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택뱅리쌍' 총출동!김구현이 경기를 앞도고 생각에 잠겨 있다.'여유만만'이미 1승을 기록하고 있는 송병구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끝냈다!'두 번째 경기도 승리로 장식한 송병구가 머리를 긁적이고 있다.'함께하는 승리의 기쁨'승리를 따낸 송병구가 응원해준 팬들과 손뼉을 맞췄다."팬여러분들 감사합니다!"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 송병구."3승으로 올라가겠습니다!"전승 8강행을 다짐한 송병구.photo@dailyesports.com
2010-08-0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택뱅리쌍' 총출동!경기 직전에 메이크업을 받는 이제동."갑니다!"경기를 앞둔 신동원, 무대 뒤에서 대기 중.'신구 저그 대결!'떠오르는 신예 저그 신동원과 최정상 저그 이제동의 대한항공 스타리그 16강 C조 대결! 가볍게 승리를 따내고 승자의 길을 걷는 이제동.'기분 좋은 마무리!'기념촬영까지 마친 이제동이 밝게 웃으며 퇴장하고 있다."모든 경기 최선을!"나태함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택뱅리쌍' 총출동!'광안리 전초전?'KT 이영호와 SK텔레콤 박재혁의 대결!'나의 승리!'승리한 이영호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언제나 당당하게!'이영호가 어깨를 쭉 펴고 승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광안리까지 계속 승리한다!"약속했던 광안리 결승까지 패배하지 않겠다는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택뱅리쌍' 총출동!'경기 시작!'대한항공 스타리그 16강 4회차 첫 경기 주자인 김택용과 김성대가 무대에 섰다.'다행이다'김성대전 승리를 따내며 1승 1패를 기록한 김택용.승리한 김택용이 김성대의 경기석을 보고 있다."김택용 화이팅!"사인을 하던 김택용이 응원하는 팬의 함성에 고개를 들었다. "16강만 넘으면 우승!"16강 고비만 넘긴다면 8강과 4강은 자신있다는 김택용.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택뱅리쌍' 총출동!'생일축하합니다!'송병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팬들이 선물을 준비했다.'머리 잘됐나?'메이크업을 마친 김택용이 머리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계쏙 머리칼을 만지고 있다. "카메라 좀 주세요~"거울 대신 카메라 렌즈를 보던 김택용, 셔터가 눌리자 방끗 웃었다.연습하는 박재혁 그리고 여전히 카메라를 바라보는 김택용.'이영호는 인터뷰 중'"자 빌려드려요?"방송 스태프가 자를 찾고 있자 장비 가방에서 세팅용 30cm 자를 꺼내는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시작이다!'스타리그 16강 3회차의 마지막 경기. 윤용태의 순서가 왔다.'여유롭지~'경기를 앞둔 정명훈의 모습에서 긴장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끝냈다!'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후 지친 모습을 보인 윤용태.'눈 찡긋'승자 기념 촬영을 앞두고 눈에 힘을 쥔 윤용태."3승으로 8강 갑니다!"스타리그에서 10연승을 올리고 싶습니다는 윤용태.'승리의 기억들'스타리그 승자들만이 기록될 수 있는 즉석 사진.photo@dailyesports.com
2010-08-0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C조 박세정과 염보성의 경기 시작!'가뿐하지!'염보성이 박세정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고 미소를 지었다.승리 기념 촬영을 하러 오는 사이에도 살짝씩 미소짓는 염보성."스타리그도 8강!"2승으로 C조 1위에 올라선 염보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1패를 당한 김명운과 1승을 기록하고 있는 구성훈의 대결!'조금만 더!'뮤탈리스크 컨트롤에 집중한 김명운.'해냈다!'김명운이 뮤탈리스크만으로 구성훈을 제압하고 첫 승리를 따냈다.구성훈 '아깝다'승리 세리머니까지 미리 준비했던 구성훈의 아쉬운 퇴장.승리한 김명운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죽기살기로!"1패를 안고 있던 김명운. 탈락하지 않기위해 최선을 다해서 승리를 쟁취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나 어떡해'신상문에게 패하며 2패를 기록한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1의 챔피언 김정우.'함께 해요!'승리를 따낸 신상문이 응원해준 팬들과 손뼉을 맞췄다.'최고!'신상문이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고 승리 기념 촬영을 했다.. '다행이다~'기념 촬영까지 모두 마친 후 안도의 한숨을 내쉰 신상문.'내가 첫 2승!'신상문이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 진출자 중 처음으로 2승째를 기록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지금은 연습 중'1경기에 나서는 김정우와 신상문이 경기석에서 손을 풀고 있다.김명운 '인터뷰는 어려워'대기실에서 어렵게 인터뷰를 끝마친 김명운."전 원래 차분해요"죠용히 앉아 이효민 코치의 핸드폰으로 음악을 듣고있는 박세정. '세 번째 16강 시작!'대한항공 스타리그 16강 3회차가 시작됐다.'두 번의 패배는 없다!'개막전 패배를 당했던 지난 시즌 챔피언 김정우가 무대에 올랐다.16강전 1승을 따낸 신상문이 다시 한 번 경기에 나선다.photo@dailyesports.com
(모든 사진들을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손가락으로 광안리를 가리키는 사진에서무슨 이유에서인지 선수들이 '빵'하고 터져 버렸다.SK텔레콤 종족별 에이스 총집합!도택혁명 라인!광안리를 향해 달려간다!고!도택명 라인!명석한 두뇌로 SK텔레콤을 광안리로 올려 놓은고명석 라인!글자가 잘 보이지 않아 속상했다는 고인규!화장식에서 급하게 쓴 것이라고.sora@dailyesports.com
2010-08-0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6세트에 출전하는 고인규.오늘은 도재욱이 혼자 벤치 놀이 중!승리한 뒤 고인규가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내고 있다."우리 팀에는 '도택명'만 있는 것은 아니다"고인규의 세리머니, SK텔레콤에는 고인규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던 듯!결국 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으로 흘러갔고김구현과 정명훈이 팀의 운명을 걸고 경기를 펼치게 됐다.에이스 결정전 경기를 날카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김택용.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김현우.도재욱을 상대로 공식전 프로토스전 첫 승리를 기록하다.대기실로 들어온 STX.김구현이 김현우를 대견한 듯 쳐다보고 있는 중.조일장과 김구현은 아이컨택 중!김현우에게 아쉬운 점을 이야기해 주고 있는 김윤환.동료들의 축하에 어쩔줄 모르는 김현우.이승석과 김윤환의 경기를 초조하게 지켜보는 SK텔레콤 벤치.방어력 업그레이드에서 앞선 김윤환의 승리!STX, 승리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봉변(?)을 당한 벙키.벙키를 사랑해 주세요!1세트를 내줬지만 침착한 표정의 김은동 감독.2세트는 7월31일 리매치 김구현과 김택용!코칭 스태프의 표정에서 김택용이 불리함을 알 수 있다.연패의 늪에 빠져있던 김구현.대어 김택용 제압하고 부활을 알리다!김구현이 항복을 받아내자 두 주먹을 불끈 쥔 김은동 감독.오랜 마음의 짐을 털어낸 듯 활짝 웃고 있는 김구현.반면 김택용은 패배가 분한 듯한 표정.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심각하게 경기를 준비하는 정명훈을 지켜보고 있는 SK텔레콤 벤치.하지만 유독 즐거워 하고 있는 두 선수가 있었으니...도재욱과 박재혁.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일까.선봉으로 나선 SK텔레콤 정명훈.정명훈을 스나이핑 하기 위해 나선 STX 김윤중.투팩토리 전략으로 깔끔하게 승리를 거둔 정명훈.주머니에서 엄지를 꺼내 든 정명훈.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관중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김택용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최연성 코치.무슨 이야기인지 김택용이 '어흥어흥'대고 웃었다.컴퓨터로 손을 풀고 있는 정명훈.옆에서 무슨 이유인지 징징대고 있는 도재욱.정명훈에게 힘을 북돋아 주고 있는 박재혁.이승석의 몸을 매만저 주고 있는 차지훈 코치.멍하니 경기를 보고 있는 김택용.마치 자신의 안방처럼 편안한 자세의 김구현.카메라를 들이대자 피곤한 척?피곤한 척이 아니라 진짜 피곤했던 모양이다.눈까지 빨갛게 변한 모습.또 한명의 속눈썹 미남 김윤환.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출전이다!'A조 경기가 끝나고 이재호의 경기 순서가 됐다. '준비는 끝났다!'경기 준비를 마친 신노열이 시작 신호만 기다리고 있다.이재호 '왜 졌지?'2세트를 내주고 고개숙인 이재호.신노열 '다녀왔습니다!'2세트 승리 후 화장실을 다녀온 신노열이 다시 경기석에 들어섰다.'끝냈다!'이재호가 3세트 역전승을 따내며 8강행 막차에 올랐다. '누구를 줄까?'티셔츠에 사인을 하고 관중석을 둘러보는 이재호."정말 힘들었어요"경기 승리 후 방송 인터뷰에서 이재호의 한 마디.'후회없는 경기를 하겠다!'8강 김정우전에서 정신 바짝 차리고 경기에 임하겠다는 이재호.photo@dailyesports.com
2010-07-3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KT 소속의 이영호와 우정호가 8강 티켓을 놓고 경기를 치른다. '이영호 승!'지난 1세트 승리에 이어 2세트도 따낸 이영호. 팬에게 사인 티셔츠를 전하러 가고 있다."광안리까지 전승!"프로리그 결승까지 모든 경기에서 승리하겠다는 이영호! '매정우 출전!'1승을 안고 있는 CJ 김정우의 경기가 시작됐다. '오늘은 이긴다!'패승승 진출을 노리는 전상욱. '상욱이형~'D조 신노열이 팀 동료 전상욱을 응원하며 경기를 보고 있다. '김정우 8강 진출!'김정우가 가볍게 승리를 거두고 3시즌만에 MSL 8강 진출에 성공했다."저 주세요!"팬들에게 인기 많은 김정우의 사인 티셔츠."성장한 모습을 보이겠다!""MSL 무대에서도 업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포스트 시즌 1차전 승리를 만들어낸 도재욱, 김택용, 정명훈, 고인규.김택용 "난 이 포즈로 찍을래"멋진 포즈로 한 컷 촬영하자는 말에 고개를 숙인 김택용. "2차전도 승리한다!"포스트 시즌 2차전 승리를 다짐한 SK텔레콤 T1!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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