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어? 웃어?"이성은이 기쁨을 참지 못하고 웃고 있다."아닙니다"급 표정 관리에 들어간 이성은."우리는 공군이다!"더욱 강해진 공군 에이스."왜_조명은_가운데만_비춰지나.jpg"가운데로 빛이 쏠린듯한(?) 4명의 사진."공군 에이스 기대하세요!"오늘 승리의 주역 박영민, 손석희, 이성은, 김경모.karma@dailyesports.com
2010-10-24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필승!"4세트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팀의 승리를 마무리지은 공군 김경모가 팬들을 향해 경례를 하고 있다. 뒤에 지나가는 민찬기의 표정은 '나도 그럴 때가 있었지'하고 말하는 듯 하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공군 입대 후 처음으로 출전하는 이성은!"배경과 동화돼 안 보인다"는 중계진의 조크에 웃음을 터뜨리는 박대경 감독과 서지훈.이성은의 상대는 이재호다.결의가 서린 눈빛.karma@dailyesports.com
[구미=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파이팅!"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 마지막 날 첫 경기로 피파 온라인2 결승전이 열렸다.경북 대표 성제경과 광주 대표 권성하가 우승을 다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경기석으로 향했다.해설하는 '귀동이'전원일기에서 일용이 아들 귀동이로 연기를 했던 강현종이 해설위원으로 나섰다.광주 대표 권성하 '안되네~'1세트를 따냈지만 2세트부터 계속 주도권을 빼앗기자 한숨을 내쉬는 광주 대표 권성하.경북 대표 성제경 '드디어 우승!'2세트 연장전에서 승리를 따낸 후 3세트까지 가져오며 우승을 차지한 성제경. {$_002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앞 사람 껴안아 봐"이 한마디에 KT 선수들은 단체 사진을 거부하기 시작했다.하지만 이미 껴안은 선수들이 한 두명 늘어가고.결국 모두 껴안고 한 컷!시즌 첫 승리를 기록한 MBC게임.가장 많은 팬들 보유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사진으로만 봐도 알 수 있다."MBC게임이 다른 팀에 비해 팬이 가장 많은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해요?"한동안 김창선은 말을 잇지 못했다.그러다 겨우 내뱉은 말."외모가..."다음부터는 당당하게 이유를 말해도 될 듯 하다.sora@dailyesports.com
2010-10-23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3연승을 거둔 웅진 선수들.무척 기뻐하는 모습이다.김민철에게 장난을 거는 김명운.지난 위메이드 전에서도 팀을 승리로 이끈 웅진 4인방!팀과 함께 3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김민철, 김명운, 윤용태.저그 세명이 사진을 찍기 위해 나란히 섰다.형인 김명운이 어깨동무를 하려 했지만 키가 작아 실패.하지만 끝까지 하겠다고 우기는 김명운."저에겐 시간이 얼마 없잖아요."이제 23살.빨리 성과를 내야겠다는 조바심이 난다는 윤용태.이 사진은 김명운이 사진기 앞에 섰을 때 테스트샷을 찍은 것이다워낙 잘 나와 그만 찍으려고 하니 김명운 왈"왜 저는 장난으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중구난방"다른 팀원들은 엘리베이터 타고 떠나고, 승자 4명만이 남았다."쟤네 매점 가나봐"화제는 급 매점얘기로 전환."고등학교나 매점이라고 하지 편의점이잖아"그러더니 다시 고등학교 얘기로 전환! 김택용이 졸업식 때 대표로 나가서 뭔가 받은 얘기가 나오자, 한상봉이 자신이 졸업할 때는 이제동이 받았단 얘기를 꺼냈다. "그러면 김택용이 선배 아니냐"는 말에(한상봉과 김택용은 동갑이다) 한상봉은 "그렇게 하면 관계가 꼬인다"며 손사래를 쳤다."이렇게 해야 하나? 저렇게 해야 하나?"붙어보라는 기자의 요구에 이렇게 저렇게 고민(?)하고 있는 선수들."으악 이건 안돼요!"보다못한 기자가 중재에 나서자.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클릭해서 크게 보세요3연승을 거둔 SK텔레콤!"센터의 느낌.. 잃고 싶지 않아"'해산'을 외친 후에도 요지부동 포즈의 이승석.*클릭해서 크게 보세요"승리의 주역들"저그와 프로토스 따로따로."저그라인 부흥 일등공신"SK텔레콤에 영입효과를 톡톡히 가져다주고 있는 한상봉"브이~"넷 중 제일 막내인 어윤수는 귀여운 브이로."어딘가 의젓한 모습"시즌 첫 출전의 이승석."이 정도 쯤이야..."간단히 승리한 김택용."MVP를 위한 한 컷"이제 저 의자는 MVP 전용이 될 전망이다."웅진이 이겼어??"기사를 보며 1위로 올라서지 못한 데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는 중.karma@dailyesports.com
[구미=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북 구미시 구미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의 부대 행사로 열리고 있는 '1080 우리는 한가족 게임 한마당'에서 할아버지와 손자가 팀을 이뤄 카트라이더 경기를 치르며 세대를 뛰어넘는 찰떡호흡을 선보였다.photo@dailyesports.com
[구미=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이하 KeG)이 경북 구미시 구미컨벤션센터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펼쳐진다. KeG에서는 각 지역자치단체 대표 선수들의 경기와 더불어 다채로운 이벤트와 체험 행사도 즐길 수 있다.photo@dailyesports.com
[구미=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이 경북 구미시 구미컨벤션센터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펼쳐진다. 23일 주경기장 메인무대에서 전국 장애인 대회 상위에 입상했던 선수들을 초청해 'e스포츠 장애인 초청 경기'를 펼쳤다.photo@dailyesports.com
[구미=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이 경북 구미시 구미컨벤션센터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펼쳐진다. 대회 둘 째날인 23일 주경기장 메인무대에서는 구미시를 대표하는 기업에서 선발된 선수들이 각 기업의 명예를 걸고 'e스포츠 구미기업 최강전'을 펼쳤다. photo@dailyesports.com
[구미=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북 구미시 구미컨벤션센터에서 치뤄지고 있는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이 2일차 경기가 시작됐다. 스페셜포스 16강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쳤던 광주광역시 대표 선수들과 대전광역시 대표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고 우정의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 경기에서 광주광역시가 대전광역시를 꺾고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북 구미시 구미컨벤션센터에서 치뤄지고 있는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이 2일차 경기가 시작됐다. 각 지역자치단체 대표 선수들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기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속속 8강·4강 진출자가 결정됐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2일 경북 구미시 구미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 개막식이 열렸다. 개막식이 끝난 후 치뤄진 축하공연에서 여성 5인조 그룹 LPG가 무대에서 내려와 팬들과 함께하는 공연을 펼치며 구미를 뜨겁게 달궜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2일 경북 구미시 구미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 개막식이 열렸다. 개막식이 끝난 후 치뤄진 축하공연에서 여성 5인조 그룹 LPG가 화려한 무대 매너와 명품 몸매를 뽐내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2일 경북 구미시 구미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이하 KeG) 개막식에서 경상북도와 광주광역시 선수단 대표가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 선수단을 대표해 공정하고 깨끗한 경기를 치를 것을 다짐하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남유진 구미 시장이 22일 경북 구미시 구미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이하 KeG) 개막식에서 "e스포츠가 세계적인 스포츠 종목으로 자리 잡는데 구미가 디딤돌이 역할을 할 것이다. 모든 선수들이 스포츠맨십을 발휘해 공정한 경쟁을 통해 소기의 성과를 이루길 바란다"는 환영사로 KeG의 시작을 알렸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2일 경북 구미시 구미컨벤션센터에서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그랜드 파이널 개회식이 열렸다. 개회식 첫 순서로 각 지방자치단체를 대표하는 선수단이 무대에 올랐다.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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