들과도 손뼉을 맞췄다. '선물 드려요~'팬들에게 선물까지 증정한 김태균.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협회에서 준비한 피자를 맛있게 먹고 있는 관객들.프로리그와 함께 하는 즐거운 크리스마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동 '꼭 이긴다!'화승 이제동이 25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KT전 2세트에 출전했다. 이제동은 경기 시작 전부터 승리를 꼭 따내겠다는 결의에 찬 표정을 보였다. 이제동이 최용주와 경기에서 승리를 확신한 뒤 얼굴에 다양한 표정 변화를 보였다이제동 '나의 승리다!'최용주의 저글링 러시를 가볍게 막아낸 이제동이 공격 한 번에 가볍게 2세트 승리를 따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메리 크리스마스!"KT와 화승 선수들이 25일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경기에 성탄절을 맞이해 산타로 분장을 하고 무대에 올랐다. KT 맡형 박정석이 팬들에게 직접 선물을 전했다.박지수 '1세트 정복한다!'KT의 첫 주자는 '정복자' 박지수!산타 모자를 써서 귀여운 화승 박준오가 심각한 얼굴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오영종 '쑥쓰럽구만~'공군 전역 후 화승으로 복귀한 오영종이 박지수를 제압하며 1세트를 따냈다. 경기력이 마음에 들지 않는 오영종은 머리를 긁적이며 벤치로 돌아왔다. 오영종 "파이팅!"1세트 승리를 따낸 오영종이 주먹을 힘껏 움켜쥐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영호가 12월 25일 성탄절에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화승전에서 귀여운 산타로 분했다. 벤치에 앉은 산타 이영호는 부끄러운 듯 얼굴을 가리고 있었지만 그 모습이 오히려 귀여움을 연출해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이영호와 박정석, 우정호가 12월 25일 성탄절을 산타로 분장을 했다. KT 최고참 박정석은 팬들에게 전할 선물을 챙기느라 정신없는 모습을 보였다.못우정호 "제법 어울리죠?"이영호 '부끄러워요'산타 복장이 귀엽다는 말에 수줍은 표정을 지은 이영호.이영호 '이건 어떨까?'산타 분장을 한 이영호가 좀 더 완벽한 모습을 위해 수염을 붙였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연패를 거듭하고 있던 웅진 윤용태가 24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D조 최종전에서 STX 김현우를 꺾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윤용태는 "부진한 모습만 보여드려 팬여러분과 동료들에게 미안했다. 앞으로는 연승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힘차게 주먹을 움켜쥐었다.photo@dailyesports.com
2010-12-2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 박성균이 24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16강전에서 MBC게임 염보성을 꺾었다. 박성균은 이번 승리로 2승 1패를 기록하며 C조에서 동률을 이룬 팀 동료 이영한, 삼성전자 송병구와 함께 29일 오후 9시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8강행 티켓을 놓고 다툰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상욱 '내가 이제동을?'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에서 2패를 기록하고 있던 하이트 김상욱이 24일 펼쳐진 6회차 경기에서 이제동을 꺾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이제동 '뼈아픈 패배'김상욱에게 패하며 8강 탈락이 확정된 이제동이 충격에 벗어나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저 주세요~'김상욱의 승리 선물에 많은 팬들이 손을 뻗어 호응했다.김상욱 "다음에는 8강 가겠습니다!""박카스 스타리그 경기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다음 시즌에서는 꼭 8강 이상 오르겠다."는 각오를 밝힌 김상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구현이 24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6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정에게 승리를 거두며 8강에 직행했다. 김구현의 승리로 KT 이영호의 스타리그 16강 탈락이 확정됐다.'즐거운 크리스마스!'스타리그 8강에 오른 김구현이 밝은 얼굴로 팬들에게 선물을 증정했다.김구현 '우승의 기회!'강력한 우승 후보 이영호가 없기에 우승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김구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전 6회차 경기가 용산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펼쳐졌다. 경기장을 찾은 많은 관중들이 루돌프 머리띠를 하고 선수들의 경기를 즐겁게 지켜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이제동이 24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하이트 김상욱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 경기를 치른다. 이제동은 승패에 따라 재경기 여부가 결정되는 일전을 앞두고 긴장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구현이 박카스 스타리그 16강 6회차 경기를 펼쳐기위해 용산e스포츠 경기장에 도착했다. 김구현은 8강 진출 여부가 결정되는 경기를 앞두고 몸을 움직이며 긴장을 풀었다. SK텔레콤 정경두도 김구현에 이어 경기장에 도착했다. 정경두는 "오늘 반드시 이겨서 재경기를 갖겠다!"며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크리스마스 이브에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16강 6회차 경기를 앞두고 온게임넷 전용준 캐스터와 '식신' 엄재경 해설위원과 '김캐리' 김태형 해설위원이 산타로 분했다. 온게임넷 해설진은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란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윤환이 2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E조 최종전에서 MBC게임 김재훈을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김윤환은 16강에서 SK텔레콤 테란 최호선과 일전을 치른다.승리를 따낸 김윤환이 성큼성큼 팬들에게 걸어가 사인 티셔츠를 선물로 전달했다."프로리그 활약이 관건!"프로리그에서도 활약하며 팬들에게 부활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김윤환. photo@dailyesports.com
2010-12-2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신동원이 2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32강 E조 승자전에서 아발론 MSL 우승자 김윤환을 누르고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신동원은 16강에서 '최종병기' 이영호를 꺾은 STX 김도우와 대결을 펼친다. 신동원이 승리 기념 사인 티셔츠를 팬들에게 전했다. 신동원 "오직 우승!"16강 진출에 성공한 신동원은 "목표는 오로지 우승뿐이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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