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귀염둥이 화승 박준오!저기 있는 선수처럼 될 겁니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3킬을 해놓고 못했다며 자신을 더 채찍질하는 이제동.그가 왜 최고인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2-01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3킬을 한 이제동과 김명운을 모두 묻어버린 박준오!오늘의 황제로 등극!이제동과 '리틀 이제동' 박준오의 맹활약으로 위너스리그 첫 승을 기록한 화승!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TV를 보고 있는 정종현.지난 CJ전에서 올킬을 기록한 김승현."유니폼 바뀌었어요"임진묵, 다른 느낌?카메라는 기가막히게 찾는 김명운.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어떻게 할까?'쉬는 시간에도 바쁜 이지훈 감독.'공군의 대장'큰 덩치의 선수가 대장전에 나섰다."제가 대장입니다!"공군 대장의 주인공은 테란 김성기.패배가 다가오자 아쉬운 공군 박대경 감독."내가 끝냈어요!"3킬 활약을 해내며 승리의 선봉에 선 김대엽."잘했다~"퇴장하며 김대엽을 칭찬하는 이지훈 감독.패배 후 씁쓸하게 퇴장하는 공군 에이스.승리를 따낸 배병우, 김대엽!최강 1위 KT 롤스터!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으샤~"경기에 들어가기 전 기지개를 펴는 김대엽.'또 이긴다!'뚫어질 듯 모니터를 바라보는 민찬기.승리를 거둔 후 모니터를 바라보는 김대엽."나 한 껀 했어~"팀원들과 손뼉을 맞추던 모습 그대로 관중을 보는 김대엽.박정석이 공군의 세 번째 주자로 나섰다.'계속 가보자'빨리 경기석으로 돌아온 김대엽.꼼꼼하게 세팅 중인 박정석.'좀 되는데~'김대엽의 경기를 보는 KT 선수들. '졌다'김대엽의 2킬을 막지못한 박정석.입을 꾹 다물고 웃는 김대엽.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재경기를 실시하겠습니다"전열기구 미작동으로 인해 중단됐던 경기가 재개됐다. '승리의 미소'오영종에게 승리를 거두며 1킬을 해낸 배병우.'긁적긁적'생각되로 풀리지 않았다는 표정을 짓는 오영종."좋다~"배병우의 승리로 KT 선수들 모두가 밝아졌다.리플레이를 유심히 바라보는 박태민.공군의 두 번째 선수는 테란 민찬기."만세~"오늘 경기 공군의 첫 승리는 민찬기에게서 나왔다."첫 번째 신고"팬들을 향해 승리 인사!"누구입니까"KT의 두 번째 주자를 보기 위해 모인 공군 선수들. 김대엽이 KT의 두 번째 주자.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대기실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는 민찬기."형 잘지내죠?"같은 팀 소속이었던 차재욱과 박찬수의 만남."경기 시작합니다~"스테프의 방송 시작 소리에 무대로 향하는 KT 선수들."올레!"힘찬 구호를 외치며 입장한 KT."필승!"공군도 입장 완료 후 팬들을 향해 경례!오늘따라 밝아 보이는 차재욱. KT의 첫 주자 배병우가 경기석에 입장했다.배병우와 오영종의 1세트 시작!.배병우의 요청으로 경기가 중단됐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1킬은 감질맛 나요"위너스리그에서 진정한 위너로 거듭난 김구현.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3킬을 거둔 김구현의 황제샷!STX의 든든한 에이스 김구현, 김윤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3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푸르덴셜 타워 메이크어위시 대강당에서 KT롤스터가 자선게임대회를 개최했다.우승자들을 위한 트로피들.게임을 즐기는 어린이 참가자.어린 참가자와 게임을 함께한 KT롤스터의 김현.게임이 익숙하지 않은 어린 참가자들은 도우미와 함께 했다.해설자은 정훈과 MC휘가 담당.여자부 스타크래프트 우승자는 노성은.남자부 스타크래프트는 IEF 2009 준우승을 차지한 이철민이 우승!스페셜포스 돌격, 저격 양 부문 모두 우승한 김민수.모든 행사가 끝나고 지쳐 잠든 온승재.사진제공=KT 롤스터
'슬슬 나가보자~'잠깐 휴식을 취하고 5세트를 위해 나온 전태양.'이번에는 프로토스다'테란·저그에 이어 프로토스 김재훈 출전.'이 정도 갖고 뭘~'승리 후 당연하다는 듯한 표정으로 손뼉을 맞추는 김재훈. '대장전 카드 출격'이영한이 위메이드의 대장으로 나섰다.'끝내자!'김재훈의 결의에 찬 표정."휴우~"경기에 들어가기 앞서 한숨을 내쉬는 이영한.이영한의 승리로 3대3 또 한 번의 동점!두 손을 꽉 쥐고 있는 MBC게임의 대장은 누구?에이스 염보성이 대장전에 출격한다.'마무리!'이영한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염보성.'힘찬 하이파이브!'"염선생"팀원들에게 열심히 무언가를 설명하는 염보성.사진=박운
2010-01-31
'경기에 들어갈 준비를 하는 전태양.조용히 경기를 바라보는 위메이드 선수들.'이겼다'2킬을 해낸 이재호를 누르고 승리를 거둔 전태양.팀원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추는 전태양.MBC게임의 차봉은 저그 고석현."할 것만 해~"고석현에게 무언가를 설명하는 하태기 감독.'또 해볼까'4세트 경기에 들어가는 전태양.'전태양 2킬!'또 한 번 승리를 따낸 전태양.'동점!'2대2 동점을 만들어내고 벤치로 돌아오는 전태양.전태양의 승리로 밝아진 위메이드 선수들.모두가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MBC게임 벤치.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이렇게만 가자'입을 굳게 다문 하태기 감독.벤치에서 걱정스러운 얼굴로 앉아있는 이윤열.'2세트는 테란 맞불!'위메이드의 차봉은 테란 에이스 박성균!'이런...'이재호의 레이스를 보자 얼굴이 굳는 박성균.'재빠른 이재호'2세트마저 따내고 쏜살같이 벤치로 달려온 이재호.'오늘 괜찮은데~'2킬을 해내고 무척 밝아진 이재호.'누가 나오려나?'이재호가 상대방 벤치를 바라보고 있다.'누굴까?'조심스럽게 쪽지를 펼쳐보는 하태기 감독."아직 멀었다"외국행에 나선 김양중 감독을 대신해 팀을 이끌고 있는 이효민 코치. '또 다시 테란 등장'세 번째 주자도 테란 종족의 전태양이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깜짝이야~'입장 세리머니를 격하게 하는 이재호.조용히 입장한 위메이드의 선수들.MBC게임의 선봉장은 이재호.프로토스 박세정이 위메이드의 첫 주자로 나선다.'형 힘내요!'경기석에 들어가는 이재호를 위해 힘차게 박수치는 장민철.'잘해보자'경기 전 주먹을 꽉 쥐어보는 박세정. 심판의 신호와 함께 경기가 시작하자 심각해진 서경종.이재호의 전략에 눈먼 박세정. 결국 항복 선언을 했다.여유있게 1세트를 가져온 이재호.'기분 좋은 시작!'가볍게 1세트를 따내고 미소짓는 이재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팬들에게 하트를 날리는 중!몸으로 T를 표현하고 있는 SK텔레콤 선수들!오늘 승리의 주역, 김동호-이수철!시즌 내내 좋은 활약을 펼친 돌격수 김동호!마지막 세트는 여지없이 잘하는 저격수 이수철!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1-30
5세트 들어가기전 필승을 외치는 SK텔레콤!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각 팀을 대표하는 돌격수들.뭔가 달라도 다르다.다른 선수들이 쉴 때도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하이트 정준환과 SK텔레콤 김동호.SK텔레콤 결승행이 확정되는 순간 기뻐하는 선수들!이 사진의 주인공은?오른쪽 끝에 있는 배주진!김성진이 수고한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양팀 벤치.MBC게임이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SK텔레콤을 응원하는 플래카드!SK텔레콤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하이트가 유리해지자 좋아하는 서지원.연장전에서 이기자 기뻐하는 하이트 선수들!다음 세트도 파이팅!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경기를 준비 중인 하이트 이창하.헤어스타일을 바꾼 하이트 정준환.카메라와 눈을 맞추고 있는 하이트 김준우.포스트시즌에서 무서운 포스를 뿜어내고 있는 하이트 이강민.손을 풀고 있는 SK텔레콤 배주진.진지한 표정, 시크함의 진수 SK텔레콤 김동호.SK텔레콤 저격수 이수철!카메라를 보고 웃는 SK텔레콤 이성훈.1세트에 먼저 출격한 SK텔레콤 이성완.3세트는 SK텔레콤 김성진이 출격!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경기 연속 팀 승리를 마무리 지은 송병구.2경기 연속 3킬! 위너스리그에서 완벽하게 부활한 이성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삼성전자 위너스리그 2연승!승리의 바둑라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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