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김택용이 21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삼성전자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를 앞두고 저그로 연습을 하고 있다. 팀 동료 이승석과 도재욱은 흥미롭다는 듯 연습을 지켜보며 이것저것 질문을 던졌다.photo@dailyesports.com
2010-12-21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화승에게 5연패를 선물하며 4위로 올라선 MBC게임.(*클릭해서 크게 보세요)"오늘은 좀 띄워주는 포즈로"이제동을 잡고 경기를 마무리한 이재호에게 MVP가 돌아갔다."MBC게임 저그 라인"저그전에서 모두 승리를 거둔 든든한 저그, 고석현과 김동현."진지하게 한 번"표정이 다양한 김재훈, 이번에는 진지한 표정으로!"리쌍을 모두 잡은 남자"그것도 이제동은 2번 모두 잡아낸 이재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경기를 놓쳤다는 자책감 때문일까, 이제동은 GG를 선언하고 나서도 한참 후에야 고개를 푹 숙이고 경기석에서 나왔다. 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제 나만 이기면 되나?"3대0 상황에서 출전하는 염보성."그렇게 만들순 없지"화승에서는 오영종이 출전했다."조마조마? 아슬아슬?경기를 지켜보는 팀원들."간만에 웃음꽃이 피고..."오영종이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에이스 진검승부!"1라운드에서 맞붙었던 이재호와 이제동이 다시 만났다."재호야 막아!"이제동의 올인 전략을 본 팀원들."아 조금만 더 어떻게..."머리를 맞대고 관전 중인 방태수와 김태균."나, '리쌍'을 모두 잡은 남자야~"이재호의 승리로 경기는 4대1 마무리.karma@dailyesports.com
2010-12-20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표정의 달인' 화승 이제동만큼이나 다양한 리액션을 보여주는 MBC게임의 고석현, 박수범, 김재훈. 그중 1등은 이제동과 절친한 사이인 김재훈이 으뜸이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 4세트에 출전한 오영종이 승리를 거두자 대기실에서 손을 풀고 있던 이제동이 나와 오영종을 반기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를 4대2로 제압하고 3위에 오른 STX소울! '모두가 에이스다!'튀는 한 명은 없지만 1승을 만들어 낼 수 있는 STX. '내가 MVP!'1세트에서 폭스의 에이스 전태양을 제압하며 데일리MVP를 차지한 김윤중.돌아온 '브레인 저그' 김윤환!'계속 승리한다!'시즌 10승째를 거두며 팀내 다승 1위에 오른 이신형."3라운드 기대해주세요!"3, 4라운드 승자연전방식에서 올킬로 1,2라운드의 부진을 만회하겠다는 김구현.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2주차 화승 대 MBC게임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한 방태수가 패배한 뒤 넋놓은 표정으로 벤치에 들어오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아슬아슬?"경기를 심각하게 지켜보는 양팀 벤치."이겼다고~!"김재훈 역시 하이파이브를 하며 조잘거리고 있다."어휴~ 그렇게 좋아?"염보성의 표정."또 한 번의 저그 대 저그전"김동현과 방태수의 대결."저러면 안된다고!"리액션이 강한 김재훈."저거 당하면 안되는데..."표정이 좋지 않은 손찬웅."나도 이겼다!"MBC게임의 3대0 리드."선배의 가르침?"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얘기에 여념이 없는 김동현.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어째 좀 찝찝하네..."GG를 받아내고 승리한 후에도 잠시 경기석에 앉아있던 김재훈.경기석을 내려오면서도 뭔가 생각에 잠겨있는 듯 하다."그래! 바로 그거였어(?)"깨달음을 얻은 모습?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관중석 뒷편에 마련된 크리스마스 트리."뭔가 시선이 느껴지는데...?"카메라를 발견한(?) 염보성."첫 세트는 저그 대 저그전"고석현과 박준오의 대결."나처럼 하란 말이야~"경기를 지켜보는 이제동."아 나~"선수들에게 뭐라뭐라 말하며 하이파이브를 하는 고석현."내 경기가 말이야..."하이파이브 후에도 얘기에 여념이 없다."힘내자구"파이팅하기 위해 모인 화승."2세트 맞대결"김재훈과 구성훈의 대결.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김구현이 20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폭스와 6세트 경기에서 신노열을 꺾으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와 폭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고 있다.5세트 출전을 준비하는 전상욱이 밝은 얼굴로 경기 시작을 기다렸다. '기분 최고!'폭스 전상욱이 STX 김동건을 꺾고 난 뒤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 이영한이 20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STX와 4세트 경기에 출전했다. 이영한은 STX 저그 조일장을 꺾으며 세트 스코어 0대3으로 벼랑 끝에선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이 승리로 이영한은 종전 프로리그 저그전 9연승 기록을 10연승으로 갈아치웠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다승 1위!'STX 테란 에이스 이신형이 폭스 김준호를 꺾으며 프로리그 4연승, 시즌 10승째를 올리며 팀내 다승 1위가 됐다. '우승자 대결!'3세트에 만난 아발론 MSL 우승자 김윤환과 곰TV MSL 시즌3 우승자 박성균. '좀 좋은데~'김윤환이 박성균의 본진에 저글링 럴커로 공격을 하자 얼굴이 밝아진 STX 선수들.'3대0!'김윤환까지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가 3대0이 됐다. STX 승리까지 남은 세트는 단 하나! 김은동 감독 '내 지략 어때?'3대0이라는 일방적인 스코어로 앞서나가자 자신감이 충만한 STX 김은동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위 싸움!'8승 7패로 나란히 3위와 4위에 올라있는 폭스와 STX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시작됐다. '태양은 지지 않는다?'STX 물량 프로토스 김윤중과 1세트 맵 '태양의제국'에서 4전 전승을 달리고 있는 폭스 전태양의 대결로 두 팀의 첫 경기가 시작됐다.MBC 해설위원들으 "태양의제국에 태양이 출전했다."는 말에 빙그레 웃는 폭스 전상욱.'이게 아닌데~'전태양이 김윤중의 대규모 병력 앞에 고개를 갸웃거렸다.'승리 완성!'장기전 끝에 전태양의 항복 선언을 받아낸 김윤중.김윤중 '혼나진 않겠지?'1세트 승리를 따낸 김윤중이 경기 중 실수했던 부분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저그 에이스 김윤환과 김윤중이 20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폭스전을 앞두고 작은 내기를 했다. 두 선수는 각자 "나는 절대 지지 않는다!"며 패배한 사람이 맛있는 것을 사기로 약속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와 STX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가 20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 경기를 앞두고 공식전 14연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기록했던 폭스 이영한이 기록지를 살피며 밝은 얼굴이 됐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던파걸 민주희가 결승전을 맞아 현장을 찾았다.정상천이 손을 풀고 있다.결승전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현장을 찾았다.오늘 개인전 결승전도 치러야 하는 권민우.오늘 우승한 선수들에게 돌아갈 트로피.악마군단을 3연속 결승전으로 이끈 정종민.귀염둥이 조성일도 경기할 때만큼은 누구보다 진지하다.sora@dailyesports.com
2010-12-19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크리스마스 파티로 시작된 던전앤파이터 결승전!슐스도 산타 복장으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던파리그 완소 해설진 입장!결승전에 진출한 선수들이 모두 무대위로.오늘도 귀여운 동물 복장으로 출전한 고수!]2010년 모든 리그에서 대장전 결승전에 오른 악마군단 주장 정종민!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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