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 후반 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하이트.(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승리의 3인방!귀염둥이 신상문, 김상욱, 박명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1-11
(사진을 누르면 큰 이미지로 볼 수 있습니다)첫 세트를 따낸 승리의 선봉장 김동건.(사진을 누르면 큰 이미지로 볼 수 있습니다)STX 소울 테란 에이스 진영수.(사진을 누르면 큰 이미지로 볼 수 있습니다)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에이스 김윤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역전!'진영수가 승리를 거두며 역전에 성공한 STX. 힘차게 하이파이브를 하는 진영수.굳은 얼굴로 4세트를 기다리는 김윤환. 경기석 뒤에서 대기 중인 박준오.공중을 장악하며 9연승을 확정지은 김윤환.팀의 패배가 분한 듯 어두운 표정의 이제동.여유가 생기면 안경을 바르게 고치는 김윤환 특유의 버릇."KT 기다려라!"쾌속 질주 중인 STX 소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이제동이 앞마당 확장을 뚫고 들어오자 놀란 김구현.'승자의 여유'항복 선언을 받고 천천히 헤드폰을 제거한 이제동.김구현을 잡아내고 프로토스전 13연승을 달성한 이제동.'패션쇼~'승리한 후 가방을 메고 무대를 한 바퀴 돈 이제동.'부끄럽네'벤치로 돌아오며 살짝 웃는 이제동.'너도 한 번 돌아봐'박준오에게 무언가를 말하는 이제동.구성훈과 진영수의 3세트 시작.진영수가 앞서나가자 여유있게 경기를 바라보는 STX의 벤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photo by 진영수'카메라에 관심을 보인 진영수가 찍은 사진. 경기 전에 손을 풀며 첫 출전을 준비하는 화승 프로토스 하늘.첫 출전임에도 긴장한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뒷 열에 홀로 앉아있는 박준오.하늘의 상대는 STX의 테란 김동건.승리를 따낸 김동건이 밝은 얼굴로 벤치로 돌아왔다.3세트를 준비하러 가는 진영수와 손뼉을 맞추는 김은동 감독.'오늘은 어떻게 될까'기록지를 살펴보는 김은동 감독.MSL 4강을 앞두고 프로리그에서 붙게 된 이제동과 김구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형~"김윤환을 뒤에서 껴안는 김경효."건드리면 모니터 스무번 만진다!"이신형이 위협하자 김윤환이 던진 한 마디. 코끝을 잡으려는 이신형과 잡히지 않으려는 김윤환의 몸무림.끝으로 김윤중이 힘을 더하며 김윤환의 코 끝을 정복하고 만다. 모든 장난이 끝나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한 표정으로 서있는 김윤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사진을 누르시면 큰 이미지로 볼 수 있습니다)승리를 이끈 정명훈과 김택용.(사진을 누르시면 큰 이미지로 볼 수 있습니다)"쑥쓰러워요~""동생이 형한테 기대봐요~" 라는 말에 웃는 정명훈.(사진을 누르시면 큰 이미지로 볼 수 있습니다)SK텔레콤의 강력한 에이스 카드 정명훈과 김택용.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1-10
"이제는 떨지 않아요!"완전히 달라진 김성대.이스트로 신재욱.아무리 봐도 2AM 조권을 쏙 빼닮았다.이기고 난 뒤에는 마음껏 찍으세요!자비(?)를 베풀어 주고 있는 박상우.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KT를 3대0으로 꺾어 낸 이스트로.(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이스트로 승리의 '신성우'라인!"(김)성대형은 제 선배랍니다"신재욱이 선배 김성대에게 재롱 떠는 중!(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지난 시즌과는 다르다.나는 이스트로 에이스 박상우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영호의 테란전 연승 저지에 나선 이스트로 박상우.초조한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KT 벤치.1세트에서 패한 우정호, 안타까운 마음으로.평소와 눈빛부터 다른 박상우.심각하게 경기를 지켜보는 김현진 감독.하지만 승기를 잡자 오랜만에 벤치에서 웃는 김현진 감독.신희승도 싱글벙글.드디어 이영호 테란전 23연승을 저지한 박상우!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경기 전 악수하는 신재욱-고강민.신재욱의 경기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김성대.고강민에게 승리를 거둔 신재욱."형, 저 잘했죠?"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김성대의 경기를 지켜보는 이스트로 벤치. 멋진 경기 끝에 김성대 승리!팬들에게 인사하고."형, 저 잘했죠?"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최근 공식전 8연승의 한상봉 출전.SK텔레콤의 신형 저그 어윤수.기세에서 압선 한상봉의 승리! 스코어는 2재2 동점.'이번 세리머니는?'에이스 결정전을 앞두고 한데 모여 의견을 나누는 웅진.에이스는 김명운과 정명훈. 정명훈을 노려보는 김명운.경기를 위해 각자의 자리로 이동하는 두 선수.난전 끝에 정명훈의 승리로 SK텔레콤이 1승을 추가했다.팀의 승리에 신난 벙키. '다행이다~'"더 잘했어야지~"대기실에서 이야기 나누는 최연성과 정명훈.사진 촬영을 위해 나오는 SK텔레콤 선수들웅진의 연승을 저지하고 4위에 올라선 SK텔레콤 T1.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김명운의 승리로 1대1.김명운의 미션은 '러브액츄얼리'"사랑합니다"'할 수 있어!'3세트 출전자 김승현의 기운을 북돋아주는 임진묵.이제 경기 바로 직전.김택용도 경기를 치루기 위해 나왔다.3세트 시작.김택용이 김승현의 본진과 확장기지를 밀어내자 즐거워하는 팀원들.김택용이 승리를 거두며 2대1로 다시 스코어 역전.박용운 감독과 경기를 되짚어보고 있다.쉬는 시간을 틈 타 박상우와 이영호의 경기를 보는 임요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선수들의 입장으로 오늘의 경기가 시작됐다.웅진은 오늘도 팬들이 원하는 승리의 세리머니 준비.입을 오물거리며 무언가를 먹는 이동준."파이팅!"팬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는 고인규.이승석 데뷔 1000일을 맞이해 팬들이 준비한 떡을 만족스럽게 먹는 고인규.정종현과 정명훈의 테란전으로 1세트 시작.정명훈이 승리를 거두며 한 발 앞서나가는 SK텔레콤.경기석에 앉아 미소를 보이는 김명운.경기 준비 중인 도재욱.'해보자'2세트 김명운과 도재욱의 경기가 시작됐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카메라를 피해 엎드려 있다가 막 깨어(?)난 박상우."뾰루퉁"아직도 카메라가 쑥스러운 박상우.마지막은 환하게 웃기!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머리 색을 배꾼 배병우.박찬수와 함께 미용실을 찾은 모양이다.김현진 감독은 무엇을 보고 놀라는 것일까?신희승 얼굴이 너무 작아 보였기 때문!경기를 준비 중인 신재욱.이영호의 키가 쑥쑥 자라는 비결은?바로 흰우유!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스트로 최강 테란 투톱!고강민은 높은 의자에서 경기 시청 중!"연습을 너무 열심히 해서"몰골이 많이 아니라는 신희승."억울해요!"머리가 짧아진 바람에 산다라박 머리를 할 수 없었다는 박찬수.절대 자신의 의도가 아니란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팀의 승리를 책임진다!이재호, 고석현, 박수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1-09
다시 연승을 달리고 있는 MBC게임!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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