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 세마리가 한 집에 있다.엄마곰, 아가곰, 아빠곰.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2-13
김구현, 진영수, 김윤환.모든 종족의 에이스들이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한 STX소울.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12
상대 전적이 없는 신상호와 조일장의 2세트 대결.경기를 바라보는 진영수.신상호의 승!5연패 뒤 2연승을 거둔 신상호.패배의 아픔.신대근과 김윤환이 경기에 들어서고 있다.김윤환이 승리하며 2대1 역전!박상우와 진영수의 테란 동족전.경기석의 진영수를 바라보는 김은동 감독. '끝!'진영수가 박상우를 누르며 3대1 승!모든 경기를 마치고 자신의 경기를 다시 보는 진영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사진 수정했습니다.
몸이 좋지 않은 박성준."아직 안돼요~"메이크업을 하지 않아 숨는 박상우."그럼 이만큼만요~""난 다크서클 가릴래요"1세트 신재욱과 김구현. 각자 나름대로 긴장을 풀고 있다.경기 시작 전 잠깐의 수다.승리를 거두고 벤치로 돌아온 김구현.패한 원인을 분석 중인 서기수 플레잉코치와 신재욱.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심호흡으로 긴장을 푸는 김명운.'여기서 지면 끝이다'김명운과 박명수의 3경기.'올라갔다!'김명운의 승리로 재경기 마감!'너무 좋아요~'8강 대진을 지켜보는 선수들.'어떻게 되는거지?'맵을 추첨하는 이재균 감독.'잘했지?'감독의 추첨 결과가 마음에 쏙 든다는 김명운.B조의 8강 진출자 김명운과 박세정.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11
박명수와 박세정 대결.곧 경기를 치룰 김명운도 두 선수의 경기에 관심 집중.땀을 뻘뻘 흘리는 박명수.패배로 인해 더욱 날카로워진 박명수의 눈빛.세팅을 기다리며 벽을 긁는 김명운.1승을 거뒀기에 아직 여유 만만.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C조 김정우와 정명훈. 부담스럽기는 둘 다 마찬가지다.대기실은 경기 시청 중.김정우의 끊임없는 공격에 힘이 빠진 정명훈.결국 정명훈의 항복 선언.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김정우."더 힘차게 하겠습니다!"이영호, 문성진의 D조.승리를 따내고 경기석을 나온 이영호.'아~ 피곤해'경기 후 긴장을 푸는 이영호.'승리의 미소는 계속 된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VER 스타리그의 마지막 경기를 치룰 박지호와 김창희. 밝은 얼굴의 김창희.진지한 표정의 박지호.마지막 경기에서도 패하며 스타리그를 아쉽게 마감한 박지호.승리를 했어도 탈락은 변함없기에 아쉬운 김창희."팬 여러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팬들에 대한 인사로 EVER 스타리그를 마감한 김창희.진영수의 승패에 B조의 운명이 바뀐다.승리를 따냈지만 재경기가 부담스러운 박명수.'이제 내 순서구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민찬기와 허영무의 승자전.'에휴~ 힘들어'민찬기에게 승리를 거두며 네이트 MSL 16강 진출!경기가 끝나자마자 인터뷰를 하러 기자실에 온 허영무. '부활을 위한 첫 걸음일뿐!'김재춘과의 경기에서 공중을 빼앗기며 패한 김정우. 네이트 MSL은 여기까지.마지막 한 장 남은 MSL 16강행 티켓은 누가 거머쥘 것인가?김재춘의 4드론 저글링 공격에 당황스러운 민찬기. '첫 진출!'민찬기를 꺾고 MSL 16강에 처음 진출한 김재춘. 이대로 쭉 가보자!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제가 올린 4cut 중 가장 잘나온 사진을 선정하다 보니 세 선수의 사진이 흑백컷으로 갔네요. 베스트 드레서를 선정하는 사진이니만큼 컬러 사진으로 갔어야 했는데 잘나온 사진을 올리다 보니 그 부분까지는 신경쓰지 못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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