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에이스 출격!'세트 스코어에서 0대1로 뒤지고 있는 웅진에서 에이스 윤용태를 출격시켰다.'에이스 맞짱!'에이스는 에이스 이영호로 잡는다!'주장의 각선미 자랑'KT 주장 김재춘의 느닷없는 각선미 뽐내기.'좋지 않아~'윤용태의 불리한 경기에 표정이 좋지 않은 김명운.'1대1 동점!'캐리어를 활용해 경기를 역전시킨 윤용태의 승리!2세트를 내준 이영호가 경기석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노련미와 패기의 대결'웅진 저그 에이스 김명운과 기세 좋은 김대엽의 3세트.photo@dailyesports.com
2010-06-2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승을 위해!'오늘 경기를 승리하면 프로리그 09-10시즌 우승을 확정짓는 KT의 입장! '1세트 대결 시작!'웅진 저그 김민철과 KT 프로토스 박재영의 1세트 대결을 펼친다.'왠지 좋아~'표정이 밝은 웅진 선수들.'전원 출석!'우승의 기쁨을 함께하기 위해 KT 모든 선수들이 경기장을 찾았다.'방심은 없다!'유독 굳은 얼굴로 앉아있는 KT의 에이스 이영호.'앞으로 두 걸음!'박재영이 1세트를 따내며 KT 우승에 한 발짝 다가섰다. "KT 올레!"구호를 외치며 다신 한 번 기합을 불어넣는 KT.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5라운드 5주차 갈 길 바쁜 화승과 3연승을 노리는 공군의 경기.화승의 1세트 주자로 프로리그 15연승의 대기록을 노리는 이제동이 나왔다.상대는 2연승을 너머 3연승에 도전하는 공군 홍진호.'누가 이길까?'이제동과 홍진호 모두 디파일러까지 뽑으며 장기전을 이어가고 있다.홍진호가 이제동의 뮤탈리스크 부대에 플레이그를 적중시키면서 경기가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이제는 '3'이다!'홍진호가 이제동을 제압하고 3연승을 기록했다."3승 신고 합니다!"공군이 홍진호를 앞세워 첫 경기를 잡아내며 화승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grace@dailyesports.com
이승석과 정명훈의 포스있는 샷!하지만 도재욱이 "나만 뿔을 쓸 수 없다"며 결국 이승석과 정명훈에게도 뿔을 쓰게했다.이렇게 귀여운 표정이 나오기 까지는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왜냐? '도찡얼' 도재욱이 계속 괴롭혔기 때문.이런식으로 계속 이승석을 괴롭히던 도재욱.정말...이정도 찡얼댐은 무형문화재 감이다.귀엽게 뿔을 쓴 정명훈.그런데 저 뒤에 팔을 휘저으며 걸어가는 이승석의 모습이 왠지 더 웃음이 난다.정말 특이한 SK텔레콤 선수들이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6-27
이 컷을 찍기 위해 도재욱과 5분의 사투를 벌인 기자.결국 가위바위보로 승리!"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도재욱을 보내고 싶다.사진 한 번 찍는 것이 이렇게 힘든 선수는 정말이지 도재욱이 처음이다.끝까지 한마디 하는 도재욱"기자님, 포토샵은 필수요! 요즘 피부가 좋지 않아서...""아잉, 부끄러워요."여태까지 뿔을 쓰고 찍은 선수들 중 이렇게 반항한 선수는 한명도 없었다."왜 저한테만 이러세요!"결국은 찍을 거면서계속 끊임없이 칭얼대는 도재욱.'도물량', '도괴수', '도콜라' 다 필요없다.'도찡얼'이 진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박재혁, 이승석 선수...단체 사진이 잘나온 것이 이것 뿐입니다...오늘 승리를 합작한 정명훈, 도재욱, 이승석!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팀과 함께 6연승을 한 차명환. "더 열심히!"좋은 기량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허영무. '신상 프로토스 임태규'최근 좋은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임태규."끝까지 승리한다!"'밀릴 수 없다!'키 큰 막내 임태규 때문에 까치발을 든 허영무와 차명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좋아~ 이겼어!"허영무가 견제를 막아내고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자 기뻐하는 송병구.'허영무 승리!'자원과 힘에서 앞선 허영무가 가볍게 2세트를 승리했다.'힘찬 하이파이브!''안되네~'패배한 이재호가 굳은 얼굴로 장비를 정리하고 있다.'운명의 3세트'양팀의 승리와 패배가 결정될 수 있는 3세트 주자는 김태훈과 임태규.'삼성전자 셧아웃 승리 확정!'임태규가 다크아콘의 마엘스트롬를 이용해 김태훈의 뮤탈리스크를 지워버린 후 대규모 병력으로 승리를 확정지었다.'웃어요~'밝은 얼굴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임태규.'순위 하락'오늘의 0대3 패배로 프로리그 4위로 내려 앉은 MBC게임.'승리의 조합'삼성전자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포스트 시즌을 위한 혈투!'3위를 지키기 위한 MBC게임과 6위를 추격하는 삼성전자가 대결을 펼친다.'에이스는 휴식 중'MBC게임의 에이스 이재호와 염보성은 1세트에 출전하지 않고 벤치에 앉아있다.'저그 에이스 출전!'09-10시즌 MBC게임의 저그 에이스로 우뚝 선 고석현이 1세트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차명환 등장!'최근 8승 2패의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차명환이 삼성전자의 첫 번째 선수로 나선다.차명환의 플레이 하나 하나에 집중하는 삼성전자 벤치.'삼성전자, 1세트 선취!'차명환이 뮤탈리스크로 1세트 승리를 따냈다.'2세트 주자 입장!'MBC게임 이재호와 삼성전자 허영무가 경기석에 들어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6-26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STX를 제압하고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높인 CJ!단체 사진의 묘미는 뭐니뭐니 해도 주장 권수현이다.변두목 변형태와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귀염둥이 김정우.든든한 맏형 변형태.최근 피부가 좋아지고 있는 진영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동점 만들기!'이스트로가 0대1로 뒤진 상황에서 출전한 신재욱. '100승을 위해!'화승전에서 구성훈을 잡고 99승째를 올렸던 이윤열의 100승 도전!'맛있는 100승!'투 팩토리 전략으로 100승을 올린 이윤열이 입맛을 다시고 있다.'둉료들과의 손뼉 맞춤'동료들이 있었기에 100승이 가능했다는 이윤열.'드디어 주먹을 쥐었습니다!'99승째 세리머니에서 100승을 올려 주먹을 쥐겠다고 했던 이윤열이 약속을 지켰다.'우울한 이스트로 벤치''마지막 고비!'위메이드 박세정이 팀 승리를 확정짓기 위한 마지막 고비는 바로 이스트로 에이스 박상우!'박세정 셧아웃 승리의 마침표 찍다!'공격적인 경기로 박상우를 잡으며 3대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된 이스트로 선수들의 조용한 입장.경기를 위해 무대에 오르는 위메이드 선수들.'첫 주자는 바로 나!'위메이드의 1세트는 저그 에이스 신노열이 나선다.이스트로 김도우가 신노열을 상대한다."왠지 좋아~"싱글벙글 이영호.'한 방에 끝!'뮤탈리스크로 견제에 이은 히드라리스크 정면 뚫기로 1세트를 따낸 신노열.'출발 좋다!'1세트를 손쉽게 따내자 얼굴이 밝아진 위메이드 김양중 감독.photo@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김택용도 "대~한민국!"경기력이 올라가니 외모에도 물이 오른 김택용.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6-25
귀여운 붉은 악마 신상문.부모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조금 더 성숙해진 느낌의 신상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붉은 악마로 변신한 SK텔레콤 정명훈.이제는 콩라인을 벗어나고 싶다는 꿈을 밝힌 정명훈.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눈빛으로 말한다'동료들과 눈빛을 교환하는 SK텔레콤 이수철.'SK텔레콤 2세트 승리!''시선 집중!'김준우의 모니터에 하이트 모든 선수들의 눈이 집중됐다.'킬을 올릴 때마다 힘찬 함성을 지르는 SK텔레콤 선수들.'역전승!'1세트를 내준 이후 내리 두 세트를 따내며 포스트 시즌 희망을 이어간 SK텔레콤."앞으로 3연승!"남은 세 경기 모두 승리를 따내겠다는 다짐을 한 SK텔레콤 T1.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세팅은 재빠르게!'경기 시작에 앞서 하이트와 SK텔레콤 선수들이 장비 세팅을 하고 있다. '1세트 시작!'하이트와 SK텔레콤의 전투가 시작된다.'통신 보안!'SK텔레콤 이성완이 마이크를 가린 채 팀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선수들이 타 팀 선수들의 전력 점검 차 경기장을 찾았다.'좋았어~!'점수를 따낼 때마다 스스로 흥을 돋구는 SK텔레콤 선수들.'이겨줘!'두 손을 꼭 쥐고 경기를 지켜보는 하이트 서지원.배주진의 컴퓨터 이상으로 연장전 재경기를 가졌다.'하이트 1세트 선취!'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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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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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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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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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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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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